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이 서 있기에도 좁고 딱 한사람이 일하기에 적합한 크기인 우리집 부엌은 나름 짜임새 있게 전전전(?)집 주인이 개조를 했다. 물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더 많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것 하나가 양념캐비넷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곳.
Archive for the ‘kitchen diary’ Category
Spice & Sauce Cabinet
Monday, January 14th, 2013
Salad Night
Thursday, October 4th, 2012일주일에 한번은 Salad Night으로 저녁을 샐러드로 해결하는 날이다.

Carrot Apple Sauce
Thursday, August 16th, 2012애플소스를 만들려고 한건 아니고… -_-;; 물만 좀 더하면 쥬서기 버금가는 사과 당근 쥬스를 만들수 있다고 해서.. 쩝

Normann Copenhagen
Friday, August 3rd, 2012너무너무 오랜만에 너무너무 갖고 싶은 그릇을 구입하게 되어 나답지 않게 박스채 사진까지 찍고, 씻어서 사용해보기 전에 온갖 세레모니를 다 벌렸다.

Blendtec Blender
Tuesday, July 24th, 2012결혼선물로 받았던 Waring Pro 블렌더가 11년이란 세월에 두손을 들기 시작했고 우린 결혼 11주년 기념으로 새 블렌더를 집안에 들였다! 남편, 너무 로맨틱 한거 아냐? -_-;;

Blast from the Past: Bear Mugs
Wednesday, November 30th, 2011이런 때가 언제 올까 싶었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이렇게 커서 내가 어릴때 쓰던 머그컵을 쓰다니…

My Kitchen on Apartment Therapy
Friday, March 11th, 2011내가 사랑하는 블로그 Apartment Therapy에 내 부엌이 소개 되었다.

Straw Dispenser
Friday, August 27th, 2010아이가 있으니 뜻밖의 물건들이 유용하게 쓰인다고… 내가 straw dispenser를 살 줄이야…

Boon Bottle Drying Rack
Monday, July 19th, 2010“우리집에 아기가 있어요!” 라고 외치는듯한 유아 용품은 더이상 반갑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진짜 맘에 드는 젖병 랙(Boon 제품).

아이들 그릇
Thursday, February 25th, 2010아동틱한게 싫다 하면서도 이쁜게 보이면 승연이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며 자꾸만 사게된다. 밥양도 많지 않은 아이를 위해…밥공기도 몇개인지… 접시와 컵 종류를 제외한 그릇류를 올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