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풋볼 팬의 수준을 넘어선 남편은 불쌍하게 그냥 집에서 애들을 마스코트 삼아 슈퍼볼을 시청했다.
Posts Tagged ‘weekend’
Superbowl… Giants Won!
Monday, February 6th, 2012
Christmas Eve & Day 2011
Thursday, December 29th, 20112011년 크리스마스 이브는 어느 토요일과도 별 다를 바 없었다.

Ready for Christmas
Sunday, December 4th, 2011선풍기 집어 넣은지도 몇주 안된것 같은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해가 떠 있을때 트리 장식하기는 올해가 처음인거 같음.

What Sisters Are For
Wednesday, November 9th, 2011동생이 며칠간 뉴욕을 방문했다.

Stone Barns in Autumn
Tuesday, October 25th, 2011Blue Hill Stone Barns에서의 스낵 타임. 사주자마자 후회 한 새모양 호루라기.

Applewood Orchards
Monday, October 17th, 2011비만 오던 한 주. 때 맞춰 주말엔 해가 나주는 센스. 땅이 젖어있을게 뻔해 애플 피킹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늦게 집을 나섬.

Couch Time
Thursday, October 13th, 2011승빈이가 소파를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둘이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Rain No More
Wednesday, October 5th, 2011드디어 비만 오던 우울한 날들이 지나가고 뉴욕에도 높은 가을하늘, 가슴 탁 트이는 시원한 바람 부는 그런 가을이 왔다.

15 Minutes from Home
Monday, September 26th, 2011거리상 차로 집에서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이곳, Bronx Zoo.

Before, During, After Irene
Monday, August 29th, 2011같은 주에 지진에다 허리케인까지 겪는다는것도 드문 일. 지난 몇년동안 별의 별 일들을 다 겪어 본 뉴욕은 최악을 대비해 허리케인 Irene을 맞을 준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