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일식에 굶주렸던 난 요즘 열심히 일식당만 다니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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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Menu at Ise
Thursday, February 17th, 2011
Matsugen
Tuesday, February 8th, 2011Jean-Georges의 일식 레스토랑 Matsugen은 스시보다 소바 전문점으로 유명한 곳.

Ippudo NY
Tuesday, February 1st, 2011뉴욕은 위와 같은 날씨가 계속 된다. (서울도 마찬가지인것 같음) 이럴때 국물을 찾는건 어느 인종이건 다 똑같나보다.

우메보시와 명란 주먹밥
Wednesday, October 27th, 2010드디어 도시락에 싸달라고 졸라대는 음식이 생겼다. 음하하

Takahachi Sushi (Tribeca)
Wednesday, September 22nd, 2010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갔었던 일식집을 요즘엔 두달에 한번꼴로 가는것 같아 안타깝다. 내가 일식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Ruby Foo’s
Monday, August 16th, 2010Ruby Foo’s는 결혼 초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 특별한 이유 없이 그때 당시 회사가 여기서 몇블록 떨어진 곳에 있어 자주 이 앞을 지나갔었기 때문이었나. 하지만 위치적으로나(Time Square) 밖에서 들여다본 인테리어로 봤을때 완전 tourist attraction인거 같아 약간은 꺼려졌던게 사실이다.

Takahachi Bakery
Monday, August 9th, 2010아직 미국인들에겐 익숙치 않은 컨셉 일본 베이커리. 여기선 유럽제빵은 인정받은지 오래지만 아직 우리나라나 일본 제빵 기술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 사람들은 코리아타운의 고려당에만 데리고 가도 입이 쩍 벌어지고 (정말 뭘 몰라도 참…-.-;) 후러싱 빠리바게트에서 산 빵을 회사에 들고 왔더니 또 입이 쩍 벌어진다. 암튼 빠리바게트가 들어왔으니 다른 체인도 들어오리라 굳게 믿고 있음.

Hatsuhana
Tuesday, January 12th, 2010여기서 Little Japan이라 불리우는 NYU 근처 Astor Place외에 미드타운에도 일식집이 아주 많다. 일본 회사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이라 일본식(미국인들을 겨냥한 미국식이 아니라) 일식집들이 많단 얘길 일본 친구에게서 들었다.

Sushi Yasuda
Tuesday, June 16th, 2009아이가 생기고, 외식이 줄면서 가장 그리운것이 디쉬 하나하나가 예술인 고급 레스토랑도 아니고 선남선녀 구경하는 핫스팟도 아니고 제대로 된 스시를 먹을 수 있는 일식집이다. 그런걸 알고 남편이 내 생일엔 내가 좋아하는 우니(성게알) 잘 하는델 찾았다며 Sushi Yasuda엘 데리고 갔다. 근데 이곳은 Best Sushi in NY란 명성을 날리고 있음. 일본 회사 사무실들이 밀집되어있는 동네라 그런지 유난히 일식당이 [...]

스윗페퍼와 초간단 연어 데리야끼
Thursday, July 31st, 2008마켓에 한국사람이 하는 야채 스탠드가 있는데 여러종류의 야채와 허브를 조금씩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진열해놔서 한자리에 서서 목만 돌리면 그날은 뭐가있는지 한눈에 다 보인다. 주인인듯 보이는 젊은 언니(?)는 거의 모든손님들의 이름을 알더라고…남의 파티에 끼어드는거 같아 난 또 쫄아서 말한번 못건내보고 달랑 돈만 내고 오는 식이었는데… 이번주에 갔을땐 이 언니가 브루스타에 롱빈이라는것과 이름 까먹은 이 달짝한 고추를 올리브오일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