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he girls’ Category

Superbowl… Giants Won!

Monday, February 6th, 2012

보통 풋볼 팬의 수준을 넘어선 남편은 불쌍하게 그냥 집에서 애들을 마스코트 삼아 슈퍼볼을 시청했다.

Eating Veggies

Wednesday, January 18th, 2012

야채 안먹는 애를 둔 엄마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우리 애들의 채식 습관.

Making Gingerbread Man

Wednesday, December 28th, 2011

쿠키 만들고 싶다고 노래하는 승연이를 몇달동안 무시하다가 좀 널럴해진 회사 연말 스케줄 덕분에 새해가 오기 전에 쿠키 베이킹 날을 잡을 수 있었다.

Christmas Presentation 2011

Tuesday, December 27th, 2011

작년에 이어 승연이는 올해도 유치부 성탄주일 공연에 나름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서고… 이번엔 승빈이도 영아부 무대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

Feels Like a Long Week

Thursday, December 22nd, 2011

월요일부터 금요일같이 느껴졌던 이번 주. 아직도 주말이려면 하루가 더 남았다.

First Scrapbook

Wednesday, December 14th, 2011

사진 앨범 하나 사달라고 조르던 중, 어찌 그녀의 마음을 알고 헬로키티 스크랩북 셋트가 선물로 들어왔다!

Love for Shoes

Wednesday, December 7th, 2011

모든 아가들은 신발을 사랑한다?

Ready for Christmas

Sunday, December 4th, 2011

선풍기 집어 넣은지도 몇주 안된것 같은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해가 떠 있을때 트리 장식하기는 올해가 처음인거 같음.

Proud Purchase: Used Books

Tuesday, November 29th, 2011

ABE 전집(아시는 분 있는지?)을 몇번씩 통독하며 자란 엄마를 뒀음에도 승연이는 책벌레는 아닌거 같아 너무 안타깝다.

Erin: 20 Months

Monday, November 28th, 2011

우리집 코미디언 승빈이가 20개월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