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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시럽 폭 찹

메이플 시럽 폭 찹

자칫 잘못 쿡 하면 비린내나는 돼지고기를 요즘 많이 먹게 된다. 동파육도 해먹고, 보쌈도 해먹고, 수육도 해먹고, 돼지불고기도 해먹고... 이번엔 달짝한…

평범 그 자체 비빔밥

손이 많이 가는 나물. 그때 그때 집에 오는길에 장본거 가지고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먹는 즉석 나물들은 한두개씩 만들어 먹어봤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눈 온 뒤 3월

아무래도 겨울이 길어지는거 아니면 늦춰지는거다. 2년전엔 4월에 폭설이 오더니, 백화점엔 꽃무늬 샌달도 등장한 지금 이런 두껀 눈 부츠를 신고다니다니...물 튀기면…

Il Corallo Trattoria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집이 어디에요?" 라고 물으면 거의 반사적으로 "일 꼬랄로 뜨라또리아!" 가 튀어나온다. 푸드채널에 소개될정도로 유명하지도 않고, 관광가이드에 나올정도로…

주말 쿠킹

오늘은 교회에서 모임이 많아 보통때보다 더 늦게 집에 왔다. 어제 늦게까지 디비디를 보고 잤더니 피곤했지만 저녁약속까지 있어서 이른저녁식사를 하고 들어와서야…
버섯 두부 스테이크

버섯 두부 스테이크

흰밥을 안먹으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다. 두부를 밥삼아 먹는것도 어색하지 않고.. 전엔 찾아도 없더니 요즘들어 한국슈퍼에 생표고가 많아졌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새끼 포로벨로…

티비 디너

요즘 퇴근이 계속 늦다. 집에오면 7시반에서 8시. 뭐라도 만들어서 젓가락을 들면 그때가 딱 재밌는 티비프로가 시작하는 8시 정도다. 일단 프로가…
Katz’s Delicatessen

Katz’s Delicatessen

우리남편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무지 좋아한다. 자다가도 파스트라미라고 하면 벌떡 일어날 정도지 싶다.^^ 그래서 함께 (데이트시절인지 결혼후였는지 잘 모름-_-) 맨하탄의 파스트라미…
뺑뺑 도는 스파이스 랙

뺑뺑 도는 스파이스 랙

지금의 부엌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많지만, 하나를 뽑자면) 캐비넷의 선반높이가 너무 낮다는거. 그릇들도 높이 쌓아 보관하지 못하지만 더 답답한건 조금이라도…

짧은 주말여행 – 아틀란틱 씨티

이번주 월요일이 휴일이라 당분간은 없을 롱위켄드였다. 회사동료들은 이때를 틈타 꼭 여행은 한군데씩 다녀오곤 하는데 우린 항상 교회가 끼어서 멀리는 못가는게…

김치 잡곡 김밥

잡곡밥 먹기 시작. 전에도 쌀:현미:12곡 = 1:1:1비율의 색 밥을 먹긴 했었는데 이번엔 그 쌀마저 없애버리고 현미:12곡 = 1:4 비율로 밥을…

깨 크러스트 치킨

레스토랑에 가면 피칸이나 아몬드를 갈아서 치킨에 입혀 구워나오거나 참치 스테이크를 깨에 입혀 굽거나 하는 메뉴가 많다. 깨 입힌 참치는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