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끼는 책으로 자리 잡은 My Homemade Life의 레시피들은 모두 한번쯤은 시도해 보고싶을만큼 심플하다. Candied ginger가 들어간 이 바나나 브레드는 내가 젤 만들어보고 싶었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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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 Bread with Chocolate Chips and Candied Ginger
Friday, January 29th, 2010
초콜렛 라즈베리 하트 케익
Tuesday, April 7th, 2009두장의 케익시트 사이에 필링을 넣고 위에 아이싱을 뿌리는 식의 케익. 발렌타인때 만들었던걸 이제서야 올린다. 무슨날이어야만 케익을 만들어야하는 법도 없는데 일단 필링이 들어가면 귀찮고 더 복잡하게 느껴져 잘 안해먹게 된다는… 근데 일단 시작 해보면 별로 번거롭지도 않고 의외로 심플하다. 아이싱은 생략한 케익 모습. 재료: //케익// 2/3 cup 우유 1 Tsp 버터 1 Tsp 바닐라액 3 달걀 [...]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Thursday, June 26th, 2008Bald Man이라고 불리우는 Max Brenner는 누구인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의 이름을 따라다니는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대머리이긴 대머리인가보다. 초콜렛 피자와 초콜렛 주사에 주목. 유럽 유명 초콜레티어들 밑에서 배우며 초콜렛도 트랜디한 패션이 될수가 있다는걸 알고 초콜렛 문화를 재창조 하려는 Max Brenner. 언젠간 초콜렛 씨티를 만들겠다는게 꿈이라는 이 사람. 미국의 첫브랜치가 뉴욕에 오픈을 함.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초콜렛샵엔 [...]



Chocolate Fudge Cake
Monday, March 19th, 2007초코케익이 먹고싶어서 책들을 뒤지다 Baking Basics and Beyond라는 사진 한장 없고 레시피만 가득한 책에서 이 케익을 발견했다. 초콜렛 없이 코코아 가루만으로도 fudge와 같은 짙은 초코맛을 버터밀크로 낼수 있는 케익. 발렌타인데이때 못먹은 하트케익을 이제서야..-_-; 재료: 2 cups 밀가루 3/4 cup 코코아가루 (unsweetened cocoa) 1 1/2 tsp 베이킹소다 1/2 tsp 소금 3/4 cup 버터(실온) 3/4 cup 설탕 3/4 cup [...]

케익믹스 초콜렛 케익
Sunday, October 15th, 2006장보러 갔다가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한번 사본 케익 믹스. 별 기대 안했는데 참 맛있었다. 임신때 괴로울정도로 입에 딱 맞는 초콜렛 케익을 찾은적이 있었는데 왜 케익믹스 하나 사서 구울 생각은 안했던지… 큰 틀밖에 없어 걍 사용했더니 너무 납작하게 나온 케익.. 남은건 이렇게 싸서 냉동실로… 해동시키거나 렌지에 데워먹으면 갓 구운거 같다.

Jacques Torres Chocolate Haven
Monday, April 17th, 2006미스터 초콜렛으로 불리우는 Jacques Torres에 대해 아는건 많이 없다. 한때 푸드채널에 Chocolate with Jacques Torres란 프로가 있었고 내가 전혀 따라할수 없는것들만 보여줘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는거. 뉴욕의 French Culinary Institute 페이스츄리과의 학장이라는거 (아직도 그런진 모르지만). 헐리우드와 정치계 큰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페이스츄리 셰프라는거. 그리고 브루클린과 맨하탄 Tribeca동네에 이사람의 초콜렛샵이 있다는거. 그것밖엔. 드디어 티비에서만 봤던 Jacques [...]

초코 브라우니 푸딩
Tuesday, March 22nd, 2005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몇일동안 초콜렛이 계속 먹고싶어서 초코케익 레시피를 찾다가 밥도 다 해먹고 9시쯤이 돼서야 이걸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와 초콜렛을 중탕하고 치즈케익 만들듯이 베이킹팬에 물을 붓고 찌는 식으로 오븐에 익히는 푸딩.. 역시 집에서 만드는건 파는것보다 훨씬 달지도 않고 맛이 좋다.^^ 오븐에서 굽히는 과정을 지켜보면 속에서 초코반죽이 부글부글거리며 막 올라오는데…바삭한 뚜껑아래엔 쫀득쫀득 따뜻한 브라우니가… (컵 5개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