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muffin’

녹차 찹쌀 머핀

Monday, July 24th, 2006

몇차례 소나기 덕분에 숨통 막히던 더위는 잠시 잊을수 있는 요즘. 오랜만에 오븐을 켰다. 홍성아닷컴에서 보고 적어두었던 녹차 찹쌀 머핀. 기대했던것만큼 쫀득함이 살아있는 머핀이다. 재료: 1 cup 찹쌀가루 (모찌꼬 가루) 1/2 Tsp 녹차가루 1/4 cup 설탕 1 tsp 베이킹파우더 소금 조금 1/2 cup 우유 달걀 2개 1 tsp 바닐라액 3 Tsp 녹인 버터 캔 단팥 1. [...]

고구마 머핀

Wednesday, May 24th, 2006

지난번 올렸던 스윗 포테이토 브레드 레시피로 고구마 머핀을 만들었다. 얌을 사용했을때보다 촉촉한 느낌이 덜했지만 그걸 철 지난 고구마 탓으로 돌리고 몇일 아침식사로 둘이서 참 맛있게 먹었다. 두번째 만드는거라고 건성으로 고구마를 으깼더니 고구마가 많이 씹히는데 남편은 오히려 그걸 더 좋아하더라고. 이틀된 머핀을 맛있게 먹으려면 반으로 갈라 토스터오븐에 3분정도 토스트를 한 후 마가린이나 버터를 발라먹는게 최고.

오렌지 로즈머핀

Thursday, February 16th, 2006

오늘저녁에 아빠엄마가 한국에서 오신다.^__^ 나의 한국행이 취소되고 예정일때까지 서로 사진으로만 궁금증을 달래야 하나 아쉬워했는데, 큰딸의 톡 튀어나온 배를 직접 만져보시러 오늘 오시는거. 대강 집청소만 해놓고, 둘째방 침대시트 갈고, 달걀 우유등 기본적인것만 사다두고… 어둡게 느껴질 뉴욕 겨울을 좀 화사하게 바꿔볼까 해 노란꽃 한다발로 작은화병에 나눠꽂아 방마다 두고… 흥분해서인지 어제밤엔 잠도 안와 오랜만에 베이킹 좀 해보려고 부엌에 [...]

Oat Bran Muffin 2

Saturday, November 5th, 2005

11월이다. 오븐문을 수시로 열었다 닫았다 했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뭘 하며 보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밀가루가 내몸에 미치는 영향이 무서워 베이킹수를 줄인것이 이젠 생활화 되어버린것 같기도 하고. 올해 단 하나의 쿠키도 만들어보지 않았다는게 사실인가? 검색해보니 그정도는 아니군. 암튼 분발해야겠다. 지난번에도 올렸던 Oat Bran Muffin을 또 올려본다. 이번엔 꿀 대신 Molasses를 넣었더니 시중에 파는 브랜머핀처럼 시커먼 [...]

스트로베리 바나나 머핀

Monday, May 9th, 2005

어느날 밤 집안 가득 퍼지는 구수한 빵냄새가 그리워 아주 오랜만에 머핀을 구워봤다. 지난번 사뒀던 oat bran도 남았고 마침 새깜장으로 변해버린 바나나와 그날 사온 싱싱한 딸기가 있기에… 섬유질이 많아 밀가루 대용 건강식이라 불리우는 oat bran을 쓰니 가볍고 부담없는 머핀이 되긴 하지만 박스에 나와있는 레시피 외에도 어떻게 쓸수 있는지 좀 더 알아봐야겠다. 원래는 핫씨리얼로 먹는다는데 입자가 고와서 [...]

건강식 Oat Bran 머핀

Sunday, December 5th, 2004

본격적인 냉장고 정리 모드에 들어감. 밤 10시에 잠옷 입고 티비보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부엌가서 잽싸게 만든 머핀이다. 밀가루빵보단 Oat Bran으로 머핀이나 쿠키를 만들면 훨씬 더 건강에 좋다는 글을 읽고 슈퍼에서 한박스를 사다뒀었는데 생각보다 이걸 요구하는 레시피를 발견하지 못해 거의 1년을 쳐박아뒀다가 결국엔 박스에 나와있는 레시피로 머핀을 만들었다.^^ 달걀흰자만 사용해 아주 가벼운 머핀. 달지 않고 섬유질도 [...]

Blueberry Muffin (Cup Cake Cafe)

Saturday, February 14th, 2004

이것도 역시 아침식사 용. 머핀은 몇개씩 싸서 회사에 들고가기에 참 좋다. 사워크림과 버터밀크가 함께 들어가 찹쌀같이 쫀득거리는 맛. 블루베리를 Grand Central Market에서 너무 좋은걸 샀더니 여기 넣기에 쫌 아까웠지만… [출처: Cup Cake Cafe] 2cup 밀가루 1tsp 베이킹파우더 1/2tsp 베이킹 소다 1/2tsp 소금 1/3cup 흑설탕 1/4cup 흰설탕 2 달걀 1/2cup sour cream 2Tsp 녹인 버터 1/2cup [...]

바나나 초코칲 머핀

Saturday, January 31st, 2004

아~ 다시 베이킹을 시작했다. 빵을 만들때마다 드는 기분이 있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오븐속에서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는것과 온 집안에 고소한 빵냄새가 가득차는것.  이 뭔지 모르는 기분때문에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더라도 자꾸 베이킹을 하게 되는건지도 모르겠다.   거의 검정색이 다 되어가는 바나나들이 몇개 있어 바나나 머핀을 만들어봤다.  맨하탄에서 컵케익으로 유명한 Cupcake Cafe 의 레시피에다 아주 오랫동안 냉동실 자리를 차지하고있던 초코칲 [...]

당근 사과 머핀

Monday, October 20th, 2003

시저샐러드는 다 먹어치웠는데…역시 샐러드만으로는 안되나부다.-.- 라면을 또 끓여먹을까 하다가 집에 당근도 있고 해서 머핀을 만들어먹었다.  뽀나스로 사과도 송송 썰어 넣어서..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 좋다. 다음엔 설탕 대신 꿀을 넣어봐야지. 흠. 앞으로 몇일간 아침식사는 해결됐군. 오븐을 350도로 예열. 그릇에 설탕 1cup, 식용유 1/3cup, 오렌지쥬스 2Tsp, 바닐라액 1/2tsp, 달걀 2개, 베이킹 파우더 1tsp, 베이킹 소다 1/2tsp, 소금 1/2tsp, [...]

아침식사-Dried Fruit Lemon Muffin

Thursday, July 17th, 2003

이 머핀 12개에 버터스틱 2개가 다 들어간다. 뜨아~ 그래도 맛있으니까 아침식사용으로 자주 만듬. 여러가지 과일이 들어간 레몬 머핀. 과일이 들어있으니 영양가는 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