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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부샤부

거의 버섯전골 수준으로 여러가지 버섯들이 지배하는 샤부샤부를 먹었다. 표고, 송이, 팽이, 느타리.. 육수는 멸치다시마 국물로 하고, 배추, 여러가지 버섯들, 곤약,…
기름이나 간장 담아놓는 병

기름이나 간장 담아놓는 병

기름을 담아 놓는 용기를 몇번이나 샀다가 버렸는지 모른다. 시중에 좋다는건 다 사보고 써봤지만 나중엔 항상 아무리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름때…

우리 둘 다 회사 쉬다

나의 취업비자 리뉴얼 때문에 아침 일찍 이민국에 가야되었다. 도대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측 할 수가 없어 둘다 회사를 하루 쉬었다.…

불떡볶이

불고기용 고기를 한팩 사오면 한번 먹기엔 많으니 양념 한 뒤 나눠 일회분으로 얼려놓는데, 몇일전 멸치 국물을 왕창 만들어 냉동시켜놨더니 우리…

쇼핑몰 치킨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먹는 철판 치킨 테리야끼. 미국이지만 아마도 이 일본식 철판구이집이 푸드코트에서 제일 줄이 길지 않나 싶다. 기름이 줄줄 흐르는...…

가을색깔

무더운 여름 다음으로 찾아오는 계절. 난 가을이 좋다. 땀 안흘려서 좋고 습한날씨땜에 머리가 꼬실꼬실해지지않아 좋고 우리 가죽소파에 살 안달라붙어서 좋고...등등…

먹물 파스타

점심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저녁을 만들며 계속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_- 집에 있는 재료 몽땅 뒤져 (얼마 안되지만) 먹물…

만인의 관심사인 아파트

거의 5년을 사용했던 내 컴 G4. 이번에 G5가 나오면서 완전 가치가 땅으로 폭싹. 이베이에서 팔려고 작은방에 모셔두고 있다가 같이 일하는…

너무 쉬워 약식

날씨가 선선해지니 가을 단풍과 색깔이 비슷한 약식이 생각이 난다. 밤, 대추, 잣을 섞어놓으니 마치 가을을 그릇에 담아놓은듯 하다. -_-V 물론…

부추 표고 잡채

한국에서 먹던 부추잡채와 꽃빵이 생각이 나 무작정 부추를 사왔다.^^;; 덩달아 몸에 좋은 표고버섯까지. 요즘들어 예전에 별로 즐기지 않았던 음식들도 생각이…

고소 짭짤 새우 소금구이

오늘은 마구 늘어지는 날. 삶는거나 튀기는것도 귀찮고, 양념 만들기도 귀찮아서 ^^;; 제일 간단한 방법 소금구이로... 후라이팬에 굵은소금을 깔고 뜨거워질때까지 달군다음에…
Comfort Me with Apples

Comfort Me with Apples

Comfort Me with Apples More Adventures at the Table by Ruth Reichl 전에 읽은 Tender at the Bone의 후편이다. Te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