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gry cook

Grapefruit Olive Oil Cake

Grapefruit Olive Oil Cake

작년까지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현상, 어딜가나 너도나도 자몽 자몽… 이제서야 사람들이 자몽의 맛을 즐기기 시작한건지, 자몽의 수확이 너무 좋아서 넘쳐나는건지..…
Caramelized Miso Eggplant

Caramelized Miso Eggplant

난 가지를 참 좋아해서 가지나물, 가지 고추장 구이, 가지 파마쟌, 가지 모짜렐라 샌드위치 등 다양하게 즐기는 편인데 애들이 통 먹질…
One Thing After Another

One Thing After Another

요즘 열병이 돈다더니 우린 한달전에 휩쓸고 지나갔다. (기억하고 싶지도 않아서 이런 글 안올리려 했는데 사진 정리하다가 승빈이 손이 보여서 혹시라도…
Pasta with Poached Salmon

Pasta with Poached Salmon

뉴욕의 여름은 지하철때문에 더 덥게 느껴지는것 같다. 플랫폼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건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함. 정말 습했던 지난주엔 도저히 바지를 입고…
Nutmeg Love Cake

Nutmeg Love Cake

이 책의 레시피들을 너무너무 해보고싶은데 집에 후레쉬한 과일양이 항상 부족해 기회만 노리다가, 집에 있는 재료들만 사용하는 케익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견과류가…
Pickled Goodness

Pickled Goodness

어떤 상차림에도 어울리는 입맛을 돋구는 피클. 몇년전 오이, 무우 정도로만 시작했다가 옥수수, 컬리플라워, 마늘쫑등으로 레파토리가 늘었고 이젠 피클은 적어도 두가지…
Pork Belly With a Side of Stonecrop Salad

Pork Belly With a Side of Stonecrop Salad

밀가루 섭취를 조금씩 줄이려고 노력중이다. 일주일 하루는 우동/국수, 또 하루는 파스타 데이로 하던것도 둘중 하나만 골라서 딱 하루만 면류를 먹고…
Mini Burger + Kimchi Kale Salad

Mini Burger + Kimchi Kale Salad

애들에겐 미니 버거라고 번역을 했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동그랑땡. 미트볼은 여러번 만들었어도 이렇게 불고기 양념의 넙적한 동그랑땡은 정말 오랜만. 당근, 양배추,…
Baked Salmon

Baked Salmon

실패할래야 실패할 수가 없는 이 연어오븐 구이는 그날 있는 재료에 따라 토핑도 다양하게 변형시킬수가 있어 가족 식탁은 물론이요, 비주얼도 좋아…
TV Dinner: Babyback Ribs + Naan

TV Dinner: Babyback Ribs + Naan

승연이 픽업때문에 일주일 하루는 반나절만 근무를 하고 일찍 퇴근을 한다. 내니가 그만두고 정말 어렵게 회사측에 말을 꺼냈는데, 급하니 이번학기만 이렇게…
Fried Farro Bowl

Fried Farro Bowl

Farro의 고소하고 쫀득한 맛이 좋아 항상 한봉지 정도는 준비해두는데 요즘은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한 볶음밥 스탈이 더 땡겨 쌀밥 대신 이걸로…
Blackberry Cobbler

Blackberry Cobbler

디저트 중에 cobbler만큼 만들기 쉬운것도 없다. 사용될 과일만 있으면 저녁준비하며 반죽만 후다닥 섞어 과일위에 올린 후 오븐에 넣으면 저녁식사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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