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학교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한학기는 된것 같다. ㅠㅠ
Posts Tagged ‘birthday’
It Will Get Better, Yes, It Will
Monday, September 19th, 2011
Sam’s 5th Birthday Party
Monday, June 6th, 2011만 다섯살이 되는 승연이의 생일 파티가 주말에 있었다.

Before the Party
Wednesday, April 6th, 2011돌생 돌잔치때 한복을 입을거라는 기대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지금 party time이야?” 라고 5분마다 물어보던 언니.

Friend’s Birthday Party 2
Thursday, September 23rd, 2010동물원에서의 생일 파티. 지난 주말에 승연이 친구 Lily의 생일 파티가 있었다.

Friend’s Birthday Party
Tuesday, August 24th, 2010Dinda는 승연이와 제일 처음으로 사귄 놀이터 친구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 엄마에 미국 아빠를 둔 Dinda는 첫 일년을 내가 Linda라고 불렀다는… 인도네시아 이름이라고 한다.

40th Birthday Party
Wednesday, July 28th, 2010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어른” 생일 파티. ^^ (이걸 보신다면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파티라기보다 여덟시간을 넘게 집에서 죽치고 놀다 온거지만 아이들도 어른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I am finally four!
Saturday, May 29th, 2010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Mommy when is MY party? 라고 지난 몇일동안을 눈만 뜨면 물어보며 승연이는 네살 생일 파티를 정말 손꼽아 기다렸다.

오늘이 3주
Thursday, April 22nd, 2010두 딸의 엄마가 된지 3주가 되는 날이다. 창밖의 벌거벗었던 나무들은 어느덧 초록잎들로 덮혀있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봄햇살로 넘 기분좋은 날들이다.

Sam & Erin
Sunday, April 4th, 2010드디어 승연이가 기다리던 날이 왔다. 언니가 됨.

뷰티풀 컵케익
Monday, September 14th, 2009오늘 남편 생일이었다. 이사람같이 자기 생일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먹는 나이가 싫어서이겠지만 이렇게 쑥스러워하니 원… 이번엔 저녁외식도 못하고 점심으로 만나 생일턱 떼우고…(갈수록 이래도 되는건가…) 퇴근길에 서프라이즈로 이쁜 컵케익들을 사들고 가 우리 세가족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멋진 생일상 못차려주는 대신 맛이 있건 말건 보기에 화려한 컵케익들을 골랐더니 조용한 월요일밤, 어느정도 파티 분위기 나고. 흥분해서 아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