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anything food’ Category

Mangosteen

Monday, July 9th, 2012

몇년전까지만 해도 금지되어 미국에서 생 망고스틴은 볼 수 없었다는데 얼마전 차이나타운 길거리에서 발견해 망사 주머니에 열개 들어있는걸 착하지 않은 가격에 샀다.

Chia Seeds

Thursday, May 3rd, 2012

오메가 3, 식이섬유가 풍부한 chia seed는 antioxidant 기능에서부터 칼슘 흡수, 변비, 다이어트에까지 좋다는 슈퍼푸드. 좀 더 입자가 작은 검정깨같이 생긴 이걸 한봉지 사서 정말 아무데나 다~아 넣어 먹고 있다.

Lard Bread, Making My Day

Tuesday, May 1st, 2012

일이 많아 지쳐있는 나를 먹거리로 챙겨주는 사람, 밥동무. 지난번에는 보는 순간 승연이 생각이 났다면서 자색고구마로 만든 롤케익을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주말 아침으로 먹으라고 lard bread를 하나 줬다.

Ezekiel 4:9 Sprouted Cereal

Thursday, January 12th, 2012

우연히 알게 된 Ezekiel 4:9 제품은 유기농 발아곡물를 사용해 만든 시리얼이다.

Red Ribbon Bake Shop: Mamon & Ensaimada

Monday, May 23rd, 2011

근처에 밥 먹으러 갔다가 이 동네 가면 꼭 Red Ribbon이란 필리핀 베이커리에 들러 이 빵들을 맛봐란 회사 밥동무의 말을 기억하고 Mamon 과 Ensaimada란 빵들을 몇개 사 봤다.

Spring Eating

Monday, May 9th, 2011

출근 길에 farmer’s market이 있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른다. 회사가 다운타운이라 한시간 통근시간을 매번 불평만 하고 다녔는데 또 다른 동네로 이전을 해 뜯은지 며칠밖에 안 된 야채들을 사는 재미를 잃는다면 그것 또한 얼마나 슬픈 일인가.

Purple Radish

Friday, February 4th, 2011

한국마켓에서 보라색무가 보이길래 처음으로 사봤다.

Sweet Chilli Sauce

Monday, January 31st, 2011

최근 우연히 알게 된 sweet chilli sauce.

Dragon Fruit

Wednesday, November 17th, 2010

중국 마켓에 Dragon Fruit이 싱싱해 보이길래 맛보려 한번 사봤다.

Crofter’s Organic Fruit Spread

Wednesday, March 17th, 2010

난 쨈도 너무 달아서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엄마가 된 후 입맛이 바뀌어 버렸다. 괜히 아이 있는 집엔 과일쨈은 꼭 있어야 될것 같아서 습관적으로 이것 저것 사놓기 시작했더니 먹게 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