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보니 당근의 빨강 + 쥬키니의 초록색의 조화가 참 페스티브해보여서 아이싱을 생략하면 할리데이 시즌의 아침 식사로 아주 적합하겠다 싶었던 Carrot Zucchini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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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Zucchini Cake
Tuesday, December 20th, 2011

Lemon Poppy Seed Tea Loaf
Wednesday, September 21st, 2011한여름날, 이때 만들었던 티케익을 이제서야 올린다.

Zucchini Olive Oil Cake with Lemon Crunch Glaze
Tuesday, August 16th, 2011Zucchini Bread를 사먹은 적은 많아도 집에서 만들어보긴 처음이다. 얼마나 대단하면 뉴욕타임즈에서 난리였을까. 만들어보고나니 난리날만 함. 완전 대박이였다.

Mini Vanilla Tea Cakes
Friday, April 30th, 2010학교에서 해주는 승연이의 Big Sister Party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가야 했다. 맛은 보통 마들렌 맛이지만 앙증맞은 꽃모양틀이 있어 괜히 스페셜하게 보이는 바닐라 티케익.

Olive Oil Cake
Tuesday, March 30th, 2010오래전에 뽑아 둔 레시피. 출처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올리브 오일이 한컵 반씩이나 들어가 꼭 한번은 맛을 보고싶어 꼬깃꼬깃 수첩에 접어 넣고 다녔었는데 이렇게 맛이 좋을 줄은…

아이스크림 콘 케익
Thursday, June 18th, 2009아이스크림에 한창 폭 빠져있는 승연이를 위해 아이스크림콘 케익을 생일케익으로 만들어봤다. 만드는 방법이 너무나도 간단해서 아이들 파티용으로 그만인거 같은 이 케익은 나만 모르고 있었다는… 회사동료랑 얘길 하다가 걔가 친구 생일파티마다 이걸 만들어 간다고 하며 어른도 넘 좋아하는데 네 딸 생일때 퍼펙트 하겠다며 담날 콘을 두박스 사다주면서 꼭 만들라고… 콘을 받았으니 안만들 수도 없고… 숙제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

초콜렛 라즈베리 하트 케익
Tuesday, April 7th, 2009두장의 케익시트 사이에 필링을 넣고 위에 아이싱을 뿌리는 식의 케익. 발렌타인때 만들었던걸 이제서야 올린다. 무슨날이어야만 케익을 만들어야하는 법도 없는데 일단 필링이 들어가면 귀찮고 더 복잡하게 느껴져 잘 안해먹게 된다는… 근데 일단 시작 해보면 별로 번거롭지도 않고 의외로 심플하다. 아이싱은 생략한 케익 모습. 재료: //케익// 2/3 cup 우유 1 Tsp 버터 1 Tsp 바닐라액 3 달걀 [...]

바닐라 케익
Sunday, August 24th, 2008별 목적없이 자꾸만 훑어보게 되는 이 책에서 가장 간단하게 보이는 케익 레시피를 찾아 냅킨 한장으로 북마크 해뒀다가 승연이와 집에 있던 날 시도를 해봤다. 가볍게 부담없이 먹기위해 레시피의 버터크림은 생략하고 대신 후레쉬한 베리들과 함께 먹은 케익. 재료: 1/2 lbs 2 Tsp 버터 (2 1/4 스틱) 실온상태 1 cup + 1 Tsp 가루설탕 3 달걀 1 tsp [...]

아이 생일파티 메뉴
Monday, June 9th, 2008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어른 다섯, 아이 한명을 위한 저녁상을 어떻게 차릴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주인공인 승연이가 좋아하는것들을 위주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교회 다녀와서 두시간 안에 장식과 테이블 셋팅 음식을 다 해야해서 몇일전부터 시간표를 짰는데… 일단 당일날은 도마와 칼 쓸일이 없을정도로 전날밤에 모든재료를 다 씻고 다지고 채썰고 비닐에 보관해둬야하고 당일은 비비고 볶고 오븐에 굽는걸로 끝나면 되는걸로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