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도 친정에 한번 전화 드리는걸로 그냥 지나가버리고 우리는 변함없는 일상. 2011년이던 2012년이던 별 상관없는… 그런 생활. Continue Reading »
구정도 친정에 한번 전화 드리는걸로 그냥 지나가버리고 우리는 변함없는 일상. 2011년이던 2012년이던 별 상관없는… 그런 생활. Continue Reading »

타코 트럭에서부터 이젠 웬만한 레스토랑에서까지 김치와 불고기를 이용한 디쉬들이 늘고 있는데 맨날 먹을 수 있는걸 돈 주고 먹기 싫어서 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 사람중에서 코리언 타코 맛있다고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음) Continue Reading »

야채 안먹는 애를 둔 엄마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우리 애들의 채식 습관. Continue Reading »

역시 음식은 푸짐한 양으로 만들어야 제맛이 나는것 같다. Continue Reading »

우연히 알게 된 Ezekiel 4:9 제품은 유기농 발아곡물를 사용해 만든 시리얼이다. Continue Reading »

짧았던 일주일 가족 방문이 끝나고 우린 이불 빨래로 대청소를 시작했다. Continue Reading »

새해 첫 주,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또 다리위를 걷게 되었다. 두번째 다리는 Brooklyn Bridge. Continue Reading »

만들기 간단해서 요즘 아침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즉석 고구마탕이다. Continue Reading »

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Continue Reading »

새해 첫날에 간 Rockefeller Center. Continue Read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