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의 마지막은 여유롭게 Jersey Shore의 바닷가에서… 오후 느즈막히 도착해 열심히 파도타고 모래성도 만들어봤다.
Archive for the ‘travel’ Category
Possibly Our Last Beach of the Summer – Ocean City, NJ
Wednesday, August 24th, 2011
Summer Fun in Pennsylvania
Tuesday, August 23rd, 20113년만에 돌아간 Sesame Place. 그때보다 더 용감해진 언니와 그때는 없던 동생.

Lazy Days in Hamburg, NJ
Monday, August 22nd, 2011올 여름 휴가는 가까운곳에서 보내고 왔다. Montreal로 올라가는것이 계획이었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급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뉴욕으로 달려올 수 있는 거리에서 머물기로…

Before the Party
Wednesday, April 6th, 2011돌생 돌잔치때 한복을 입을거라는 기대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지금 party time이야?” 라고 5분마다 물어보던 언니.

Seafood Manias
Tuesday, April 5th, 2011밤 아홉시가 넘어 집에 도착해 다듬기 시작. 갈 날 얼마 남지 않았다고 내가 부르는건 모두 다 사온것 같다.

노량진 수산시장
Monday, April 4th, 2011저녁 먹고 늦게 찾아 간 노량진 수산시장. 마켓 한구석의 생선 코너를 fish market이라 부르며 좋아라 하던 승연이의 작은 세계를 뒤흔든 밤이었다. ㅋ

Erin Turns One
Friday, April 1st, 2011일년전 오늘 승빈이가 우리가족의 네번째 멤버가 되었다. 돌잔치를 서울에서 했기 때문에 머릿속으론 딱 일주일 전 승빈이가 한살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저께 아차! 하며 진짜 생일날 따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거에 대한 미안함이 몰려들었다. 그래서 오늘 퇴근길에 케익이라도 사가려고 하는데 시차때문에(하필…) 내가 집에 가기도 전에 잠들어버리는 애들인지라 과연 사진이라도 남길수 있을까…

Using iPhone to Capture Precious Moments
Thursday, March 31st, 2011두개의 카메라앱을 깐 이후로 iPhone으로 찍는 일이 많아졌다. 이번에 들고 갔던 DSLR을 기저귀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도 순간포착시엔 이렇게 폰사진을 찍곤 했다.

홍대 앞
Wednesday, March 30th, 2011동생이 홍대 앞 조폭 떡볶이를 맛봐야 한다며 우리를 데리고 갔다. 먹는 양과 속도로 봐서 우리보단 자기가 더 먹고싶어했던거 같음. 그녀는 먹고 체해서 그 후 몇일을 고생을 함.

인천 차이나타운
Saturday, March 26th, 2011처음 가보는 인천 차이나타운. 규모는 작았지만 나름 분위기 제대로 나는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