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여러가지 곡류, 가루, 채소를 발견하게 해 준 Super Natural Cooking에 이어 4년만에 Heidi Swanson의 두번째, Super Natural Every Day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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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Natural Every Day
Thursday, May 26th, 2011
Food Matters
Thursday, January 27th, 2011몇년전부터 유통되는 고기들의 문제점들과 그에 따른 페스트푸드 체인들의 현실등을 다큐와 책 영화등으로 많이 접해왔었다. 그 당시 충격으로 인해 페스트푸드는 완전 끊고 (아주 가끔! KFC나 Popeyes의 후라이드치킨이 땡기긴 하지만) 닭고기는 유기농으로 먹고 있으며 유기농 소고기는 가격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 전체적으로 소고기를 줄이기로…

맛있는 다이어리
Tuesday, October 19th, 2010음식사진과 레시피만 실린 요리책들이 주를 이루던 우리나라 도서시장에도 이젠 food writing이라 불릴만한 도서들이 늘고 있단 사실은 너무나 반가운 일.

Mad Hungry: Feeding Men and Boys
Monday, August 9th, 2010Mad Hungry: Feeding Men and Boys. 딸만 있는 엄마인 내게는 어울리는 제목이 아니었지만 셰프나 음식 사진이 아닌 큼직큼직한 글씨 투성인 책표지에 끌려 한번 훑어봤다가 그냥 뿅 가서 아마존에서 주문하게 되었다.

Everyday Food: Great Food Fast
Tuesday, November 24th, 2009손바닥보다 약간 큰 크기의 Everyday Food란 잡지를 오랫동안 구독하다 2년전엔가 끊고, 이사오면서 모아뒀던것들도 마지막 일년치만 남기고 다 버렸다. 스크랩이라도 해둘껄. 급한맘에 눈 딱 감고 버렸더니 어찌나 몇몇의 음식 사진들이 생각이 나던지…우연히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갔다가 이 책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어 넘 행복해했던 기억이… 매달 받아볼때는 레시피들이 다 깊이가 없고 마땅히 해먹을것도 없는것 같더니 매달 [...]


Nigella Express
Sunday, April 26th, 2009시간이 맞지 않아 그녀의 티비 프로를 못 본지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 Nigella Lawson이 처음 미국 매스컴에 진출했을때를 지금도 기억을 한다. 서툰 칼질로 뭔가를 느릿느릿하게 만드는 동안 난 뒤에 보이는 그녀의 영국 부엌을 관찰하느라 그날의 메뉴가 뭐였는지도 잘 몰랐다는… 그녀의 프로는 요리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그녀의 집 구석과 완성된 요리로 손님들을 entertain하는 끝장면 구경하는게 더 흥미롭다라고 항상 [...]

Small-Batch Baking
Monday, June 23rd, 2008베이킹만큼 레시피를 틀림없이 따라해야하는것도 없어 먹고픈 양만큼만 만든다는게 참 어려운 일이다. 나도 여러번 레시피를 반으로 나눠보려 하면 달걀 한개나 세개를 어떻게 나눌지 몰라 그냥 하나나 두개를 다 넣곤 했는데 그래서 실패한것도 적지 않음.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이 책을 발견하고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북디자인 자체가 멋도 없고 사진한장 없어 빌려놓고서도 첫장을 열기까지 2주가 걸렸다. 아직까지 만들어본건 없지만 [...]

Real Life Entertaining
Friday, March 28th, 2008Entertaining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번뜩이는 굿아이디어들이 많은 반면에 바쁜 우리 현실에 실현시킬수 없는것들이 많아 한번 보고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 책이 첨에 나왔을때도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 도서관에 다른책 픽업하러 갔다가 마침 눈에 띄길래 빌렸더니, 우어, 첫장부터 넘 맘에 드는거다. 제목이 말하듯이 Real Life를 위한 엔터테이닝. Anti-marthstewart라고도 할수있을정도로 별다른 준비 없이 파티가 가능하다는거. 손님 초대해놓고 [...]

Apples for Jam
Thursday, February 21st, 2008스토리북과 같은 요리책. 먹음직스런 먹거리 대신 한쌍의 신발이 표지에 실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에브리데이 디쉬들의 모습들이 정겹다 못해 사랑스러워…책을 다 읽고나서도 몇주를 침대옆에 두고 잤다는…-_-;;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즐길수 있는 요리들을 모아 색깔별로 정리하고, 자신과 아이들의 어릴적 추억이 담긴 글과 그림들을 장마다 더해 요리책 치곤 조잡스럽단 느낌이 들었지만, 또 그런 스탈에 적응하느라 몇일 걸렸지만, 간단하면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