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chocolate’

Banana Bread with Chocolate Chips and Candied Ginger

Friday, January 29th, 2010

너무 아끼는 책으로 자리 잡은 My Homemade Life의 레시피들은 모두 한번쯤은 시도해 보고싶을만큼 심플하다. Candied ginger가 들어간 이 바나나 브레드는 내가 젤 만들어보고 싶었던 레시피.

초콜렛 라즈베리 하트 케익

Tuesday, April 7th, 2009

두장의 케익시트 사이에 필링을 넣고 위에 아이싱을 뿌리는 식의 케익. 발렌타인때 만들었던걸 이제서야 올린다. 무슨날이어야만 케익을 만들어야하는 법도 없는데 일단 필링이 들어가면 귀찮고 더 복잡하게 느껴져 잘 안해먹게 된다는… 근데 일단 시작 해보면 별로 번거롭지도 않고 의외로 심플하다. 아이싱은 생략한 케익 모습. 재료: //케익// 2/3 cup 우유 1 Tsp 버터 1 Tsp 바닐라액 3 달걀 [...]

체리 초코칩 쿠키

Tuesday, January 20th, 2009

나이젤라 로슨의 책 Feast를 뒤지다가 발견한 크랜베리 화이트 초코칩 쿠키 레시피를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다. 이쁜 모양의 슈거쿠키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프로스팅으로 장식할 시간 없을땐 이런식의 드롭쿠키가 최고. 오븐에서 나오자마자 다섯개정도 먹는건 필수. 식은다음엔 비스코티의 바삭바삭함으로 일주일동안 오후 커피타임의 완벽한 스낵이 되어주었다. 초코칩의 단맛과 새콤한 체리의 조화가 잘 어울렸던… 재료: 1 cup 밀가루 1/2 tsp 베이킹 [...]

Max Brenner: Chocolate by the Bald Man

Thursday, June 26th, 2008

Bald Man이라고 불리우는 Max Brenner는 누구인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의 이름을 따라다니는 아래 일러스트를 보면 진짜 대머리이긴 대머리인가보다. 초콜렛 피자와 초콜렛 주사에 주목. 유럽 유명 초콜레티어들 밑에서 배우며 초콜렛도 트랜디한 패션이 될수가 있다는걸 알고 초콜렛 문화를 재창조 하려는 Max Brenner. 언젠간 초콜렛 씨티를 만들겠다는게 꿈이라는 이 사람. 미국의 첫브랜치가 뉴욕에 오픈을 함.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초콜렛샵엔 [...]

다크 초콜렛 오트밀 쿠키

Friday, February 22nd, 2008

좋은현상이 아닌거 같은데… 초콜렛을 전혀 좋아하지 않던 내가 (남편은 아직도 별로) 요즘은 보이는게 초코케익, 뺏어먹는게 초콜렛, 찜해놓은 디저트 레시피는 다 초콜렛이 들어간거다. 쿠키를 자주 만들고싶다가도… 반죽을 냉동실이나 냉장고에 몇분씩 뒀다가 오븐에 바로 들어가는것들이 대부분이요, 부엌에 하루종일 서서 그 많은 반죽을 몇차례씩 오븐에 넣는 아주 고리타분한 과정이 대부분. 일단 귀찮고, 시간도 없어 자주 못만드는데… 지난 크리스마스때부터 [...]

Double Chocolate Cake

Saturday, September 15th, 2007

초코렛에 대한 집착이 별로 없는 난데 가끔가다 촉촉한 (moist!) 초콜렛 케익이 심히 땡길때가 있다. 아마 임신때 생긴 습관인듯. 그럴때면 근처에 보이는 아무조각이나 사다 먹고선 입을 버리는적이 많은데… 실패없는 레파토리용 초콜렛 케익을 찾던 중, Barefoot Contessa at Home에서 그걸 찾았다. 초콜렛의 단맛에 원두커피의 씁쓸함이 더해져 한층 더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더블 초콜렛 케익. 레시피가 길어서 [...]

Chocolate Fudge Cake

Monday, March 19th, 2007

초코케익이 먹고싶어서 책들을 뒤지다 Baking Basics and Beyond라는 사진 한장 없고 레시피만 가득한 책에서 이 케익을 발견했다. 초콜렛 없이 코코아 가루만으로도 fudge와 같은 짙은 초코맛을 버터밀크로 낼수 있는 케익. 발렌타인데이때 못먹은 하트케익을 이제서야..-_-; 재료: 2 cups 밀가루 3/4 cup 코코아가루 (unsweetened cocoa) 1 1/2  tsp 베이킹소다 1/2  tsp 소금 3/4 cup 버터(실온) 3/4 cup 설탕 3/4 cup [...]

케익믹스 초콜렛 케익

Sunday, October 15th, 2006

장보러 갔다가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한번 사본 케익 믹스. 별 기대 안했는데 참 맛있었다. 임신때 괴로울정도로 입에 딱 맞는 초콜렛 케익을 찾은적이 있었는데 왜 케익믹스 하나 사서 구울 생각은 안했던지… 큰 틀밖에 없어 걍 사용했더니 너무 납작하게 나온 케익.. 남은건 이렇게 싸서 냉동실로… 해동시키거나 렌지에 데워먹으면 갓 구운거 같다.

Jacques Torres Chocolate Haven

Monday, April 17th, 2006

미스터 초콜렛으로 불리우는 Jacques Torres에 대해 아는건 많이 없다. 한때 푸드채널에 Chocolate with Jacques Torres란 프로가 있었고 내가 전혀 따라할수 없는것들만 보여줘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았다는거. 뉴욕의 French Culinary Institute 페이스츄리과의 학장이라는거 (아직도 그런진 모르지만). 헐리우드와 정치계 큰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페이스츄리 셰프라는거. 그리고 브루클린과 맨하탄 Tribeca동네에 이사람의 초콜렛샵이 있다는거. 그것밖엔. 드디어 티비에서만 봤던 Jacques [...]

초코 브라우니 푸딩

Tuesday, March 22nd, 2005

아이고 나도 모르겠다. 몇일동안 초콜렛이 계속 먹고싶어서 초코케익 레시피를 찾다가 밥도 다 해먹고 9시쯤이 돼서야 이걸 만들기 시작했다. 버터와 초콜렛을 중탕하고 치즈케익 만들듯이 베이킹팬에 물을 붓고 찌는 식으로 오븐에 익히는 푸딩.. 역시 집에서 만드는건 파는것보다 훨씬 달지도 않고 맛이 좋다.^^ 오븐에서 굽히는 과정을 지켜보면 속에서 초코반죽이 부글부글거리며 막 올라오는데…바삭한 뚜껑아래엔 쫀득쫀득 따뜻한 브라우니가… (컵 5개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