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Korean Tacos

Monday, January 23rd, 2012

타코 트럭에서부터 이젠 웬만한 레스토랑에서까지 김치와 불고기를 이용한 디쉬들이 늘고 있는데 맨날 먹을 수 있는걸 돈 주고 먹기 싫어서 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 사람중에서 코리언 타코 맛있다고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음)

Roasted Lotus Roots, Braised Pork Shoulder

Tuesday, January 17th, 2012

역시 음식은 푸짐한 양으로 만들어야 제맛이 나는것 같다.

Candied Sweet Potato

Friday, January 6th, 2012

만들기 간단해서 요즘 아침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즉석 고구마탕이다.

Carrot Zucchini Cake

Tuesday, December 20th, 2011

만들고 보니 당근의 빨강 + 쥬키니의 초록색의 조화가 참 페스티브해보여서 아이싱을 생략하면 할리데이 시즌의 아침 식사로 아주 적합하겠다 싶었던 Carrot Zucchini Cake.

Ultimate Bran Muffins

Thursday, December 15th, 2011

요즘 애들에 맞춰 매일 아침을 흰 토스트나 씹히는게 거의 없는 홀윗 토스트로 먹다 보니 배둘레가 심상치 않아 다시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을 쓰기로 했다. ㅜㅜ

Steamed Ribs

Monday, December 5th, 2011

돼지 갈비를 찜통에 쪄 먹을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Long Beans, Revisited

Monday, October 24th, 2011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몇주동안 새로운 반찬 하나 만들지 않고 원디쉬 식사나 있는 반찬만 먹었던것 같다.

Pasta with Roasted Cauliflowers & Chickpeas

Friday, October 14th, 2011

“Thank you so much 엄마! I love you!” 이걸 밥상위에 놓는 순간 승연이가 한 말이다. -_-;;

Packing Lunch 3

Tuesday, October 11th, 2011

이제는 대충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알겠고, 새로운걸 싸줘도 하루종일 도시락을 어느정도 남겨올런지 비워올런지에 대한 걱정도 안하게 되고. 배고프면 먹겠고 안먹으면 자기 손해니까 내가 화내봤자 별수 없다 싶어 화도 안내고 걱정도 안하고 그냥 무덤덤…

Lemon Yogurt Cake

Monday, October 10th, 2011

날이 추워지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Ina Garten의 Barefoot Contessa 책들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