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조절면에서나 영양면에서나 아무래도 아이스크림보단 후로즌 요거트가 나을것 같아서 나의 첫 fro-yo 로 David Lebovitz의 Vanilla Frozen Yogurt를 시도해 봤다.
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Vanilla Frozen Yogurt
Thursday, August 26th, 2010
밥새우 이용한 호박전과 된장국
Thursday, August 19th, 2010여기서 몇개 받아온 내팔 길이만한 호박으로 된장 찌개 한솥 해먹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호박전을 만들었다.

Blueberry Sour Cream Muffin
Thursday, August 12th, 2010바나나브래드에 이어 승연이가 “엄마 또 이거 에브리데이 만들어조.” 하는게 있는데 Joy of Cooking의 블루베리 머핀이다. 요즘 얘가 식욕이 느는건지 진짜 이게 맛있어서 그러는건지… (내 입에는 항상 맛있어도…)

Basil Ice Cream + Watermelon Ice Pop
Friday, August 6th, 2010아이스크림 책으로 유명한 파리에 사는 미국인 David Lebovitz의 The Perfect Scoop 이 페이퍼백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드뎌 구입. (돈좀 아끼게 앞으론 요리책도 페이퍼백으로 좀 많이 나왔음 좋겠다) 베란다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 베이즐들을 먹어주기 위해 Basil Ice Cream 레시피를 따라해 봤다.

Tessy’s Banana Bread
Thursday, August 5th, 2010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바나나 브래드를 만들어봤지만 이것처럼 light and fluffy한건 처음이다. 딱 한개의 바나나가 이토록 강한 바나나맛을 낼 수 있음은 심플한 재료 덕분이지 않을까.

Fairy Tale Eggplants
Tuesday, August 3rd, 2010이렇게 쪼꼬만 가지의 이름은 Fairy Tale이라고 하네. 요정들이 먹을만하게 작고 귀여워서 그런 이름을 가진걸까.

베트남식 쌀국수 샐러드
Thursday, July 29th, 2010일주일에 한번은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해보자는 계획은 잘 되어가고 있다. 밤에 요리책 한권 들고 침대에 들어가는것도 이젠 루틴이 되었고. 날이 더우니 역시 동남아 음식을 찾게 된다. 스테이크 얹은 쌀국수 샐러드(?).

돼지 족발 만들기
Tuesday, June 22nd, 2010이번 서울 방문은 아주 보람된 여행임에 틀림없다. 엄마와 가까우신 권사님의 그 유명한 족발을 맛만 본것이 아니라 만드는 비법까지 전수 받는 귀한 기회가 있었다니… 모임마다 족발을 만들어 가시고 선물도 족발로 하시는 권사님께서 오셔서 잊지 못할 쿠킹 클래스를 진행 해 주셨다.

먹어 없애기
Tuesday, June 1st, 2010엄마가 뉴욕에 와 계시는 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 세끼 다 집에서 해먹었으니… 먹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먹어야 할 시간이고… 집에서 보는건 푸드채널 뿐이니 해먹어보고 싶은건 많고… 또 엄마 계실때 비좁은 냉동실과 팬츄리 좀 비워보자 싶어 몇년 묵은 음식들 다 꺼내 이래저래 조리해보고… 정말 열심히 해먹었다, 우리.

Simple Beef Stew + Zucchini Pizza
Monday, May 17th, 2010한때 열심히 여기저기 뒤져 레시피 찾아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 먹었더랬지. 한번 해먹고는 한동안 잊혀졌다가 요즘에 슬슬 하나둘씩 떠오르는 음식들… 집에 있는 시간들을 이용해 그때 그맛을 다시 그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