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vacation’

We’re Back.

Tuesday, April 2nd, 2013

계획에 없던 Georgia 주에 일주일씩이나 다녀왔다. 목적은 나의 첫 조카 만나기. 그걸 핑계로 우리는 오랜만에 떠난 로드트립.

Possibly Our Last Beach of the Summer – Ocean City, NJ

Wednesday, August 24th, 2011

이번 휴가의 마지막은 여유롭게 Jersey Shore의 바닷가에서… 오후 느즈막히 도착해 열심히 파도타고 모래성도 만들어봤다.

Summer Fun in Pennsylvania

Tuesday, August 23rd, 2011

3년만에 돌아간 Sesame Place. 그때보다 더 용감해진 언니와 그때는 없던 동생.

Lazy Days in Hamburg, NJ

Monday, August 22nd, 2011

올 여름 휴가는 가까운곳에서 보내고 왔다. Montreal로 올라가는것이 계획이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급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뉴욕으로 달려올 수 있는 거리에서 머물기로…

Lake George, NY

Monday, August 24th, 2009

나 어렸을때 이후로 이렇게 여러 가족끼리 우루루 가는건 처음. 어른 여섯, 승연이 또래 아이들 넷이서 떠난 Lake George로의 여행. 휴가라고 하기엔 너무 정신 없었던 여행이었으나 아이들에겐 호텔 침대위로 날아다니는것만으로도 충분했으리… 물에서 놀기에 완벽했던 무더운 날씨 막판에 호텔방 구하느라 땀을 빼고 가서도 극적으로 배를 빌림 (휴가철엔 몇달전부터 새벽부터 빨릿빨릿 움직여줘야 한다는걸 깨달음) 떠나기 전 아저씨가 안전사항을 [...]

Lancaster & Hershey

Tuesday, August 4th, 2009

2박3일 코스로 펜실베니아주의 Hershey와 Lancaster엘 다녀왔다. 호텔은 Lancaster에 잡고 30-40분거리의 Hershey는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식으로 계획. 이번에도 남편이 priceline에서 찾은 좋은 딜로 오픈한지 두달된 호텔에 묵게 됨. 아침엔 승연이를 썸머스쿨에 보내고 바로 픽업해서 김밥 몇줄 사서 차안에서 점심 해결. 본격적인 “놀기”는 담날부터 시작되니 이날은 아울렛 쇼핑도 하며 아주 느긋하게 보냈다. Lancaster는 아직 옛모습 그대로 사는 아미쉬 [...]

독립기념일 연휴 – Annapolis

Monday, July 6th, 2009

네번째로 가는 Annapolis는 아주 작은 동네로, 정말 할거라곤 아이스크림 먹으며 물가에 앉아 배 구경 하는거랑 뒷골목 거닐며 산책하는거. 그리고 페리 타는거뿐이다. 특별히 관광할 필요도 없이 그냥 쉴수 있기때문에 자꾸만 찾게 되는거 같다. 특히 몇년전 독립기념일에 여기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를 경험한 이후 언젠가는 다시 이맘때 와야지 했는데 교회를 빠질수가 없어 아쉽게도 퍼레이드가 시작하기도 전에 떠나야 했다는… 마지막으로 [...]

독립기념일 연휴 – Baltimore

Monday, July 6th, 2009

갑작스런 주말 여행. 남편이 priceline으로 장난 치다가 좋은 호텔을 싼값으로 얻게 되는 바람에 헉, 이렇게 좋을수가…하며 떠난… 목요일밤에 퇴근해서 바로 메릴랜드주의 벌티모어로 출발. 피곤이고 뭐고 어찌나 들떴던지 밤 12시 가까이 호텔에 도착해서도 잠이 잘 안왔다. 담날 아침 일찍 수족관 근처 아침식사로 유명하다는 Miss Shirley’s에서의 아침식사. 무지 기름진 southern food다. 나의 Fried Green Tomato & Crab [...]

Bahamas – Atlantis (3)

Sunday, December 9th, 2007

12.1.2007 – 12.6.2007 다섯째날. 깜찍한 썬글라스가 보여 승연이의 기념품으로 하나 마련. 몇일동안 낮잠을 못자다보니 밤잠을 푹 자도 하루종일 잠에 취해 다니는거 같은 승연. 잘 앉아있던 하이체어도 소용없고 뭐 사고칠거 없나 살피는 사람처럼 두리번 거림. 여긴 인터넷이 공짜가 아니다. 요즘세상에 호텔에서 wireless 공짜 아닌건 드문데 이렇게 돈을 끌어모으는 이곳에서 그렇다니…하루에 10불이라도 괘씸해서 이메일 한번 확인하러 리조트 [...]

Bahamas – Atlantis (2)

Sunday, December 9th, 2007

12.1.2007 – 12.6.2007 셋째날. 까무잡잡한 피부라 아무리 선블록을 많이 발라도 더 까매진다. 특히 유모차위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무릎이.. 이날은 kiddie pool에서.. 벌써 피곤.. 여기와서 얘가 흥분을 해서 낮잠을 너무 못잤다. 항상 피곤. 나중엔 눈가에 주름까지..ㅡ.ㅡ 오후까지 물에서 놀고 방으로 가서 다 씻은 다음에 차려입고 저녁먹으러 나오는게 스케줄. 꼭 혼자 온 로비를 누벼야하니 참 많이 컸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