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풋볼 팬의 수준을 넘어선 남편은 불쌍하게 그냥 집에서 애들을 마스코트 삼아 슈퍼볼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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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bowl… Giants Won!
Monday, February 6th, 2012

Feels Like a Long Week
Thursday, December 22nd, 2011월요일부터 금요일같이 느껴졌던 이번 주. 아직도 주말이려면 하루가 더 남았다.

Couch Time
Thursday, October 13th, 2011승빈이가 소파를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둘이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Little Ladies
Wednesday, September 28th, 2011점점 더 뚜렷한 성격이 나타나는 그녀들.

Kids. Without Us.
Tuesday, September 6th, 2011엄마 아빠가 집에 없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We Get Along Just Fine
Thursday, August 11th, 2011작업 테이블이 되어버린 커피테이블.

Playing Lunch Time
Wednesday, July 27th, 2011동생이 낮잠 자는 동안 언니는 열심히 요리를 한다.

Their Chair
Monday, July 11th, 2011승연이 돌 선물로 받은 의자. 그러니까 4년 넘게 너무 잘 쓴 의자.

Evening
Thursday, April 21st, 2011아무리 배불리 먹든, 배부르단 핑계대며 몇숟갈 안먹든 식탁에서만 내려가면 뭔가를 찾는 승연. “입이 심심하다”란 표현을 할 줄 몰라 그렇지 아마도 승연인 입이 항상 심심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