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해주는 승연이의 Big Sister Party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가야 했다. 맛은 보통 마들렌 맛이지만 앙증맞은 꽃모양틀이 있어 괜히 스페셜하게 보이는 바닐라 티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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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Vanilla Tea Cakes
Friday, April 30th, 2010
Banana Peanut Butter Cupcake
Thursday, April 15th, 2010바나나 케익 + 피넛버터 아이싱 = 환상적인 조화

Chocolate Cupcake
Thursday, March 4th, 2010승연이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나도 요즘엔 식후에 단게 땡겨 자꾸 이런것만 찾게 된다. 자제해야 된단건 알면서도 요리책만 열었다 하면 디저트쪽으로 젤 먼저 가게 되니…

Frozen Smoothie
Tuesday, March 2nd, 2010요즘 우리집 디저트로 사랑받는 후로즌 스무디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을 덜 먹이려고 여러가지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얼려주고 있다.

단호박 호떡믹스
Monday, December 22nd, 2008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국 한번 다녀오면 가방안에 마른국수 종류별(치자, 녹차, 호박 등등)로, 부침가루 종류별(감자, 단호박, 메밀 등등)로, 빵믹스 (깨찰빵, 옥수수식빵 등등)등으로 가방을 채워오곤 했는데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웬만한 건 여기 한국마켓에도 다 있다. 몇달전에 알게된 찰밀가루도 큰봉지 하나 사서 쫄깃한 전을 잘 해먹고 있으니… 근데 왜 아직 깨찰빵과 식빵가루는 안들어오는거지? 호떡. 신혼초에 필즈버리 비스켓 반죽으로 쉽게 [...]

Dylan’s Candy Bar
Wednesday, August 20th, 2008캔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매주 한번씩 가서 일주일치를 한봉다리 사다놓고 먹는 동료보단 덜 가는 편이지만 (지금까지 딱 세번 가봤음) 그앞을 지나갈때마다 뭔가에 끌려 꼭 들어가봐야한다는거. 설탕의 힘일까. Project Runway에피소드에서의 작품들이 진열..만져봤음 좋겠구만..유리넘어라도 볼수 있으니 신기 신기~ 모든 종류의 캔디들이 무지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있는 가게라고 생각하면 됨. 하지만 강추하는 화이트 초콜렛 입은 gummy bear 캔디 들은 장난감 [...]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Thursday, June 26th, 2008Bald Man이라고 불리우는 Max Brenner는 누구인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의 이름을 따라다니는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대머리이긴 대머리인가보다. 초콜렛 피자와 초콜렛 주사에 주목. 유럽 유명 초콜레티어들 밑에서 배우며 초콜렛도 트랜디한 패션이 될수가 있다는걸 알고 초콜렛 문화를 재창조 하려는 Max Brenner. 언젠간 초콜렛 씨티를 만들겠다는게 꿈이라는 이 사람. 미국의 첫브랜치가 뉴욕에 오픈을 함.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초콜렛샵엔 [...]

Clementine Clafoutis
Sunday, March 2nd, 2008요즘 퇴근길의 낙이라고 할수 있는게 그날 다운로드 받은 video podcast를 보는건데.. 그중 가장 즐기는 프로가 뉴욕타임즈의 푸드 칼럼니스트이자 수많은 요리책의 저자인, 그리고 모든 요리를 심플하게 보이게 만드는 Mark Bittman의 Minimalist라는 프로이다. (최근엔 그의 블로그가 생김) 항상 배고픈 퇴근길에 보다보니 다 먹고싶은것들. 특히 귤이 여러개 들어가는 Clementine Clafoutis 는 승연이도 부담없이 먹일수 있을거 같아서 레시피를 뽑아뒀었는데 [...]

레몬 젤리
Thursday, September 21st, 2006아직도 레몬처치중…갈길이 멀다..흠 마침 Luscious Lemon Desserts라는 레몬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요리책이 있어 살에 부담없고 비교적 만들기도 쉬우며 되도록이면 많은 레몬이 들어가는걸 고르기에 성공. 레몬 젤라틴을 만들기 위해선 레몬이 5개 필요하다고 하니…(근데 개량을 하다보니 8개가 들어갔음)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 넣으면 상큼한 레몬젤리 완성! 재료: 1 1/4 cups 물 1 cup 설탕 1/4 cup 레몬제스트 (레몬껍질 간것) [...]

간단 식혜
Saturday, August 19th, 2006식혜는 만들기 어려운줄만 알고 해볼 생각도 않고, 사먹는건 너무 달아서 미국에선 거의 내인생에 식혜란 없었다 이번 엄마 와 계실때 엄마가 엿기름 가루를 보시더니 헉! 여기는 가루로도 나오네? 하시면서 간단한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가셨다. (한국에도 찾으면 가루형 엿기름이 있겠지만 식혜 안해먹은지 오래됐다면서 엄마는 이걸 한봉지 사 가셨다. ㅎㅎ) 맞다. 내가 기억하는 식혜만들기는 엿기름을 비벼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