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지만 이 집으로 이사 들어온지도 3주 후면 4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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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s of My Home 7
Friday, October 7th, 2011
Big Girl’s Desk
Wednesday, September 7th, 2011자기 방의 낮은 책장에 미니 장난감들과 종이들을 정리해두고. 높이가 맞지도 않은 스툴을 가져다가 다리 구겨넣고 책상이라며 공부한답시고 연필로 끄적이는 모습을 봤을때 아, 때가 됐구나 싶었다.

Corners of My Home 6
Thursday, June 30th, 2011노래 잘하는 내니가 갑자기 Tennessee 주까지 음반 녹음하러 갈 기회가 생겨서 무조건 가라 해놓고 별 다른 방법이 없어 재택근무를 했던 날.

Ready for a Desk?
Tuesday, June 21st, 2011이젠 그 나이가 되었는지 승연이가 책상 타령을 하기 시작했다. 난 이 나이에 내 방이 따로 있던 기억도 안나는데 이걸 세대차이라고 하는건지..쩝

Please Feel Better
Friday, May 27th, 2011요즘 기침때문에 너무 고생을 하는 승연이가 안스러워 못봐줄 정도다. 자다가도 기침때문에 토를 한게 벌써 몇번. 그냥 감기이길 바랬는데 알러지란다. 으아아아아아…

Pink
Thursday, May 19th, 2011Pink everything.

Rainy Saturday
Monday, April 25th, 2011학교 시간이 달라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승연이 친구 집에 초대받았다. 보통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는 주말인데 이날은 남편이 없으니 놀러오라는게 반가워 거의 쳐들어가다시피 한것.

Morning Sunshine
Friday, March 4th, 2011남동향인 아파트.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Staying Inside
Tuesday, January 25th, 2011네가족 이젠 모두 healthy 하다고 너무 떠들고 다녔던지 다시 승빈이는 콧물이 나며 목까지 쉬어 가장 춥다는 주말엔 집에서 꼼짝않고 있었다.

Knitting Good Things
Thursday, January 13th, 2011맘에 드는 면 뜨개실을 구입해 연습삼아 받침을 만들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