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때가 언제 올까 싶었는데 어느새 아이들이 이렇게 커서 내가 어릴때 쓰던 머그컵을 쓰다니…
Archive for the ‘kitchen diary’ Category
Blast from the Past: Bear Mugs
Wednesday, November 30th, 2011
My Kitchen on Apartment Therapy
Friday, March 11th, 2011내가 사랑하는 블로그 Apartment Therapy에 내 부엌이 소개 되었다.

Straw Dispenser
Friday, August 27th, 2010아이가 있으니 뜻밖의 물건들이 유용하게 쓰인다고… 내가 straw dispenser를 살 줄이야…

Boon Bottle Drying Rack
Monday, July 19th, 2010“우리집에 아기가 있어요!” 라고 외치는듯한 유아 용품은 더이상 반갑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진짜 맘에 드는 젖병 랙(Boon 제품).

아이들 그릇
Thursday, February 25th, 2010아동틱한게 싫다 하면서도 이쁜게 보이면 승연이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며 자꾸만 사게된다. 밥양도 많지 않은 아이를 위해…밥공기도 몇개인지… 접시와 컵 종류를 제외한 그릇류를 올려본다.

White Porcelain Teapot
Thursday, January 14th, 2010이번 연말 세일 기간에 유일하게 건진 티팟과 매칭 찻잔들. 큰 세일들을 놓치기 싫어 연말 내내 점심시간 시간 날때마다 뽈뽈거리며 돌아다녔는데 뭐 필요한게 없으니 살것도 없고…또 맘에 드는건 세일도 안하고..

Ice Cream Maker
Friday, January 8th, 2010사기 전 가장 많이 오래 고민했던게 아마도 이 아이스크림 메이커이지 않을까 싶다.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지도 않는 집에 기계까지 필요할까 싶어서…

Kids Melamine Spoons
Wednesday, December 30th, 2009아이들이 있는 집에 많이 쓰이는 멜라민 식기를 오히려 승연이가 큰 지금 많이 쓰는거 같다. 플라스틱 느낌이 싫어 이유식 시작할때부터 지금의 밥상까지 사기그릇만 고집해왔는데 플레이 데이트니 뭐니 하다보니 멜라민만큼 저렴하고 실용적인게 없다 싶다.

Iced Tea Pot
Tuesday, July 28th, 2009남아도는 녹차잎들과 티백들을 써버리려고 요즘 열심히 아이스티를 만들어내고 있다. 팟캐스트 들으며 배운게 아이스티는 끓여 식히는것보다 (녹차 특히!) 물에 차잎을 넣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우려내는게 가장 맛이 좋다고… 속에 망이 있고, 보통 티팟보다 슬림하고 길쭉해 냉장고에 들어가기 딱 좋은 아이스티 팟. 냉장고에 두고 쓸 주전자가 없어 하나 마련했는데 한달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잘 쓰고 있다. 배운대로 해보니 [...]

스탠드 믹서 커버
Thursday, May 28th, 2009부엌이야말로 끊임없는 work-in-progress인 공간인것 같다. 성격상 눈에 거슬리는건 치워버리거나 바꿔야하다보니 (남편은 이걸 병이라고 봄 -_-;;) 이유없이 잘 쓰고 있던 하얀 커버도 얼룩덜룩한 패턴의 커버에 의해 교체되어버렸다. 보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 훤히 오픈상태로 뒀던 스탠드믹서를 친정엄마가 보시고는 쌓이는 먼지는 어떻게 감당할꺼냐며 흰 커버를 보내주셨고 반죽과 달걀물등이 묻어 잘 더러워지는 흰 커버를 난 이걸로 바꿨다. (엄마 미안~) 근데 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