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play’

Happy Restaurant

Friday, September 3rd, 2010

요즘 승연이는 레스토랑 놀이를 하는데 흠뻑 빠져 있다.

Hey Elmo – Erin is 21 weeks

Wednesday, August 25th, 2010

승빈이가 20주가 넘었다. 옛날 어른들이 낳기만 하면 혼자 다 큰단 말과 한 20% 동감 할 정도로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

Scenes from our living room

Wednesday, April 28th, 2010

파아란 하늘에 떠있는 그림같은 구름들. 그리고 초록나무들. 매일 내다보는 창밖인데 오늘따라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승연이 바쁘게 해주기와 승빈이 키우기

Monday, April 12th, 2010

이젠 완전 봄이 찾아와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다. 나야 그렇다치고 나때문에 승연이를 집에만 둘 수가 없어서 놀이터에 못나가는 날엔 베란다에서라도 시간을 보내는게 루틴. 베란다라도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Sam’s Best Friend, Pickle

Wednesday, February 24th, 2010

승연이의 오이사랑은 요즘도 계속 된다.

아주 로옹~ 위켄드

Wednesday, February 17th, 2010

대통령의 날 위켄드를 이용해 난 아깝지만 휴가를 이틀 더 써서 승연이에게 올인하고 있다. 요즘은 애들이 더 바쁘다고… 토요일 아침부터 화요일, 수요일, 파티와 플레이 데이트로 스케줄 잡히고 난 다시 엄마들의 세계로 돌아와 그동안 밀렸던 정보교환과 새로운 엄마도 사귀는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음. 내일과 모레 이틀 근무하면 다시 주말. 흐흐

Late Night Picnic Time

Thursday, December 17th, 2009

큰 인형보단 자기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인형들을 더 좋아하는 승연. 요즘은 그들을 나란히 세워서 뽀로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피크닉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모닝 독서

Wednesday, November 26th, 2008

여러분 책 읽어드릴까요? 어디 보자……. 음……뭔말이냐… 참, 오이 어디있냐구요? 요즘 오이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져 밥먹을때도 자기 밥그릇옆에 앉혀둬야 한다. @.@ 저거 빨면 또 냄새 난다고 싫어할텐데…뭐 묻을까봐 조마조마… 자고 일어나면 엄마 아빠보다 오이를 먼저 찾음. (“오이 어딨띠?”)

알럽 Playdoh

Monday, November 24th, 2008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진작에 꺼내줄껄.. 맨날 못만지게 하는 가위와 칼이있으니 그것만 하루종일 들고 있음. 몇달전에 선물받은 Playdoh 세트를 몇주전에 열어주니 좋아 어쩔줄 모른다. 하긴 대체 몇달을 종이와 크레용으로…-_-;; 핑거 페인팅이라도 사다줘야지 하면서도 어째 러그가 깔린 마루다보니 좀 겁이 난다. (여름에 베란다에서 했어야하는데…) 암튼 내가 어렸을때보다 엄청나게 발전한 플레이도우. 엄마더러 기계처럼 이것저것 찍어내라 시키고 자기는 나열하는걸 [...]

오이랑 나랑

Friday, November 7th, 2008

요즘 완전 단짝인 오이와 승연. 오이! 도딤(조심)해! 이쪽에 안다(앉아) 있떠~ 몇주만에 다시 감기가 걸려 열이 몇일간 나고 지금은 기침만 하는 정도. 또 가래기침. 사진은 열이 있어 약을 먹이고 자기 직전 모습이다. 요즘 이게 유행이라지만 너무 속상하다. 첫 몇일은 코가 막혀 잠을 못자길래 처음으로 Vicks Baby Rub을 사서 가슴과 등에 발라주었더니 효과가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