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ravel’ Category

Road Trip to Georgia 6 – Augusta + Erin’s 3rd Birthday

Monday, April 22nd, 2013

빡빡한 스케줄을 무사히 마치고 여행 마지막날은 Augusta 시내를 돌았다.

Road Trip to Georgia 5 – Charleston, South Carolina

Wednesday, April 17th, 2013

다행히 날이 풀려 내복 역할을 했던 한겹은 벗어버리고 따스한 남부의 햇살을 쬐는 날들이 계속. Savannah에서 북쪽으로 두시간 거리인 South Carolina 주의 Charleston.

Road Trip to Georgia 4 – Savannah

Tuesday, April 16th, 2013

만약 동생이 Atlanta에 살았더라면 짧은 일정에 조지아주 동쪽 끝까지 가볼 생각도 못했을텐데 Augusta는 Savannah와 Atlanta의 중간지점 쯤 되어 (양쪽으로 두시간반 거리정도) 우리가 지금 아니면 언제 여길 다 둘러보겠냐며 아틀란타에서 돌아온 다음날 다시 Savannah로 떠났다.

Road Trip to Georgia 3 – Atlanta: Stone Mountain

Tuesday, April 16th, 2013

Atlanta에서 일박을 한 후 하루종일 잔디위에서 뛰어놀 생각을 하고 시내에서 삼십분 거리정도에 위치한 Stone Mountain으로 향했다. 

Road Trip to Georgia 2 – Atlanta: Aquarium + World of Coca Cola

Wednesday, April 10th, 2013

미니밴을 빌려 동생집에서 두시간반 정도의 거리인 Atlanta로 떠난다.

Road Trip to Georgia 1

Tuesday, April 9th, 2013

동생이 있는 Georgia 주의 Augusta는 뉴욕에서 직항 항공편이 없는데다 갖고갈 짐이 너무너무 많아 열두시간 넘는 거리를 차로 가기로 결정을 하고 금요일밤에 퇴근을 하자마자 부리나케 차에 쑤셔넣고 뉴욕을 출발…

We’re Back.

Tuesday, April 2nd, 2013

계획에 없던 Georgia 주에 일주일씩이나 다녀왔다. 목적은 나의 첫 조카 만나기. 그걸 핑계로 우리는 오랜만에 떠난 로드트립.

Fortunate To Have a Place To Go

Tuesday, September 25th, 2012

친정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모른다라는 말을 이번에 참 많이 들었다. 엄마로부터, 지인들로부터.

Lotte World Once Again

Monday, September 24th, 2012

승연이에겐 미니마우스 머리띠 산곳으로 기억이 되는 롯데 월드. 이번엔 네가족이 모두…

Must Eat

Monday, September 24th, 2012

장충동 할매 원조 1호 족발 집. 진정 어느 집이 원조이고 진짜 할매 족발집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나 ㅋㅋ 아빠께서 들으신바에 의하면 이 집이 진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