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에 맞춰 매일 아침을 흰 토스트나 씹히는게 거의 없는 홀윗 토스트로 먹다 보니 배둘레가 심상치 않아 다시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을 쓰기로 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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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Bran Muffins
Thursday, December 15th, 2011
Spelt Blueberry Muffins
Monday, August 1st, 2011요즘은 가루도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 밀 알러지, 글루텐 알러지, 건강 등의 이유로 흰 밀가루를 대신하는 이 많은 가루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Pear Ginger Muffins
Wednesday, June 15th, 2011늦은 밤 급하게 만들어내기엔 머핀만큼 간단한것도 없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핀류를 만들어놓고 아침식사나 애들 늦은 오후 간식으로 챙겨주려 하는데 그것도 요즘 스케줄엔 쉽지가 않네.

Whole Wheat Blueberry Muffins
Thursday, January 20th, 2011흰 밀가루(all purpose flour)을 사용할때마다 반을 whole wheat pastry flour로 대용하면 흔히 걱정하는 뻑뻑함 없이 홀그레인을 섭취 할 수 있다고 해 홀윗 페이스츄리 밀가루 한봉지 사두고 여기저기 섞어 먹은지 몇달이 되었다.

Blueberry Sour Cream Muffin
Thursday, August 12th, 2010바나나브래드에 이어 승연이가 “엄마 또 이거 에브리데이 만들어조.” 하는게 있는데 Joy of Cooking의 블루베리 머핀이다. 요즘 얘가 식욕이 느는건지 진짜 이게 맛있어서 그러는건지… (내 입에는 항상 맛있어도…)

Banana Poppy Seed Muffin
Sunday, December 28th, 2008바나나를 하루에 한개씩 열심히 먹던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새까맣게 변해버린 후 차마 버리지 못해 머핀으로 들어가는양이 더 많은거 같다. 무조건 미니머핀 크기로 굽는데 그 이유는 승연이가 더 잘먹기때문…-.-;; 톡톡 씹히는 poppy seed가 들어간 이 레시피는 Once Upon a Tart책에서… 재료: 8 Tsp (1 스틱) 무염버터 (실온) 1 cup 밀가루 1 cup 통밀가루 (whole wheat flour) 1 [...]

당근 컵케익
Saturday, November 15th, 2008이젠 우리집도 간식이 떨어지면 안되는 그런 집이 되어버렸다. 활동량 많아진 토들러가 있다보니 이젠 끼니외에도 간식이 신경쓰이기 시작. 이러다보면 어느새 도시락 걱정할때가 오겠지. (제발 천천히 와라…) -.,- 가끔 사던 당근을 요즘 대량으로 사기 시작. 반은 잘게 다져두고 반은 채썰어두고 짚락에 보관했다가 거의 아무데나 넣는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말 당근이란 야채는 먹을 기회가 없는거 같음) 크림치즈 프로스팅은 [...]

블랙베리 머핀
Thursday, July 24th, 2008베리의 계절. 후레쉬 베리들을 이용한 레시피들 다 활용해보길 벼르고 있다면 때는 지금이다.^^ 블랙베리나 라즈베리같은것들은 원래 씻지 않고 먹는거라고 하니까 되도록이면 올가닉으로 사는게 좋은거 같다. 그래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먹지만서도… 레시피가 요하는 블랙베리가 없어 블루베리로 만들었지만 맛은 똑같이 좋았던 이 머핀. 올여름 참 머핀종류 많이 만드네… 파운드케익에 더 가까운 고소한 느낌. 재료: 1/2 cup 실온 [...]

Blueberry Muffin
Monday, April 21st, 2008만들어본 머핀 레시피중 가장 촉촉한 이건… 싸워크림이 없으면 플레인 요거트로 대신해도 되고 블루베리, 딸기, 산딸기등을 섞어 넣어도 되는 많은활용이 가능한 레시피이다. 재료: 2cup 밀가루 1tsp 베이킹파우더 1/2tsp 베이킹 소다 1/2tsp 소금 1/3cup 흑설탕 1/4cup 흰설탕 2 달걀 1/2cup sour cream OR plain yogurt 2Tsp 녹인 버터 1/2cup Buttermilk 1pint 블루베리 오븐을 400도로 예열. 블루베리를 제외한 [...]

Apple-Cranberry Muffin
Friday, January 19th, 2007한국가기 몇일 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낼 시간도 없고 해서 간단하게 기분이라도 낼수있는 뭔가를 찾다가 색깔이 딱 마음에 드는 애플 크랜베리 머핀 레시피를 찾았다. 지난번 땡스기빙에 샀다가 얼려둔 생 크랜베리도 있고 해서… Once Upon a Tart…책의 레시피. 직접 까페에서도 먹어본 적이 있는데 아주 촉촉했다는 기억 뿐. 이집은 사과를 꼭 큰덩어리 껍질채로 넣기때문에 사과들어간 머핀은 모두 촉촉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