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도 친정에 한번 전화 드리는걸로 그냥 지나가버리고 우리는 변함없는 일상. 2011년이던 2012년이던 별 상관없는… 그런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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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hat Keep Us Busy
Wednesday, January 25th, 2012
Little Lady
Wednesday, November 23rd, 2011나의 꼬마 아가씨…

적응 기간
Thursday, September 16th, 2010하루 7시간 학교생활을 시작한 승연이다. 씩씩한 뒷모습이 자랑스럽기도 하면서 안스럽기도 한건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겠지?

Last week of summer
Monday, August 30th, 2010벌써 다음주가 개학이라니 믿을수가 없다. 여름 방학동안 원없이 보여주고 뭐든 경험하게 해주고픈 마음을 내가 집에 없다보니 발만 동동 굴리고 따라가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서울 다녀와서 한것들을 되돌아보면 그리 심심하지도 않았던거 같아 마음을 놓기로 했다.

Girls + Me
Friday, August 13th, 201019주가 된 승빈이는 요즘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고 있다. 지난 주 며칠을 칭얼거려서 혹시 이렇게 빨리 이빨이 나려나 했는데 이젠 언제 그랬냐는듯이 예전의 승빈이 모습으로 돌아왔다.

내니와의 생활 2
Friday, July 30th, 2010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나도 적응기간이 필요했던게 있다. 어머니가 오실땐 냉장고만 채워놓으면 점심은 꼭 국+밥으로 먹이셨고 과일도 깎아주시고 그랬었는데…

내니와의 생활
Monday, July 26th, 2010내니와의 생활 2주. 나의 첫출근은 둘째치고 일단 승연이가 내니에 대해 어떻게 반응을 할지 은근 걱정을 했었다.

Back to reality
Monday, July 12th, 2010오늘 14주만에 다시 출근을 했다. 아이들과 함께 했던 지난 3개월. 얼마나 많은일들이 있었고 심적 갈등도 많았던지 14주가 아니라 일년처럼 느껴지는것을… 정말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버텼을까 하며 숨이 턱 막히기도 하지만 지금 어느정도 일들이 진정된 다음 이런 글이라도 차근차근 쓸 수 있다는게 감사하다.

오늘이 3주
Thursday, April 22nd, 2010두 딸의 엄마가 된지 3주가 되는 날이다. 창밖의 벌거벗었던 나무들은 어느덧 초록잎들로 덮혀있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봄햇살로 넘 기분좋은 날들이다.

승연이 바쁘게 해주기와 승빈이 키우기
Monday, April 12th, 2010이젠 완전 봄이 찾아와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다. 나야 그렇다치고 나때문에 승연이를 집에만 둘 수가 없어서 놀이터에 못나가는 날엔 베란다에서라도 시간을 보내는게 루틴. 베란다라도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