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처음 시도해보는 레시피를 우리에게 맛보이겠다며 고맙게도 애들까지 초대를 했다. 연말이라 안그래도 밥하기 싫은데 이거 웬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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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Invited
Monday, January 2nd, 2012
Made My Day
Tuesday, November 22nd, 2011뜻밖의 선물을 받는것도 정말 오랜만. 먹는 선물은 마지막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겠다.

Too Much, But Just Enough
Monday, October 31st, 2011하나님은 감당할 수 있을만큼만 주신다.

Friends
Tuesday, August 2nd, 2011승연이가 동네 친구와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볼때마다 어릴적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서로의 집을 왔다갔다 하며 방학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Rainy Saturday
Monday, April 25th, 2011학교 시간이 달라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승연이 친구 집에 초대받았다. 보통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는 주말인데 이날은 남편이 없으니 놀러오라는게 반가워 거의 쳐들어가다시피 한것.

Her Apartment
Wednesday, February 23rd, 2011싱글 친구 아파트에 가족 단위가 아닌 여자친구들끼리 갔던 때가 언제였던가…

Good Times with Good Company: Part 2
Wednesday, February 16th, 2011둘째날은 잠옷 바람으로 반나절을 보내고…

Good Times with Good Company: Part 1
Tuesday, February 15th, 2011또 한차례 폭설이 온다 해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올 겨울엔 눈이 많이 왔다. 금새 새까맣게 변하는 도시속 눈만 보다가 숲에 쌓인 새하얀 눈을 보니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까지 드는건 오버일까.

Bronx Zoo in October
Wednesday, October 20th, 20102년만에 다시 Bronx Zoo를 찾았다…

Friend’s Birthday Party 2
Thursday, September 23rd, 2010동물원에서의 생일 파티. 지난 주말에 승연이 친구 Lily의 생일 파티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