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toy’

Oh Look, Snoopy!

Friday, August 26th, 2011

좀 더 크면 주려고 옷장 속에 보관해뒀던 빈티지 movie viewer. 내가 어릴적 갖고 놀았던 장난감 중 하나.

Cleaning Up Beads and Things

Monday, December 20th, 2010

두번이나 승빈이가 작은 비즈를 입에 넣었다 뱉어 내는걸 목격했다.

Sewing 2

Wednesday, December 8th, 2010

우리집 마루에 구름 한점 떴습니다.

Playing School

Tuesday, October 12th, 2010

결국에 지난주에 나까지 씩데이를 쓰며 근무를 이틀밖에 못하고 주말에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이런저런 시간을 보냄. 정말 오랜만에 집에 있는거라 아무리 완벽한 날씨가 창밖에서 유혹해도 별로 아쉬울게 없었다.

Sam’s Best Friend, Pickle

Wednesday, February 24th, 2010

승연이의 오이사랑은 요즘도 계속 된다.

아주 로옹~ 위켄드

Wednesday, February 17th, 2010

대통령의 날 위켄드를 이용해 난 아깝지만 휴가를 이틀 더 써서 승연이에게 올인하고 있다. 요즘은 애들이 더 바쁘다고… 토요일 아침부터 화요일, 수요일, 파티와 플레이 데이트로 스케줄 잡히고 난 다시 엄마들의 세계로 돌아와 그동안 밀렸던 정보교환과 새로운 엄마도 사귀는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음. 내일과 모레 이틀 근무하면 다시 주말. 흐흐

Late Night Picnic Time

Thursday, December 17th, 2009

큰 인형보단 자기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인형들을 더 좋아하는 승연. 요즘은 그들을 나란히 세워서 뽀로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피크닉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여름은 이렇게…

Monday, August 3rd, 2009

주중에 있었던 승연이의 놀이터 친구 케린의 생일파티를 위해 난 회사 하루를 쉬기까지 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몇일전부터 기대만빵을 하던 승연이가 그날 아침에 이유없이 열이 나는거다. 약먹고 열이 내려 선물만 전해주러 감. 현관에 들어서니 아쉬워 한시간만 있자 싶어 메인 이벤트였던 피자도 만들기도 함. 일본 만화주인공같이 생긴 벌쓰데이 걸 케린. 승연이와 같은 나이다. 승연이는 피자에 손도 안데고 계속 크래커만 [...]

지난 한 주

Wednesday, July 1st, 2009

비가 안 온날이 거의 없던 6월. 습도 때문에 더 덥게 느껴졌던 한달. 여유가 있는 주말 아침엔 승연이도 아침상 차림에 한몫 하는 나이가 되었다. 굿모닝~ 이젠 제법 훈련이 되어서 혼자 젓게 두고 난 재료만 더하면 됨. 블루베리 팬케익쯤이야… 오랜만에 찍어보는 마루. 몇달전에 “ㄱ”자로 뒀던 의자를 일자로 벽에 붙히고 의자 있던 자리에 승연이의 책상과 부엌을 아일랜드식으로 붙혀뒀다. [...]

버블 가방

Sunday, April 26th, 2009

기온이 좀 올라가주니 먼지 수북히 쌓인 베란다에도 나가보게 되는구나.^^; 밖에 한참을 돌아다니다 집에 돌아오니 놀이터에 나가 다른아이들과 씨름할 기운이 없어 집에서 버블놀이를 했다. 어찌나 열심히 불어대는지 간식 시간이 있어야 에너지 충전이 될거 같아서… 지금 마들렌 먹고 있어요~ 절대 비눗물이 흐르지 않는다고 해서 남편이 사준 버블 가방. 이론적으론 좋은거 같으나 은근 불편한점이 많다. 거품구멍이 너무 작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