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도 친정에 한번 전화 드리는걸로 그냥 지나가버리고 우리는 변함없는 일상. 2011년이던 2012년이던 별 상관없는… 그런 생활.
Archive for the ‘life’ Category
Things That Keep Us Busy
Wednesday, January 25th, 2012
Good Bye Old Life, Hello New Life
Monday, January 9th, 2012짧았던 일주일 가족 방문이 끝나고 우린 이불 빨래로 대청소를 시작했다.

Walking Over the Brooklyn Bridge
Monday, January 9th, 2012새해 첫 주,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또 다리위를 걷게 되었다. 두번째 다리는 Brooklyn Bridge.

Walkway Over the Hudson
Thursday, January 5th, 2012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Happy New Year
Monday, January 2nd, 2012새해 첫날에 간 Rockefeller Center.

Being Invited
Monday, January 2nd, 2012친구가 처음 시도해보는 레시피를 우리에게 맛보이겠다며 고맙게도 애들까지 초대를 했다. 연말이라 안그래도 밥하기 싫은데 이거 웬 경사..?

Christmas Eve & Day 2011
Thursday, December 29th, 20112011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어느 토요일과도 별 다를 바 없었다.

Merry Christmas 2011
Friday, December 23rd, 2011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from purplepops

‘Tis the Season
Friday, December 16th, 2011트리와 함께 하는 아침과 저녁 식사. 참 좋다.

Happy Friday, Happy Shopping
Friday, December 9th, 2011필요한게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