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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her’s Daughter

Tuesday, April 17th, 2012

요즘 많이 바빴던 관계로 독서를 예전만큼 못하고 있다. 킨들로 읽던 소설책 한권 끝내는데 6개월 정도 걸린거 같음. -_-;; 앞으로 더 분발하려는 마음에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요리책 올려본다.

The Harrison

Monday, September 26th, 2011

참 오랜만에 간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Tiny’s and the Bar Upstairs

Tuesday, June 14th, 2011

우연찮게 지나가다 발견한 Tiny’s and the Bar Upstairs란 이름까지도 귀여운 레스토랑. 기대 없이 들어간 이 곳은 처음부터 끝까지 서프라이즈였다.

Bubby’s (Brooklyn)

Wednesday, September 15th, 2010

DUMBO의 Bubby’s는 맨하탄이 내다보이는 강가에 있어 매스컴을 정말 많이 탄 곳이기도 하다. 우린 Bubby’s Tribeca에만 여러번 가봤지 이쪽은 처음인데 분위기나 사이즈나 맨하탄 지점과는 많이 달랐다.

Five Points Restaurant

Wednesday, March 18th, 2009

친구 따라 가보게 된 이곳. 힙한 분위기와 (이런분위기 정말 오랜만 T.,T) 색다른 브런치 메뉴에 폭 빠져 만나는 사람마다 가보라고 하는 NOHO의 레스토랑이다. 알고보니 브런치도 예약을 해야 안기다리고 들어갈수 있다는… chive bisquit위에 홈메이드 소세지… 에그 베네딕트 스타일… Huevos Rancheros 앉으면 나오는 브레드 바스켓 애 데리고 온 사람 있나 둘러보니 딱 한사람 있었다. 언제 나도 얼굴 철판 [...]

Square Diner

Tuesday, November 18th, 2008

Tribeca의 호화스러운 레스토랑들 사이에 3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렇게 작고 초라한 다이너가 있다. 기사식당스런 Square Diner. 조금전까지만해도 바깥에 테이블이 있어 좀 널럴하게 식사를 할 수가 있었는데 이젠 날이 추워져서 좁은 실내 공간에 낑겨서 먹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음식은 깔끔하고 맛있다. French Onion Soup Veggie Burger (이렇게 녹색인 베지버거는 첨 봄 ^^) Turkey Burger 뭔지 기억 안나는 샌드위치 [...]

Gramercy Tavern – Tavern

Tuesday, July 8th, 2008

내가 자신있게 넘버원 레스토랑이라고 말할수 있는 Gramercy Tavern은 거의 예약을 해야 테이블이 보장되는 Dining Room과 예약을 받지 않고 first come first served식의 좀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Tavern으로 나뉘는데 만약 예약을 잡지 못한다거나 프리픽스 메뉴의 가격이 부담 될 경우는 Tavern도 강추다. 요즘은 왜케 이런게 땡기는건지… chicken liver 그릴 깔라마리 샐러드 주먹만한 스캘럽 소세지와 뭔지 기억이 안나는 [...]

Good Enough to Eat

Monday, June 16th, 2008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Good Enough to Eat. 지금까지 몇차례 헛걸음 치고 네번째(다섯번째?) 가서도 몇분은 밖에서 기다리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맨하탄에서 comfort food의 일인자라고 하고 또 브렉퍼스트의 최고라고 함. 사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음식보다는 러스틱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던 이곳. 사과 들어간 Apple Pancake 홈메이드 펌킨빵으로 만든 Pumpkin French Toast 호두와 바나나가 듬뿍 올라간 Banana Walnut [...]

E.A.T.

Monday, June 9th, 2008

The Vinegar Factory의 Eli Zabar의 또다른 레스토랑, E.A.T.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그의 성공의 비결이나 마찬가지인 수많은 prepared food가 쫙.. 다이닝룸을 꽉 채우고 있는 배고픈 손님들을 위해 재빠른 손놀림으로 음식 준비 (이거 찍다가 직원한테 혼남. -_-;; 근데 왜지?) 여러가지 샌드위치, 샐러드, 스프등이 있는데 한가지에서 세가지까지 골라 한 디쉬를 만들어주는 샐러드 디쉬가 독특했다. 입구에 있던 그것들중 골라서 먹고싶은것들을 [...]

Beef Stew

Wednesday, January 9th, 2008

올해는 나의 슬로우쿠커를 활용해보기로 결심. 마침 Beef Stew 레시피가 이메일로 날아와 퇴근길에 재료를 사들고 그날밤 당장 준비해 자기전에 불을 꽂았다. (괜히 아침에 꽂아두고 나갔다가 퇴근후에 먹으려고 하는데 맛이 없으면 짜증날거 같고, 맛이 없으면 아예 아침에 알아차리고 그에 따라 저녁 메뉴를 다시 짜야겠다 싶어서…) 처음 만드는 beef stew라 어쩜 잠도 중간중간에 깨고, 새벽에 몇번이나 부엌으로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