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와 함께 하는 아침과 저녁 식사. 참 좋다.
Posts Tagged ‘morning’
‘Tis the Season
Friday, December 16th, 2011
My World
Tuesday, November 15th, 2011언니가 없는 아침은 승빈이의 세상.

Morning Sunshine + Packing Lunch 4
Wednesday, October 26th, 2011학교 시작한 지도 두달이 되어가고, 우리의 아침 루틴은 자리가 잡혔다.

It Will Get Better, Yes, It Will
Monday, September 19th, 2011정식으로 학교 시작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 한학기는 된것 같다. ㅠㅠ

Kindergartener
Tuesday, September 13th, 2011유치원생 계승연!

Pink
Thursday, May 19th, 2011Pink everything.

Breakfast Table
Wednesday, March 23rd, 2011남편이 온 이후로 각자 아이 한명을 담당해 식사시간이 도착 첫 일주일보단 훨 수월해졌다. 하지만 하루하루 더 별나지는 승빈이 덕분에 시끄러움은 여전하다.

Morning Sunshine
Friday, March 4th, 2011남동향인 아파트.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Everything’s OK
Wednesday, February 2nd, 2011뉴욕은 눈 비가 계속 되고…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얼어버려 나뭇가지도 꽁꽁 길도 꽁꽁…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하고 떨어지는 고드름에 맞아죽지 않도록 높은건물 아래 걸을때도 주의해야한다. 이런 날씨에 우린 새벽 4시반에 일어나 승빈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Good Morning
Monday, January 24th, 2011E: 언니는 크립 시절이 그리운가봐? S: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