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Yam 싹 튼 고구마는 여러번 길러봤어도 미국식 고구마 일종인 Yam은 첨이다. 작년 땡스기빙이 되기도 전에 사뒀던건데 오랫동안 멀쩡하더니 몇일전부터 뭔가 꿈틀거리며… January 24, 2005 | 11,402 views | 2 Comments
겨울잠 한번 잘자다 지난주에는 눈이 몇번 날리기만 하다 그쳐서 별로 재미가 없더니 드디어 원하는만큼 왔다.^^ 안그래도 금요일 저녁부터 1박으로 교사수련회가 있어서 교외로 나갔었는데,… January 23, 2005 | 35,848 views | 12 Comments
다시마 김치말이 국수 정말 오랜만에 눈이 온 날, 차를 못 빼 교회도 못가고 거의 처음으로 주일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 따끈한 버젼의 김치말이국수를 해먹었다.… January 23, 2005 | 2,993 views | 5 Comments
유호정의 행복한집 이야기 유호정의 행복한집 이야기 by 유호정 한글로 된 인테리어 책은 딱 두권 가지고 있는데 이게 그중 하나. 3년전 한국 나갔을때 홍대앞에서… January 21, 2005 | 3,197 views | 3 Comments
소스가 있는 곳 말그대로 나의 소스들이 있는곳 공개.^^ 뭐 별거 아니다. 볼것도 없다. 그래도 남의 부엌구경 하는것도 재미있지 않나란 생각에...^^; 여긴 일단 간장… January 21, 2005 | 2,900 views | 6 Comments
갈비맛 야끼우동 이젠 좀 쉽게쉽게 살자 란 다짐을 하며 트레이더죠에서 냉동 야채(3색피망, 아스파라거스)와 냉동새우도 사왔다. 지금까진 다 생걸로 사와서 껍질벗기고 자르고 지지고… January 19, 2005 | 3,782 views | 8 Comments
요리하는 올리비아 빨간 드레스 입은 올리비아를 아시는지...깜장과 빨강만 사용한(올리비아색깔 살색 제외하고) 일러스트의 심플함과 어른이 읽어도 웃음을 머금게 하는 내가 넘 좋아하는 동화책… January 17, 2005 | 3,148 views | 9 Comments
새해 뒷북 1월도 반이 지나고 나서야 올 2005년을 계획해본다. 벌써부터 교회일에 회사일에 할 일들이 너무 많이 빽빽하게 짜여져 두렵기까지 하지만, 올해는 어디서… January 17, 2005 | 16,412 views | 14 Comments
절대 실패없는 LA갈비 나의 LA갈비 솜씨를 말하자면 얼굴이 화끈거릴정도다. 결혼한지 얼마 안됐을때 회사동료 집들이에 초대받아 미국애들이 가장좋아하는 갈비를 가져가기로 했었다. 그때가 처음으로 갈비를… January 13, 2005 | 6,244 views | 14 Comments
페퍼 그라인더 내가 가지고있는 페퍼그라인더는 둥근 볼 형으로 생긴 OXO 제품인데, 이건 나의 두번째 페퍼그라인더다. 제일 처음 학생때 IKEA에서 5불인가 주고 산… January 13, 2005 | 2,710 views | 3 Comments
고구마 떡볶이 싹이 막 나기 시작한 고구마 한덩어리가 있는데 그냥 길러보게 물에 담궈놓을까하다가 그건 몇주 지나면 보기에도 질려버리고... 또 구워먹을까 하다가 그러면… January 10, 2005 | 3,313 views | 10 Comments
피부 이야기 새해들어 내자신과 한 약속 중 하나 -- 피부에 좀 신경써야겠다는거. 여드름이랑 친한 지성이라 무조건 오일프리랑 여드름피부용 마스크/스크럽, 토너 등만 썼더니… January 8, 2005 | 4,324 views | 1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