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pork’

Roasted Lotus Roots, Braised Pork Shoulder

Tuesday, January 17th, 2012

역시 음식은 푸짐한 양으로 만들어야 제맛이 나는것 같다.

Steamed Ribs

Monday, December 5th, 2011

돼지 갈비를 찜통에 쪄 먹을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Pulled Pork Over Rice

Thursday, July 7th, 2011

갑자기 pulled pork가 원없이 먹고싶어져 코스코에서 돼지목살 커다란 팩을 사서 큰냄비에 있는 토마토 캔 부어넣고 내멋대로 이것저것 넣어 몇시간을 푹 끓였다.

통삼겹살 찜

Tuesday, June 2nd, 2009

보통 통삼겹살은 된장, 생강, 커피 풀어넣은 물에 삶아 수육으로 해먹거나 동파육 스탈로 졸이듯이 만들었었는데 이렇게 쪄먹는건 이번에 큰댁에 놀러갔다가 배웠다. 큰엄마는 깊숙한 웍에 사과를 깔고 통삼겹살을 넣은후 그위에 솔잎을 뿌려 (그 외엔 뭐가 들어갔는지 잘 모르겠음) 향긋한 수육을 만들어주셨는데 물에 씻어 꼭 짠 묵은지와 곰취에 싸먹은 그 맛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가 않으니… 묵은지가 없어도 나름 비스무레한걸 [...]

스윗 스파이스 립

Tuesday, February 17th, 2009

남편이 좋아하는 립. 예전에 슬로우쿠커로 몇번 만들어봤으나 이렇게 오븐에서 드라이 럽(dry rub)식의 립은 처음. Joy of Cooking에서 너무 간단한 럽 레시피를 보구선 과연 우리입맛에 맞는 맛이 나올까 조심스러웠는데…정말 놀라울정도로 쥬시한 립을 뜯으며 감탄을 했다는. 소스를 사랑하는 남편은 바베큐소스가 있었음 레스토랑에서처럼 찍어먹으면 더 맛있었을텐데라며 뭔가 1% 빠진듯하다며 아쉬워함. 재료: pork rib //스윗 스파이스 럽// – 모든게 [...]

간장 소스 pork tenderloin

Wednesday, February 4th, 2009

별로 손 안가는 고기요리 찾다가 발견한 이거. 오븐에서 고기양념이 타붙어 냄비 씻는데 고생했지만 조만간 다시 해먹고싶은 맛난 레시피다. (담엔 꼭 조현숙님 말씀대로 베이킹소다로 씻어봐야지) 간장과 생강이 들어간 밥과도 잘 어울리는 돼지고기 요리. 접시에 담고보니 폼도 나는 요리였다.^^ 재료: 2/3 cups 닭육수 1/4 cup 간장 1/4 cup 흑설탕 3 Tsp 케첩 3 Tsp 생강 간것 3 [...]

슈마이

Sunday, February 18th, 2007

어디서 주워와 아주 잘쓰고 있는 일식요리책 The Quick and Easy Japanese Cookbook의 레시피로, 지금껏 사먹기만 한 슈마이를 만들었다. 재료: 슈마이피 (shumai wrapper) 24장 정도 11oz (300g) 간 돼지고기 1/2 양파 1/2 tsp 소금 후추 조금 1 tsp 참기름 3 Tsp 전분 배추잎 3장정도 1. 양파를 아주 잘게 다진다. 2.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참기름을 [...]

깍두기 돼지목뼈 찜

Tuesday, September 5th, 2006

너무 익어버린 깍두기 한병이 그대로 있어서 돼지목뼈와 함께 푸욱 끓였다. 김치찌개와 다를바 없지만 찌개치곤 국물이 많지 않아 찜에 더 가까운 돼지목뼈 찜.-.- 목뼈를 깨끗이 씻어 한번 끓인 다음 깍두기와 함께 익힌다. 이거 하나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다. 재료: 돼지목뼈 (아님 갈비(rib)) 깍두기 (국물도 조금) 고추장 1. 목뼈를 찬물에 씻은 후 한번 끓여서 핏물을 뺀다. 익은 목뼈를 [...]

살구쨈 폭찹

Tuesday, May 30th, 2006

아이고 더워라… 메모리얼데이 위켄드도 바베큐 피크닉으로 잘 보내고 슬슬 출산준비도 어느정도 되어간다. 갑자기 찾아온 여름날씨에 적응못하겠음. 조금만 시원해져라…져라… 여름에 오븐을 켜는것만큼 집을 덥게 만드는건 없지만 가스불앞에서 지지고 볶는거보단 이게 낫겠다 싶어 만들어본 폭찹. 이것또한 역시 Everyday Food의 레시피이다. 얼핏 보기에 돈까스와도 같은..달짝한 살구쨈이 숨어있는 폭찹… 재료: pork chop (1인치정도 두께) 원하는만큼 빵가루 (될수있으면 홀그레인 식빵을 [...]

바베큐 립

Sunday, May 21st, 2006

지난주에는 너무 바빠 6일을 모두 밖에서 먹었더니 음식이 질리기도 하고 손이 근질근질 하기도 하고 해서 이제부턴 신경써서 좀 해먹어야겠다 싶어 여러가지 고기종류를 사왔다. 돼지갈비뼈인 립은 기름기가 많아 그다지 몸에 좋다는 부위도 아닌데 기름이 쪽 빠지도록 조리를 하면 담백하기때문에 주로 시간이 많은 주말에 해먹어야 편하다. 돼지갈비찜보단 훨씬 짧은 조리시간이지만 이것도 적어도 세시간은 있어야 만들수 있는 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