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ing the Sunset

May 31st, 2012
Long Island City

휴일이 끼어 있어 보통 승연이 숙제와 냉장고 정리를 할 주일저녁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Memorial Day 주말은 정말 여름같이 더웠다. Continue Reading »

Speedy Cheese Pizza

May 29th, 2012
Leftover Cheese Pizza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애들은 배가 고파 돌아가실 지경. 내가 부엌에 있는동안 애들의 부엌 출입을 막는 남편이 늦는 날엔 무조건 조리시간이 10분 넘지 않는걸로 저녁 해결해야 함.

냉장고에 남은 치즈 다 끌어 모아 치즈 피자를 만들었다. Continue Reading »

Breakfast at Friend of a Farmer

May 23rd, 2012
Morning in the City

맨하탄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게 뉴욕 사는 우리로선 가뭄에 콩나는 일이라 늦잠 잘 시간도 아까워 얼마 못자고 아침 일찍 눈을 떴다. Continue Reading »

Best Friend’s Wedding

May 21st, 2012
Kat's Wedding

내 친구의 결혼식.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최고로 즐거웠던 시간들.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ㅋ Continue Reading »

Back to Myself

May 14th, 2012
Bronx Zoo

많은 일들이 겹쳐 정말 정신 나간 사람처럼 몇주를 보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조차 눈에 안보였던것 같다. Continue Reading »

Kyo Ya

May 8th, 2012
Kyo Ya

신문에 난 레스토랑 리뷰를 읽으면서 당장 가보고 싶다고 불끈 한적은 또 오랜만. 나와 생일이 딱 일주일 차이인 친구와 함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Kyo Ya란 곳에서 아주 비싼 10코스 디너 생일 선물을 교환하게 됨. (이게 앞으로 우리의 연중행사가 될것임. 앗~싸!) Continue Reading »

Chia Seeds

May 3rd, 2012
Chia Seeds

오메가 3, 식이섬유가 풍부한 chia seed는 antioxidant 기능에서부터 칼슘 흡수, 변비, 다이어트에까지 좋다는 슈퍼푸드. 좀 더 입자가 작은 검정깨같이 생긴 이걸 한봉지 사서 정말 아무데나 다~아 넣어 먹고 있다. Continue Reading »

Lard Bread, Making My Day

May 1st, 2012
Lard Bread for Breakfast

일이 많아 지쳐있는 나를 먹거리로 챙겨주는 사람, 밥동무. 지난번에는 보는 순간 승연이 생각이 났다면서 자색고구마로 만든 롤케익을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는 주말 아침으로 먹으라고 lard bread를 하나 줬다. Continue Reading »

Reading Together

April 26th, 2012
Bedtime Story Time

“아이와와 위~ 북 (I wanna read book)”. 승빈이의 인생 첫 일년반동안 책 한번 제대로 읽어주지 못해 미안해 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절대 책을 읽지 않으면 자지 않겠다고 하는 관계로 매일밤, 주로 언니와 함께 책을 읽어주고 있다. (베이비 책은 시시한지 언니 책만 좋아함) . 윗 사진은 원하는 책 들고 엄마 기다리고 계시는 중. Continue Reading »

Tuna Salad Sandwich

April 25th, 2012
Tuna Salad

도시락을 싸다보면 샌드위치만큼 간단한것도 없고 또 여기저기 기발한 샌드위치 아이디어를 보면 “아~!” 싶은데  닥치면 왜 아무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걸까.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