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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rry Sour Cream Muffin

Thursday, August 12th, 2010

바나나브래드에 이어 승연이가 “엄마 또 이거 에브리데이 만들어조.” 하는게 있는데 Joy of Cooking의 블루베리 머핀이다. 요즘 얘가 식욕이 느는건지 진짜 이게 맛있어서 그러는건지… (내 입에는 항상 맛있어도…)

Tessy’s Banana Bread

Thursday, August 5th, 2010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바나나 브래드를 만들어봤지만 이것처럼 light and fluffy한건 처음이다. 딱 한개의 바나나가 이토록 강한 바나나맛을 낼 수 있음은 심플한 재료 덕분이지 않을까.

Simple Beef Stew + Zucchini Pizza

Monday, May 17th, 2010

한때 열심히 여기저기 뒤져 레시피 찾아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 먹었더랬지. 한번 해먹고는 한동안 잊혀졌다가 요즘에 슬슬 하나둘씩 떠오르는 음식들… 집에 있는 시간들을 이용해 그때 그맛을 다시 그려본다.

Mini Vanilla Tea Cakes

Friday, April 30th, 2010

학교에서 해주는 승연이의 Big Sister Party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가야 했다.  맛은 보통 마들렌 맛이지만 앙증맞은 꽃모양틀이 있어 괜히 스페셜하게 보이는 바닐라 티케익.

Banana Peanut Butter Cupcake

Thursday, April 15th, 2010

바나나 케익 + 피넛버터 아이싱 = 환상적인 조화

Olive Oil Cake

Tuesday, March 30th, 2010

오래전에 뽑아 둔 레시피. 출처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올리브 오일이 한컵 반씩이나 들어가 꼭 한번은 맛을 보고싶어 꼬깃꼬깃 수첩에 접어 넣고 다녔었는데 이렇게 맛이 좋을 줄은…

Sour Cream Waffles

Sunday, March 14th, 2010

이것 또한 Mad Hungry: Feeding Men & Boys에서의 레시피. 네모난 와플 사이즈 6-8개 정도 나오는데 남으면 얼렸다가 토스트 해먹으면 당일날 먹는것보다 더 바삭하고 맛있는거 같아 항상 이런 와플을 만드는 날이면 많이 만들어놓는다.

Chocolate Cupcake

Thursday, March 4th, 2010

승연이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나도 요즘엔 식후에 단게 땡겨 자꾸 이런것만 찾게 된다. 자제해야 된단건 알면서도 요리책만 열었다 하면 디저트쪽으로 젤 먼저 가게 되니…

Sufganiyot (=젤리 도너츠)

Sunday, February 28th, 2010

유태인 할리데이 하누카때 만든다는 젤리 도너츠 Sufganiyot. 인터넷에서 본 사진이 너무 먹음직스러워 레시피를 저장해뒀다가 플레이 데이트가 마침 있어 만들어봤다. 특히, 아이와 함께 만들기 쉽다고 해서…

Green Tea Cupcakes

Friday, February 19th, 2010

지금까지 머핀과 아이싱 생략한 컵케익은 수없이 만들어봤어도 이렇게 짤주머니로 아이싱 입힌 컵케익은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