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rls

Ricotta Chia Seed Toast

Ricotta Chia Seed Toast

학교에서 따로 breakfast time이 있지만 집에서 든든하게 먹여 보내야 안심이 되는 엄마의 마음. 이날은 리코타 치즈와 꿀, 그리고 치아씨를 뿌린…
Cookies for Dinner

Cookies for Dinner

집에서 뒹굴기로 한 휴일 월요일. 항상 애들이랑 집에 있어보면 차라리 어디든 집밖으로 나갔어야 했노라고 후회를 하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Merry Christmas 2014

Merry Christmas 2014

여기 뉴욕은 비오는 크리스마스가 될것 같네요. 세계 각국에 흩어져 계신 여러분들, 즐거운 연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보다 약간…
A Month of Everything

A Month of Everything

정신없고 할 일 많아도 기분좋은 바쁨. 아주 알찬 2014년 마지막달을 보내고 있다. 정말 허겁지겁 얼렁뚱땅 넘어가는 하루하루 같아도 이렇게 사진으로…
Breakfast, My Favorite Meal of the Day

Breakfast, My Favorite Meal of the Day

이번 학기 한글학교와 승연이의 주일 성가대 연습으로 주말아침에도 8:30에 집을 나가야 하는 관계로 이젠 주말까지 여유부리는 아침 식사 한번 할…
Looking Back: November

Looking Back: November

승빈이는 소원성취를 했고 난 오랜 숙제를 하나 끝냈던 지난달 11월. 인스타 사진들로 추억해본다. 베테랑 언니에 이어 플라워걸이 된 승빈. 이…
O Christmas Tree

O Christmas Tree

금요일이닷. 이걸 불금이라고 하나.. 음식하는 부담감을 피할 수 없는 땡스기빙도 지나고, 올해 가족 사진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도 인쇄소에 넘겼고, 크리스마스…
Hanging In There

Hanging In There

올해만큼 연말이 기다려지는 해가 있었을까. 휴가가 필요하단 생각을 하루에 수십번도 하지만 가방 챙겨 어디 멀리 떠나는것마져 귀찮은 일이고 내가 딱…
Halloween 2014

Halloween 2014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이상 무시할 수도 건너뛸 수도 없는 할로윈. 몇주전부터 호박을 페인트하고 싶다느니 속을 파서 jack-o-lantern 을 만들고 싶다느니…
Organizing Our Life

Organizing Our Life

두 아이들의 유아기가 지나고, 유년기에 접어들면서 우리의 생활도 많이 바뀌었음을 실감한다.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아주 많이 하게 되고, 그녀들이…
Quickest Apple Picking Ever

Quickest Apple Picking Ever

몇주동안 계속되던 비오는 주말. 습관적으로 가게 되는 애플피킹을 올해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또 그렇게 하려니 이빨 안닦고 자는 찝찝한 느낌이랄까...…
Learning New Things

Learning New Things

벌써 8월 중순이다 헉. 아직 바닷가 한번 못갔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수욕장은 가보지도 못하고 여름이 가는건가. ㅠㅠ 많이 덥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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