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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th of July 2016

Fourth of July 2016

왠지 여름 하면 Red Hook에는 여러번 가줘야 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른 지역에 비해 아직은 개발이 덜 된 동네라 일단…
First Fishing in Years

First Fishing in Years

아이들이 좀 클때까지 기다리느라 1년에 한번 정도는 가던 낚시를 10+년만에 처음 갔던 감격적인 이 순간.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 뉴욕만 오시면…
Starting Summer Vacation With Grandparents

Starting Summer Vacation With Grandparents

몇년만인 부모님의 뉴욕 방문. 아이들 방학과도 타이밍이 맞아 덕분에 우리도 관광모드로 꽉 찬 스케줄로 열심히 다녔다. 독립기념일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는…
Fette Sau for Father’s Day

Fette Sau for Father’s Day

바베큐 하면 뉴욕에서 몇손가락 안에 드는 Fette Sau. 브루클린의 Williamsburg 동네이다보니 동선 밖이라 참 갈 기회가 없었는데 Father’s Day이기도 하고…
Early Summer Blues

Early Summer Blues

푹푹 찌는 한여름이 온 듯 하다가 다시 정상기온을 되찾은것 같은 요즘 날씨. 이제 좀 살것 같다. 수술 상처가 다 아물긴…
Sam Turns 10

Sam Turns 10

만 열살이 된 큰딸 승연! 원래는 몇명의 베프들만 집으로 불러 지난번처럼 조촐한 파티를 하려고 계획을 하면서도 두달전 생일때 아무것도 해주지…
Make Bread When Stressed Out

Make Bread When Stressed Out

출근을 매일 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바빠졌다. 계단은 아.직.도. 힘들어서 엑스프레스 버스를 타고 출퇴근은 하는데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와 허벅지쪽이 아파와서…
Life Goes On

Life Goes On

사고 후 가장 답답하고 미안한것들 중 하나가 아이들 레슨이며 학교 행사등에 참석을 못하는것이었다. 육체적으로 힘든것도 있지만 일단 다리가 이렇게 되니…
Steamed Green Tea Muffins

Steamed Green Tea Muffins

지긋지긋하던 흐린 날씨(아니면 비!)의 연속. 반짝 했던 봄기운을 너무 일찍 맛본 탓인지 계속되던 저기압, 지난 일주일은 정말 견디기 힘들었다. 한손에…
My April

My April

무소식이 희소식인줄 알지만 새 글이 없어 다리가 걱정되신다며 개인 이메일로까지 안부 물어보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쓰는듯한 글... 뭐부터 시작할까.…
Happy 6th Birthday, Erin!

Happy 6th Birthday, Erin!

우리집 베이비 승빈이가 만 여섯살이 되었다. 언니와는 다르게 지금까지 제대로 된 생일 파티 해준 적이 없어서 올해는 꼭 하자고 약속을…
Yogurt Pesto Salad + Poached Egg Toast

Yogurt Pesto Salad + Poached Egg Toast

히터가 나오지 않아 으슬으슬 추웠던 어느날, 다리의 통증도 더 심한 날이다.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고 국물이 땡겨 라면을 끓였다. 반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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