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빈이가 순간순간 구사해내는 말들을 그때그때 아이폰으로 기록해두고 가끔 기분 꿀꿀할때 열어보면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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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n: 3 Years Old
Monday, April 29th, 2013
This is Our Little Town
Tuesday, March 5th, 2013요즘들어 인형의 집 놀이를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Morning Schedule
Tuesday, October 2nd, 2012우리의 아침 스케줄은 이렇다.

Doodle Time
Monday, August 20th, 2012동생 도와준답시고 자상한 언니의 모습으로 뭔가를 설명을 해주는 승연.

Fishing for Food
Thursday, June 7th, 2012피크닉 놀이 하려다 말고…

10 Things We Did That Day
Wednesday, June 6th, 2012가끔은 집에서 뒹굴고 싶다. 몇년 전처럼 낮잠을 자거나 조용하게 나만의 부엌시간을 즐기거나 하는 방바닥 긁는 시간들은 지나갔지만 아빠 없는 날 요녀석들과 함께 뒹구는 시간들은 소중하다. 비록 쉬는 시간들은 아닐지라도 엄마와 열가지를 했다고 뿌듯해 하는 승연이를 보면 나도 뿌듯.

I Want To Be Taken Care Of
Wednesday, April 4th, 2012나도 누가 이렇게 돌봐줬으면…

Owl
Monday, March 26th, 2012승연이의 쪼꼬만 인형에 대한 집착은 오이에서부터 시작되어 거북이, 지금은 이 부엉이다. (오이, 미안~ -.-;;)

Decorate
Thursday, March 22nd, 2012제작년 크리스마스때 사 준 이 집을 섭섭할만큼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이제 그 나이가 되었는지 열심히 갖고 놀기 시작했다.

Bubble Fun
Thursday, March 1st, 2012이젠 정말 봄이 오려나보다. 쌀쌀하긴 해도 뼈를 파고드는 추위는 다녀가신지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