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anything food’ Category

Ezekiel 4:9 Sprouted Cereal

Thursday, January 12th, 2012

우연히 알게 된 Ezekiel 4:9 제품은 유기농 발아곡물를 사용해 만든 시리얼이다.

Red Ribbon Bake Shop: Mamon & Ensaimada

Monday, May 23rd, 2011

근처에 밥 먹으러 갔다가 이 동네 가면 꼭 Red Ribbon이란 필리핀 베이커리에 들러 이 빵들을 맛봐란 회사 밥동무의 말을 기억하고 Mamon 과 Ensaimada란 빵들을 몇개 사 봤다.

Spring Eating

Monday, May 9th, 2011

출근 길에 farmer’s market이 있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른다. 회사가 다운타운이라 한시간 통근시간을 매번 불평만 하고 다녔는데 또 다른 동네로 이전을 해 뜯은지 며칠밖에 안 된 야채들을 사는 재미를 잃는다면 그것 또한 얼마나 슬픈 일인가.

Purple Radish

Friday, February 4th, 2011

한국마켓에서 보라색무가 보이길래 처음으로 사봤다.

Sweet Chilli Sauce

Monday, January 31st, 2011

최근 우연히 알게 된 sweet chilli sauce.

Dragon Fruit

Wednesday, November 17th, 2010

중국 마켓에 Dragon Fruit이 싱싱해 보이길래 맛보려 한번 사봤다.

Crofter’s Organic Fruit Spread

Wednesday, March 17th, 2010

난 쨈도 너무 달아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엄마가 된 후 입맛이 바뀌어 버렸다. 괜히 아이 있는 집엔 과일쨈은 꼭 있어야 될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이것 저것 사놓기 시작했더니 먹게 되더라는…

일본식 벤또 대유행

Thursday, September 10th, 2009

요즘 미국에서도 일본식 벤또가 유행이라는데… 뉴욕타임즈의 이 기사를 보면 인기있는 벤또 블로그 몇곳이 소개된다. 주말에라도 귀여운(?) 저녁식사 한번 못만들어주는것에 대해 반성도 해보고 보통 열정과 정성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위로가 되기도 하고… 사진들을 보니 내가 만들어주고싶단 생각보다 한번쯤 저런 도시락 먹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흥미로운건 자그마한 도시락통에 먹으면서 20-30파운드씩 뺐다라는 사람들의 경험담. 아, 갑자기 [...]

Sun Butter & Almond Butter

Monday, March 23rd, 2009

피넛버터 대신에 해바라기 씨 버터를 사먹은지 한 2년은 된거 같다. 칼로리나 지방양을 비교해본적은 없지만 괜히 땅콩보단 해바라기씨가 영양면에서도 좋고 칼로리면에서도 착할거 같아 한번 맛이나 보자 하며 샀는데 다시 피넛버터로 돌아가고픈 마음 없이 꾸준히 사먹고 있다. Crunchy를 사면 해바라기씨 씹히는게 넘 고소하고 무엇보다 그걸 승연이가 넘 좋아해 열심히 먹이고 있다. 아몬드 버터가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해 [...]

For Dinner (and Fast), the Taste of Home

Wednesday, February 11th, 2009

뉴욕사는 외국인들이 집에서 해먹는 음식을 다룬 기사. 냉장고 상황에 따라 파전스탈이 바뀐다는 사진속의 한국인 모습이 반가워서 클릭해보니 파전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는 오디오 슬라이드쇼까지 있어 아침부터 침이 고인다. 뉴욕타임즈 기사: For Dinner (and Fast), the Taste of Home (photo: NY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