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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 Corn Cakes

Thursday, July 28th, 2011

지난 5주동안 아침 네시간을 스포츠 캠프에서 보내고 있는 승연이의 운동량이 많아지다보니 내가 퇴근해서 만들어내는 저녁 시간까지 못 버틸때가 많다.

Pan-fried Salmon with Capers

Monday, June 27th, 2011

연어와 함께… 케이퍼를 사랑하는 승연이를 위해 만든 별로 특별하지 않은 특별 연어 요리.. -_-;;

간단 해물밥과 생선 전

Wednesday, May 18th, 2011

오랜만에 해먹은 해물밥. 이번엔 물에 씻어 꼭 짠 김치도 송송 썰어 넣고 마른 표고버섯과 다시마 조각들 모두 한꺼번에 넣어 밥을 지었다.

Coconut Rice with Fish

Wednesday, May 11th, 2011

이젠 승빈이까지 우리 네가족 다 똑같은 음식을 먹는 시대가 왔다.

Waiting for Spring Eating

Monday, April 11th, 2011

계절이 조금씩 다 늦춰지긴 했나보다. 지난주 farmer’s market에는 상추 종류 몇가지 외엔 아직 봄채소가 나오지 않았었고 사러 갔던 베이즐 화분도 추워서 아직이라며 이번주에 다시 오라고 했다.

Butter Salmon

Monday, February 7th, 2011

다행히 먹는 양이 적은 승연이도 연어는 좋아해 이렇게 만들면 한쪽은 혼자 다 먹어치운다.

생선 봉지구이

Tuesday, December 21st, 2010

생선을 자주 먹어야하는데 그게 참 안된다.

먹어 없애기

Tuesday, June 1st, 2010

엄마가 뉴욕에 와 계시는 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 세끼 다 집에서 해먹었으니… 먹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먹어야 할 시간이고… 집에서 보는건 푸드채널 뿐이니 해먹어보고 싶은건 많고… 또 엄마 계실때 비좁은 냉동실과 팬츄리 좀 비워보자 싶어 몇년 묵은 음식들 다 꺼내 이래저래 조리해보고… 정말 열심히 해먹었다, 우리.

Salmon Burger

Tuesday, April 27th, 2010

남는 음식들로 점심 만들어 먹는 재미가 솔솔한 요즘.

쿠스쿠스와 흰살 생선

Wednesday, February 3rd, 2010

와, 한달에 한번정도는 해먹던 쿠스쿠스를 일년만에 다시 산것 같다. 사라졌던 요리에 대한 욕망이 조금 돌아왔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