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ry cook

Apple Plum Muffins

Apple Plum Muffins

돈을 받으면 꼭 뭐라도 사야 그 선물에 대한 가치를 알 수 있듯, 베이킹으로 한번도 만들어보지 않았던걸 구워봐야 따 온 사과에…
Peking Duck + Kamo Nanban

Peking Duck + Kamo Nanban

예전에는 집에서 북경오리를 만들어보는 열정도 있었는데 살다 보니 그럴 시간도 여의치 않고 오븐벽에 튄 오리 기름을 감당할 용기도 없어져버렸다. 그러고보니…
Easy Homemade Yogurt

Easy Homemade Yogurt

이번에 한국에서 배워 온 요거트 만드는 방법. 놀랄 정도로 쉬운 이 방법은 알고봤더니 한 5년전에 유행했었더라는. ㅎㅎ 뒷북도 보통 뒷북이…
Smoked Whitefish Dip

Smoked Whitefish Dip

바베큐때 배운 smoked fish dip. 남편은 물론, 애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봤다. 재료가 너무 간단하다. 생선과 사워크림. 원하면 실란트로, 딜이나…
Teriyaki Chicken Cutlet

Teriyaki Chicken Cutlet

내가 제일 boring 하다고 생각하는 닭가슴살. 남편과 난 뻑뻑한 가슴살 보다 부드럽고 쫄깃한 dark meat을 좋아해 주로 chicken thighs만 샀었다.…
Grapefruit Olive Oil Cake

Grapefruit Olive Oil Cake

작년까지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현상, 어딜가나 너도나도 자몽 자몽… 이제서야 사람들이 자몽의 맛을 즐기기 시작한건지, 자몽의 수확이 너무 좋아서 넘쳐나는건지..…
Caramelized Miso Eggplant

Caramelized Miso Eggplant

난 가지를 참 좋아해서 가지나물, 가지 고추장 구이, 가지 파마쟌, 가지 모짜렐라 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즐기는 편인데 애들이 통 먹질…
One Thing After Another

One Thing After Another

요즘 열병이 돈다더니 우린 한달전에 휩쓸고 지나갔다. (기억하고 싶지도 않아서 이런 글 안올리려 했는데 사진 정리하다가 승빈이 손이 보여서 혹시라도…
Pasta with Poached Salmon

Pasta with Poached Salmon

뉴욕의 여름은 지하철때문에 더 덥게 느껴지는것 같다. 플랫폼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건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함. 정말 습했던 지난주엔 도저히 바지를 입고…
Nutmeg Love Cake

Nutmeg Love Cake

이 책의 레시피들을 너무너무 해보고싶은데 집에 후레쉬한 과일양이 항상 부족해 기회만 노리다가, 집에 있는 재료들만 사용하는 케익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견과류가…
Pickled Goodness

Pickled Goodness

어떤 상차림에도 어울리는 입맛을 돋구는 피클. 몇년전 오이, 무우 정도로만 시작했다가 옥수수, 컬리플라워, 마늘쫑등으로 레파토리가 늘었고 이젠 피클은 적어도 두가지…
Pork Belly With a Side of Stonecrop Salad

Pork Belly With a Side of Stonecrop Salad

밀가루 섭취를 조금씩 줄이려고 노력중이다. 일주일 하루는 우동/국수, 또 하루는 파스타 데이로 하던것도 둘중 하나만 골라서 딱 하루만 면류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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