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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Gingerbread Man

Wednesday, December 28th, 2011

쿠키 만들고 싶다고 노래하는 승연이를 몇달동안 무시하다가 좀 널럴해진 회사 연말 스케줄 덕분에 새해가 오기 전에 쿠키 베이킹 날을 잡을 수 있었다.

Carrot Zucchini Cake

Tuesday, December 20th, 2011

만들고 보니 당근의 빨강 + 쥬키니의 초록색의 조화가 참 페스티브해보여서 아이싱을 생략하면 할리데이 시즌의 아침 식사로 아주 적합하겠다 싶었던 Carrot Zucchini Cake.

Ultimate Bran Muffins

Thursday, December 15th, 2011

요즘 애들에 맞춰 매일 아침을 흰 토스트나 씹히는게 거의 없는 홀윗 토스트로 먹다 보니 배둘레가 심상치 않아 다시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을 쓰기로 했다. ㅜㅜ

Lemon Yogurt Cake

Monday, October 10th, 2011

날이 추워지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Ina Garten의 Barefoot Contessa 책들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

Lemon Poppy Seed Tea Loaf

Wednesday, September 21st, 2011

한여름날, 이때 만들었던 티케익을 이제서야 올린다.

Zucchini Olive Oil Cake with Lemon Crunch Glaze

Tuesday, August 16th, 2011

Zucchini Bread를 사먹은 적은 많아도 집에서 만들어보긴 처음이다. 얼마나 대단하면 뉴욕타임즈에서 난리였을까. 만들어보고나니 난리날만 함. 완전 대박이였다.

Spelt Blueberry Muffins

Monday, August 1st, 2011

요즘은 가루도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 밀 알러지, 글루텐 알러지, 건강 등의 이유로 흰 밀가루를 대신하는 이 많은 가루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Sunday Baking

Thursday, July 21st, 2011

오랜만에 스탠드 믹서를 돌린다. 귀찮아서 버터 휘핑 안해도 되는 베이킹만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일로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날은 믹서기 돌리는게 최고.

Pear Ginger Muffins

Wednesday, June 15th, 2011

늦은 밤 급하게 만들어내기엔 머핀만큼 간단한것도 없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핀류를 만들어놓고 아침식사나 애들 늦은 오후 간식으로 챙겨주려 하는데 그것도 요즘 스케줄엔 쉽지가 않네.

Persimmon Bread

Friday, April 29th, 2011

상주에 사시는 내 동생의 시할머니께서 집에서 직접 말리신 곶감을 결혼식 끝난 후 한상자 친정으로 보내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