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이 뼈까지 파고 드는 듯한 날씨에 우린 지난 봄부터 가고 싶어했던 Walkway Over the Hudson 다리위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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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way Over the Hudson
Thursday, January 5th, 2012
Stone Barns in Autumn
Tuesday, October 25th, 2011Blue Hill Stone Barns에서의 스낵 타임. 사주자마자 후회 한 새모양 호루라기.

10 Years
Monday, September 12th, 201110년이라니 믿을 수 없다.

Sand Castle Contest at Coney Island
Tuesday, August 9th, 2011Coney Island에서의 Sand Castle Contest. 모래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승연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수족관 주차장 믿고 데리고 감. 수족관도 들를겸…

Flat Stanley Project
Wednesday, May 25th, 2011Flat Stanley가 누군지 알 리가 없는 내가 Flat Stanley Project에 참여하게 됨. 텍사스 친구의 일학년 딸이 Stanley를 잘 부탁한다는 편지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왔다. 아효 귀여워라…

Blue Hill at Stone Barns: Part 2
Tuesday, May 17th, 2011헉! 산 속에 멧돼지가?

Blue Hill at Stone Barns: Part 1
Monday, May 16th, 2011Blue Hill at Stone Barns는 내가 가보고픈 레스토랑 리스트의 톱 5위 안에 드는 곳인데 내가 이곳을 알게 된건 승연이가 아장아장 걷고 있을때여서 감히 엄두도 못내고 몇년만 더 기다리자… 고 일단 마음을 접었던 곳이다.

Actually a Good Idea
Tuesday, April 26th, 2011맨하탄만 지나가면 저게 엄마 회사야? 저게 아빠 회사야? 라고 물어보던 승연이를 데리고 출근했다. 학교 안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로운 승연이에게 뭔가 익사이팅한걸 안겨주기 위해 내가 생각해 낸 작전인데…

Manhattan Before Snow
Thursday, December 30th, 2010바람 쌩쌩 부는 지난 주 회사 동네.

It’s Not You, It’s Me
Friday, October 29th, 2010Roast 하는것 외엔 어찌 다 해먹는지도 모르는 뿌리채소들은 오늘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거니. 하지만 가방이 무거워, 사 둔 고구마들이 많아, 오늘은 눈으로만 즐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