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기빙 메뉴 메뉴 Waldorf Salad (w/ Honey Balsamic Vinegrette) Orange-Maple Syrup Yam Italian String Beans 밤 잡곡밥 Baked Mussels (w/ Masago Mayo)… November 25, 2004 | 5,476 views | 14 Comments
Thanksgiving 2004 해피 땡스기빙 입니다...^^ 올해는 확실히 작년보다도 더 감사할 일들이 많은데, 요즘 너무 바쁜일들이 많아 오히려 아무생각 없이 땡스기빙을 맞게 되었다.… November 25, 2004 | 3,458 views | 12 Comments
The Secret Life of Bees The Secret Life of Bees by Sue Monk Kidd 이 책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너무 오랫동안 있길래 별 관심없는 내용인데도… November 24, 2004 | 2,682 views | 4 Comments
바람부는 어느날 밤 우리집은 티피컬한 미국집 조명이라 나쁘게 말하면 동굴 -_-; 좋게 말하면 은은한게 조명발 잘 받게 하는...근데 사진찍기엔 최악이다. 왜냐믄 이렇게 노랗게… November 22, 2004 | 7,748 views | 5 Comments
The Accidental Tourist The Accidental Tourist by Anne Tyler 안그래도 어제저녁 티비에서 Anne Tyler의 책 Back When We Were Grownups를 전제로 한 같은… November 22, 2004 | 2,218 views | 3 Comments
집에서 근무하는 날 요즘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가 왜케 힘든것인지..고통스러울 정도다. 그걸 보는 남편도 고통스럽고. ㅡ.,ㅡ 특히 이번주는 길게 느껴지고 회사에 앉아있어도 시간도 잘… November 18, 2004 | 3,121 views | 7 Comments
초코 녹차 마블케익 내가 진정 내손으로 마블케익을 만들었단 말이냣... 혼자 만들어놓고 감동 또 감동..-_-; 내 레시피도 아니면서 맛에도 감탄 또 감탄.. 만드는 과정도… November 18, 2004 | 3,518 views | 10 Comments
내가 좀 컸나? 너무 바쁨, 앞에 놓인 일들과 약속들을 실행하느라 진정 머릿속으로 생각을 한다거나 가슴으로 느낀다거나 하는 기회가 점점 없어진다는걸 느낀다. 여기다 책도… November 17, 2004 | 8,349 views | 6 Comments
입에 불나는 카레 닭찜 미국사람들은 favorite food가 치킨이라고 할정도로(사실 이렇게 답하는 사람을 두명이나 만났음-_-;) 닭을 밥먹듯이 먹는데 점심을 주로 밖에서 사먹는 우리로서는 그렇게 매력없는… November 15, 2004 | 4,289 views | 10 Comments
작가 만나기 – Nigella Lawson 가족들과 둘러앉아 거대한 만찬을 즐기는 시즌이 다가와 그런건지 평소때 좋아하는 사람들이 쪼로록 한꺼번에 요리책을 냈다. 그냥 기분이 기분인지라 책방에서 한번… November 15, 2004 | 3,154 views | 9 Comments
톡톡톡 알밥 알을 참 좋아한다. 생선 한마리를 구우면 동생이랑 더 큰 알덩어리를 먹으려고 젓가락 싸움을 하며 자랐고, 일식집 가면 항상 마사고나 연어알스시를… November 11, 2004 | 3,678 views | 11 Comments
쫀득 고소 고구마 찰떡 어느새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온거 같다. 감기기운이 있는건지 아침마다 목이 따끔따끔하고 하루종일 재채기가 나오고... 커피를 되도록이면 안마실려고 어젠 녹차 한통을… November 9, 2004 | 6,610 views | 1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