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new york’

Last Minute Apple Picking

Monday, October 15th, 2012

가을이면 꼭 가줘야 하는 애플피킹 한번 못가보고 그냥 넘어가나 했었는데 지지난 주말에 약속 하나가 캔슬되는 바람에 갈 수 있었다.

Coney Island For Ice Cream

Tuesday, July 3rd, 2012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고 산책 겸 Coney Island엘 가다. 차가 너~무 막혀서 30분거리를 한시간 반 넘게 걸려 약속 시간 늦을까 조마조마 하며 돌아왔지만 이렇게라도 집이 아닌 다른곳에 짧은 시간동안이라도 발도장 찍고 오는 성취감은 끝내준다.

Walkway Over the Hudson

Thursday, January 5th, 2012

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Stone Barns in Autumn

Tuesday, October 25th, 2011

Blue Hill Stone Barns에서의 스낵 타임. 사주자마자 후회 한 새모양 호루라기.

10 Years

Monday, September 12th, 2011

10년이라니 믿을 수 없다.

Sand Castle Contest at Coney Island

Tuesday, August 9th, 2011

Coney Island에서의 Sand Castle Contest. 모래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승연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수족관 주차장 믿고 데리고 감.  수족관도 들를겸…

Flat Stanley Project

Wednesday, May 25th, 2011

Flat Stanley가 누군지 알 리가 없는 내가 Flat Stanley Project에 참여하게 됨. 텍사스 친구의 일학년 딸이 Stanley를 잘 부탁한다는 편지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왔다. 아효 귀여워라…

Blue Hill at Stone Barns: Part 2

Tuesday, May 17th, 2011

헉! 산 속에 멧돼지가?

Blue Hill at Stone Barns: Part 1

Monday, May 16th, 2011

Blue Hill at Stone Barns는 내가 가보고픈 레스토랑 리스트의 톱 5위 안에 드는 곳인데 내가 이곳을 알게 된건 승연이가 아장아장 걷고 있을때여서 감히 엄두도 못내고 몇년만 더 기다리자… 고 일단 마음을 접었던 곳이다.

Actually a Good Idea

Tuesday, April 26th, 2011

맨하탄만 지나가면 저게 엄마 회사야? 저게 아빠 회사야? 라고 물어보던 승연이를 데리고 출근했다. 학교 안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로운 승연이에게 뭔가 익사이팅한걸 안겨주기 위해 내가 생각해 낸 작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