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끼어 있어 보통 승연이 숙제와 냉장고 정리를 할 주일저녁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Memorial Day 주말은 정말 여름같이 더웠다. Continue Reading »
휴일이 끼어 있어 보통 승연이 숙제와 냉장고 정리를 할 주일저녁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Memorial Day 주말은 정말 여름같이 더웠다. Continue Reading »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애들은 배가 고파 돌아가실 지경. 내가 부엌에 있는동안 애들의 부엌 출입을 막는 남편이 늦는 날엔 무조건 조리시간이 10분 넘지 않는걸로 저녁 해결해야 함.
냉장고에 남은 치즈 다 끌어 모아 치즈 피자를 만들었다. Continue Reading »

맨하탄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게 뉴욕 사는 우리로선 가뭄에 콩나는 일이라 늦잠 잘 시간도 아까워 얼마 못자고 아침 일찍 눈을 떴다. Continue Reading »

내 친구의 결혼식.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최고로 즐거웠던 시간들.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ㅋ Continue Reading »

많은 일들이 겹쳐 정말 정신 나간 사람처럼 몇주를 보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조차 눈에 안보였던것 같다. Continue Reading »

신문에 난 레스토랑 리뷰를 읽으면서 당장 가보고 싶다고 불끈 한적은 또 오랜만. 나와 생일이 딱 일주일 차이인 친구와 함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Kyo Ya란 곳에서 아주 비싼 10코스 디너 생일 선물을 교환하게 됨. (이게 앞으로 우리의 연중행사가 될것임. 앗~싸!) Continue Reading »

오메가 3, 식이섬유가 풍부한 chia seed는 antioxidant 기능에서부터 칼슘 흡수, 변비, 다이어트에까지 좋다는 슈퍼푸드. 좀 더 입자가 작은 검정깨같이 생긴 이걸 한봉지 사서 정말 아무데나 다~아 넣어 먹고 있다. Continue Reading »

일이 많아 지쳐있는 나를 먹거리로 챙겨주는 사람, 밥동무. 지난번에는 보는 순간 승연이 생각이 났다면서 자색고구마로 만든 롤케익을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주말 아침으로 먹으라고 lard bread를 하나 줬다. Continue Reading »

“아이와와 위~ 북 (I wanna read book)”. 승빈이의 인생 첫 일년반동안 책 한번 제대로 읽어주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절대 책을 읽지 않으면 자지 않겠다고 하는 관계로 매일밤, 주로 언니와 함께 책을 읽어주고 있다. (베이비 책은 시시한지 언니 책만 좋아함) . 윗 사진은 원하는 책 들고 엄마 기다리고 계시는 중. Continue Reading »

도시락을 싸다보면 샌드위치만큼 간단한것도 없고 또 여기저기 기발한 샌드위치 아이디어를 보면 “아~!” 싶은데 닥치면 왜 아무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걸까.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