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도와준답시고 자상한 언니의 모습으로 뭔가를 설명을 해주는 승연.
Posts Tagged ‘sisters’
Doodle Time
Monday, August 20th, 2012
Sharing
Wednesday, July 11th, 2012자야 할 시간에 뜬금없는 선생님 놀이.

To Get There
Wednesday, June 27th, 2012“언니, can I try,

Decorate
Thursday, March 22nd, 2012제작년 크리스마스때 사 준 이 집을 섭섭할만큼 거들떠보지도 않더니 이제 그 나이가 되었는지 열심히 갖고 놀기 시작했다.

Superbowl… Giants Won!
Monday, February 6th, 2012보통 풋볼 팬의 수준을 넘어선 남편은 불쌍하게 그냥 집에서 애들을 마스코트 삼아 슈퍼볼을 시청했다.


Feels Like a Long Week
Thursday, December 22nd, 2011월요일부터 금요일같이 느껴졌던 이번 주. 아직도 주말이려면 하루가 더 남았다.

Couch Time
Thursday, October 13th, 2011승빈이가 소파를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둘이 여기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다.

Little Ladies
Wednesday, September 28th, 2011점점 더 뚜렷한 성격이 나타나는 그녀들.

Kids. Without Us.
Tuesday, September 6th, 2011엄마 아빠가 집에 없는 동안 아이들은 이렇게 하루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