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을 시작하면 일년도 살아남기 힘들다는 뉴욕에서 십년도 아닌 백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되어 온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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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ey Greengrass
Monday, July 25th, 2011
Spring Frittata with Asparagus & Radishes
Friday, May 13th, 2011꽃이 활짝 핀듯한 모양의 Spring Frittata는 보기만큼이나 맛도 좋았다.

Baked Eggs a la Costa
Wednesday, January 26th, 2011학교와 도시락, 그리고 출근 준비로 분주한 아침 시간. 아무생각 없이 눈을 뜨는 아침엔 무조건 토스트 한쪽이 메뉴이고, 몇분의 여유가 있는 아침은 팬케익이나 후렌치 토스트, 늦잠을 잤을 경우는 씨리얼. 아주 추운날은 오트밀… 뭐 이런식으로 맨날 똑같은걸 먹는다.

Ready for Brunch
Thursday, November 11th, 2010오랜만에 친구 가족을 초대함.

Murray’s Bagels
Wednesday, September 29th, 2010뉴욕에서 꼭 먹고 가야 할 것 중 하나가 베이글인데 그중에서도 뉴요커들의 페이버릿은 Murray’s Bagel.

Bubby’s (Brooklyn)
Wednesday, September 15th, 2010DUMBO의 Bubby’s는 맨하탄이 내다보이는 강가에 있어 매스컴을 정말 많이 탄 곳이기도 하다. 우린 Bubby’s Tribeca에만 여러번 가봤지 이쪽은 처음인데 분위기나 사이즈나 맨하탄 지점과는 많이 달랐다.

Paris Commune
Tuesday, April 7th, 2009웨스트 빌리지 뒷골목에 숨어있는(?) 곳, Paris Commune은 친구가 오래전부터 가보라고 추천을 했던곳인데 장소 확장 이전 몇년 후에야 가보게 되었다. 화려하지 않지만 고풍스런 브라운스톤 집들로 가득찬 이 동네. 우린 여기 갈때마다 언제 이런데 함 살아보자~ 하면서 꿈을 꿔보기도… 진짜 빠리 분위기 팍팍 풍기려 노력하는거 같던데… 젤 인기라는 진저브레드. 생강맛이 진하면서 따끈따끈한게 아침의 입맛을 돋아주는거 같았고 난 [...]

Five Points Restaurant
Wednesday, March 18th, 2009친구 따라 가보게 된 이곳. 힙한 분위기와 (이런분위기 정말 오랜만 T.,T) 색다른 브런치 메뉴에 폭 빠져 만나는 사람마다 가보라고 하는 NOHO의 레스토랑이다. 알고보니 브런치도 예약을 해야 안기다리고 들어갈수 있다는… chive bisquit위에 홈메이드 소세지… 에그 베네딕트 스타일… Huevos Rancheros 앉으면 나오는 브레드 바스켓 애 데리고 온 사람 있나 둘러보니 딱 한사람 있었다. 언제 나도 얼굴 철판 [...]

Blue Smoke
Monday, December 15th, 2008Blue Smoke는 Gramercy Tavern의 Danny Meyer가 운영하는 또다른 레스토랑. 이곳이 키즈 프렌들리일꺼란 생각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주말아침에 여기사람들은 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가니 12:30에 갔는데도 좀 여유롭더라고…하지만 2시가 가까워가니 레스토랑은 꽉 찼다. 친구가족과 만나는거라 예약을 해놓으니 저 안쪽 창가에 하이체어들까지 딱 준비해두고 애들을 위한 이런 장난감도 주고… 특별하진 않았지만 맛은 좋았던 Rib Sampler 입에서 녹는 돼지고기와 [...]

Good Enough to Eat
Monday, June 16th, 2008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Good Enough to Eat. 지금까지 몇차례 헛걸음 치고 네번째(다섯번째?) 가서도 몇분은 밖에서 기다리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맨하탄에서 comfort food의 일인자라고 하고 또 브렉퍼스트의 최고라고 함. 사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음식보다는 러스틱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던 이곳. 사과 들어간 Apple Pancake 홈메이드 펌킨빵으로 만든 Pumpkin French Toast 호두와 바나나가 듬뿍 올라간 Banana Walnu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