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ead & My Pizza

May 15th, 2013

mypizza

홈베이킹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아티즌 홈베이커로 만드는 No Knead Bread 는 Mark Bittman을 통해 세상에 알려져 큰 인기를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가 전혀 식지 않고 있음) 모았는데 난 기본적인 준비물( 즉 이걸 만들만한 크기의 오븐용 냄비)이 없어 아직도 시도도 못해보고 Jim Lahey의 책만 몇번째 도서관에서 빌려서 침만 흘리고 있다. Continue Reading »

Being a Mom. Being Parents.

May 13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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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팔일 어버이날이 지나고 미국에선 Mother’s Day가 어제였다. Continue Reading »

Keeping My Head Above Water

May 6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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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치과, 결혼식, 어린이주일 공연(?)으로 행사가득했던 주말. Continue Reading »

쑥 컵 찐빵

May 3rd,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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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먹던 쑥과는 모양부터가 다른 미국산(? 중국산은 아니겠지)  쑥 ㅠㅠ. Continue Reading »

Sometimes It’s Good To Be Home

April 30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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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따스한 햇살. 거리에 핀 벛꽃잎들이 팔랑팔랑 떨어지던 봄날같던 주말.
겨울내내 외면당했던 우리 테라스. 시커먼 먼지를 닦아내고 나무의자에 앉아 애들과 쿠키를 먹으며 버블놀이를 했던 토요일. 그렇게 우리집에 봄은 왔다. Continue Reading »

Erin: 3 Years Old

April 29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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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빈이가 순간순간 구사해내는 말들을 그때그때 아이폰으로 기록해두고 가끔 기분 꿀꿀할때 열어보면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Continue Reading »

What A Week.

April 26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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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 주말이 기다려지던 참으로 지치는 한주였다. Continue Reading »

Road Trip to Georgia 6 – Augusta + Erin’s 3rd Birthday

April 22nd,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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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스케줄을 무사히 마치고 여행 마지막날은 Augusta 시내를 돌았다. Continue Reading »

Road Trip to Georgia 5 – Charleston, South Carolina

April 17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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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날이 풀려 내복 역할을 했던 한겹은 벗어버리고 따스한 남부의 햇살을 쬐는 날들이 계속. Savannah에서 북쪽으로 두시간 거리인 South Carolina 주의 Charleston. Continue Reading »

Road Trip to Georgia 4 – Savannah

April 16t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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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동생이 Atlanta에 살았더라면 짧은 일정에 조지아주 동쪽 끝까지 가볼 생각도 못했을텐데 Augusta는 Savannah와 Atlanta의 중간지점 쯤 되어 (양쪽으로 두시간반 거리정도) 우리가 지금 아니면 언제 여길 다 둘러보겠냐며 아틀란타에서 돌아온 다음날 다시 Savannah로 떠났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