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new york’ Category

Last Minute Apple Picking

Monday, October 15th, 2012

가을이면 꼭 가줘야 하는 애플피킹 한번 못가보고 그냥 넘어가나 했었는데 지지난 주말에 약속 하나가 캔슬되는 바람에 갈 수 있었다.

Coney Island For Ice Cream

Tuesday, July 3rd, 2012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고 산책 겸 Coney Island엘 가다. 차가 너~무 막혀서 30분거리를 한시간 반 넘게 걸려 약속 시간 늦을까 조마조마 하며 돌아왔지만 이렇게라도 집이 아닌 다른곳에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발도장 찍고 오는 성취감은 끝내준다.

Red Hook Lobster Pound + Jane’s Carousel

Tuesday, June 5th, 2012

벌써 일주일 전의 일이 되어버린 Memorial Day. 너무 갑작스런 기온 상승으로 여름보다 더 덥게 느껴졌던 이날의 목적지는 저 다리 아래 유리상자 속의 Jane’s Carousel.

Watching the Sunset

Thursday, May 31st, 2012

휴일이 끼어 있어 보통 승연이 숙제와 냉장고 정리를 할 주일저녁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Memorial Day 주말은 정말 여름같이 더웠다.

Thoughts

Tuesday, April 10th, 2012

창밖을 내다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하루종일, 정말 밤까지 화면앞에 있다보니 시력이 더 나빠지는걸 막기 위해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이것 뿐. 요즘 또 잡다한 생각들이 많다보니 집중력도 떨어져 머리를 식히고 포커스를 맞추기엔 이 방법이 최고.  

Walking Over the Brooklyn Bridge

Monday, January 9th, 2012

새해 첫 주,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또 다리위를 걷게 되었다. 두번째 다리는 Brooklyn Bridge.

Walkway Over the Hudson

Thursday, January 5th, 2012

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Applewood Orchards

Monday, October 17th, 2011

비만 오던 한 주. 때 맞춰 주말엔 해가 나주는 센스. 땅이 젖어있을게 뻔해 애플 피킹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늦게 집을 나섬.

15 Minutes from Home

Monday, September 26th, 2011

거리상 차로 집에서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이곳, Bronx Zoo.

10 Years

Monday, September 12th, 2011

10년이라니 믿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