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부샤부 거의 버섯전골 수준으로 여러가지 버섯들이 지배하는 샤부샤부를 먹었다. 표고, 송이, 팽이, 느타리.. 육수는 멸치다시마 국물로 하고, 배추, 여러가지 버섯들, 곤약,… October 4, 2003 | 2,529 views | 4 Comments
기름이나 간장 담아놓는 병 기름을 담아 놓는 용기를 몇번이나 샀다가 버렸는지 모른다. 시중에 좋다는건 다 사보고 써봤지만 나중엔 항상 아무리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름때… October 4, 2003 | 2,513 views | 1 Comment
우리 둘 다 회사 쉬다 나의 취업비자 리뉴얼 때문에 아침 일찍 이민국에 가야되었다. 도대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측 할 수가 없어 둘다 회사를 하루 쉬었다.… October 2, 2003 | 1,899 views | 4 Comments
불떡볶이 불고기용 고기를 한팩 사오면 한번 먹기엔 많으니 양념 한 뒤 나눠 일회분으로 얼려놓는데, 몇일전 멸치 국물을 왕창 만들어 냉동시켜놨더니 우리… October 2, 2003 | 2,290 views | 5 Comments
쇼핑몰 치킨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먹는 철판 치킨 테리야끼. 미국이지만 아마도 이 일본식 철판구이집이 푸드코트에서 제일 줄이 길지 않나 싶다. 기름이 줄줄 흐르는...… October 2, 2003 | 2,128 views | 3 Comments
가을색깔 무더운 여름 다음으로 찾아오는 계절. 난 가을이 좋다. 땀 안흘려서 좋고 습한날씨땜에 머리가 꼬실꼬실해지지않아 좋고 우리 가죽소파에 살 안달라붙어서 좋고...등등… October 1, 2003 | 2,081 views | 4 Comments
먹물 파스타 점심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저녁을 만들며 계속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_- 집에 있는 재료 몽땅 뒤져 (얼마 안되지만) 먹물… October 1, 2003 | 2,671 views | 3 Comments
만인의 관심사인 아파트 거의 5년을 사용했던 내 컴 G4. 이번에 G5가 나오면서 완전 가치가 땅으로 폭싹. 이베이에서 팔려고 작은방에 모셔두고 있다가 같이 일하는… September 30, 2003 | 2,435 views | 5 Comments
너무 쉬워 약식 날씨가 선선해지니 가을 단풍과 색깔이 비슷한 약식이 생각이 난다. 밤, 대추, 잣을 섞어놓으니 마치 가을을 그릇에 담아놓은듯 하다. -_-V 물론… September 29, 2003 | 2,653 views | 3 Comments
부추 표고 잡채 한국에서 먹던 부추잡채와 꽃빵이 생각이 나 무작정 부추를 사왔다.^^;; 덩달아 몸에 좋은 표고버섯까지. 요즘들어 예전에 별로 즐기지 않았던 음식들도 생각이… September 28, 2003 | 2,475 views | 2 Comments
고소 짭짤 새우 소금구이 오늘은 마구 늘어지는 날. 삶는거나 튀기는것도 귀찮고, 양념 만들기도 귀찮아서 ^^;; 제일 간단한 방법 소금구이로... 후라이팬에 굵은소금을 깔고 뜨거워질때까지 달군다음에… September 27, 2003 | 2,887 views | 3 Comments
Comfort Me with Apples Comfort Me with Apples More Adventures at the Table by Ruth Reichl 전에 읽은 Tender at the Bone의 후편이다. Tender… September 26, 2003 | 1,925 views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