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vegetable’

Roasted Lotus Roots, Braised Pork Shoulder

Tuesday, January 17th, 2012

역시 음식은 푸짐한 양으로 만들어야 제맛이 나는것 같다.

Long Beans, Revisited

Monday, October 24th, 2011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몇주동안 새로운 반찬 하나 만들지 않고 원디쉬 식사나 있는 반찬만 먹었던것 같다.

Pasta with Roasted Cauliflowers & Chickpeas

Friday, October 14th, 2011

“Thank you so much 엄마! I love you!” 이걸 밥상위에 놓는 순간 승연이가 한 말이다. -_-;;

Ramp Omelette

Tuesday, May 24th, 2011

봄 여름철에 사는 녹색채소는 왠지 겨울에도 종종 해먹었던 된장국이나 나물로 먹기에 아까워 주로 올리브오일 마늘에 볶거나 샐러드로 제철의 싱그런 그맛을 유지하려 한다.

Spring Frittata with Asparagus & Radishes

Friday, May 13th, 2011

꽃이 활짝 핀듯한 모양의 Spring Frittata는 보기만큼이나 맛도 좋았다.

Spring Eating

Monday, May 9th, 2011

출근 길에 farmer’s market이 있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른다. 회사가 다운타운이라 한시간 통근시간을 매번 불평만 하고 다녔는데 또 다른 동네로 이전을 해 뜯은지 며칠밖에 안 된 야채들을 사는 재미를 잃는다면 그것 또한 얼마나 슬픈 일인가.

Russian Kale

Thursday, May 5th, 2011

Russian Kale이란걸 처음 사 본다.

Sautéed Pea Shoots

Friday, April 15th, 2011

우리 동네 내가 아주 좋아하는 중국집에서 seasonal special이라고 해 이걸 시켜 그 디쉬의 심플함과 아직도 풀내음이 남아 있는듯한 pea shoots(콩잎순? 콩싹?)를 너무 행복해하며 먹고는 계산서를 받고 놀란적이 있다. 함께 먹은 닭고기 요리보다 더 비쌌다는…

Butter Salmon

Monday, February 7th, 2011

다행히 먹는 양이 적은 승연이도 연어는 좋아해 이렇게 만들면 한쪽은 혼자 다 먹어치운다.

Purple Radish

Friday, February 4th, 2011

한국마켓에서 보라색무가 보이길래 처음으로 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