Posts Tagged "korean cooking"

꼬치 장조림

오늘 예배시간에 문득 생각이 나 꼭 만들어봐야 했던 일명 장조림-on-a-stick.  내 기억에 우리집 장조림은 항상 이랬다. 이런 식 아니면 꼬들꼬들한 심줄을…

겉절이 황금공식

배추를 한통 사다 놓으면 반찬없을때 요긴하게 쓰이는거 같다. 국, 나물, 전 부쳐먹어도 되고... 김이 솔솔 나는 흰쌀밥이 있을땐 겉절이가 딱이지.^^…

한번에 왕창 만들어놓는 잡채

작년초까지만해도 잡채를 집에서 만들지 않았다. 재료 손질이 많고 당면을 조리하는것도 귀찮다고 생각해서... 먹을만큼만 삶는다고 딱딱한 당면을 가위로 자르다 손을 다친적도…

처음 만들어보는 팥죽

왜 갑자기 팥죽이 먹고싶었을까... 그토록 먹고싶어하던 호박죽도 작년가을엔 못해먹어서 엄마가 해주던 팥죽이 생각이 났던건지.. 암튼 먹고싶은건 먹어야 하기에, 요리책을 뒤져…

두가지 멸치볶음

안그래도 오래가는 밑반찬만 골라서 하는 마당에 이왕이면 시간줄이고 조금이라도(아주 쪼금^^) 다양하게 먹기 위하야 멸치볶음을 할때 두가지로 나눠서 만든다. 매운 반찬이…

분식나이트 떡볶이

가끔씩 엄청나게 그리운것이 있다면 한국에서 먹던 분식이다. 대학땐 신당동 즉석 떡볶이도 많이 먹었고 고딩땐 교복입고 길가에 서서 길다란 꼬챙이에 껴진…

새콤달콤 양배추 김치

무조건 만들기 쉽고 오래가는 반찬이라면 한번씩 해보는데 이것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입맛을 돗게 하는 반찬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고기류를 먹을때…

엄마표 고추장 두부찌개

자라면서 그렇게 많은 종류의 엄마표 찌개를 먹어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이 두부찌개 뿐. -_-;; 왜냐. 엄만 꼭 새우를 껍질 채로…

별볼일 없는 콩나물국

제목대로 별볼일 없는 누구나 할수있는 콩나물국이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었으니 올려본다. -_-;; 감기가 다시 걸려 (올해 독감은 1차 독감 2차 감기로…

야채 비빔국수

아마도 내가 미국와서 제일 많이 해먹은 요리가 비빔국수였을꺼다. 이것도 엄마에게서 전수받은 레시피이며, 야채섭취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내가 제일 자신있어하는…

입맛 돌게하는 카레

울 엄마의 트레이드마크 카레. 카레집 하나 내야겠다 할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엄마의 버젼을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지만 나름대로 정성이 들어간 내맘대로-다-섞어 버젼.^^…

에브리씽 전

또다시 냉장고 정리를 할때가 왔다.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야채조각들과 타파통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재료들을 보면 그냥 당장 모조리 없애버리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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