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머핀도 아닌 바나나 케익. 하면 떠오르는게 바나나향의 노란크림이 발려진 케익이 아닌가 싶은데… (나만 그런가?) 형체만 케익이지 머핀과 다를바 없다는 이 케익은 생강이 들어가 바나나의 달콤한 맛을 한결 더 살리는 역할을 한다고나 할까.. 통보리밀가루가 들어가 디저트라기보다 아침이나 브런치용으로 적당할것 같다. 내가 너무 큰 팬을 썼나부다. 아마 7인치팬을 사용하면 두껍고 보기좋은 케익이 되겠음.ㅡ.,ㅡ 이래뵈도 2단케익.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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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바나나 케익
Thursday, October 14th, 2004
생크림 케익 도전
Saturday, October 2nd, 2004한창 제빵에 푹 빠져있을때 (3년전이었지 아마), Martha Stewart가 쇼핑한다는, 제빵제과의 모든게 다 있는 뉴욕 케익 서플라이 숍에 가서 이쁜 케익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를 다 사다 둔 적이 있다. 도구만 있음 다 되는줄 알고. -_-; 그리하야 남편이 서른살 되는해 인원이 열명정도되는 파티를 앞두고 직접 생크림케익을 만들어주겠다 큰소리도 쳤었다. 아이싱이 그렇게 어려운줄도 모르고 진땀을 빼며 만들긴 했는데 [...]

녹차 팥 롤케익
Thursday, December 18th, 2003이건 린님에게서 얻은 레시피로, 냉장고에 아마 몇달은 붙어있었을꺼다. 케익시트를 돌돌 만다는게 엄두가 안나 요리 읽어보고 조리 읽어보고… 그러다가 드디어 용기를 내어….울퉁불퉁 터실터실 롤케익 성공! 해보니 생각보단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만 나중에 밀가루/설탕/녹차가루 섞는 부분에서 달걀거품이 많이 주저앉은거 같다. ㅡ.ㅜ (아니! 지금 보니 출력된 내용이 짤렸잖아!!! 어쩐지.. 설탕에 대한게 에매하더라니..-_-;;) 그리하야 좀 짧은 케익시트가 나오고.. 그리하야 미니 롤케익이 [...]

레몽 쉬퐁 케익
Wednesday, October 8th, 2003냉장고안에 대빵 큰 레몬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있어 저걸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하다가 레몬 쉬폰 케익을 만들어봤다.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내가 만들어놓고 내가 감동.. -.,- 하기도 쉽고. 촉촉 그 자체. 촉촉한 속이 보이시나요? ^^ 바로 Martha 아점마의 레시피. 레몬 하나가지고 껍질 갈아내고, 즙 짜내고, 나중엔 장식용으로 나머지 사용해도 됨. 재료 3/4 cup 박력분 1/4 tsp 베이킹 소다 [...]

그 유명한 모카케익을…
Monday, September 15th, 2003남편생일때 이번엔 어떤케익을 시도해볼까 하다가 모카케익에 삘이 와서..^^ 한밤중에 고소한냄새를 풍기며 완성!!! (나도 점점 밤늦게까지 부엌에서 작업(?)을 하시는 울 엄마를 닮아가는것 같다. ^^;;) 파는것보다 더 촉촉하고 덜 달고.. 다 올가닉 재료들을 써 몸에도 더 좋은 케익이 되어버렸따..^^ 난 개인적으로 모카케익은 별루 안좋아하지만 이날은 우리집 누구누구의 날이므로.. (근데 난 왜이렇게 크림장식이 부드럽게 안되는걸까…흑 진짜 어렵더라..) [출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