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시럽 폭 찹 자칫 잘못 쿡 하면 비린내나는 돼지고기를 요즘 많이 먹게 된다. 동파육도 해먹고, 보쌈도 해먹고, 수육도 해먹고, 돼지불고기도 해먹고... 이번엔 달짝한… March 6, 2005 | 2,971 views | 6 Comments
평범 그 자체 비빔밥 손이 많이 가는 나물. 그때 그때 집에 오는길에 장본거 가지고 데쳐서 조물조물 무쳐먹는 즉석 나물들은 한두개씩 만들어 먹어봤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March 2, 2005 | 3,546 views | 10 Comments
눈 온 뒤 3월 아무래도 겨울이 길어지는거 아니면 늦춰지는거다. 2년전엔 4월에 폭설이 오더니, 백화점엔 꽃무늬 샌달도 등장한 지금 이런 두껀 눈 부츠를 신고다니다니...물 튀기면… March 1, 2005 | 43,344 views | 12 Comments
Il Corallo Trattoria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스타집이 어디에요?" 라고 물으면 거의 반사적으로 "일 꼬랄로 뜨라또리아!" 가 튀어나온다. 푸드채널에 소개될정도로 유명하지도 않고, 관광가이드에 나올정도로… March 1, 2005 | 3,529 views | 9 Comments
주말 쿠킹 오늘은 교회에서 모임이 많아 보통때보다 더 늦게 집에 왔다. 어제 늦게까지 디비디를 보고 잤더니 피곤했지만 저녁약속까지 있어서 이른저녁식사를 하고 들어와서야… February 27, 2005 | 39,601 views | 11 Comments
버섯 두부 스테이크 흰밥을 안먹으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다. 두부를 밥삼아 먹는것도 어색하지 않고.. 전엔 찾아도 없더니 요즘들어 한국슈퍼에 생표고가 많아졌다. 몇년전까지만해도 새끼 포로벨로… February 27, 2005 | 3,006 views | 7 Comments
티비 디너 요즘 퇴근이 계속 늦다. 집에오면 7시반에서 8시. 뭐라도 만들어서 젓가락을 들면 그때가 딱 재밌는 티비프로가 시작하는 8시 정도다. 일단 프로가… February 27, 2005 | 10,970 views | 2 Comments
Katz’s Delicatessen 우리남편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무지 좋아한다. 자다가도 파스트라미라고 하면 벌떡 일어날 정도지 싶다.^^ 그래서 함께 (데이트시절인지 결혼후였는지 잘 모름-_-) 맨하탄의 파스트라미… February 25, 2005 | 3,373 views | 7 Comments
뺑뺑 도는 스파이스 랙 지금의 부엌에 대한 불만이 있다면 (많지만, 하나를 뽑자면) 캐비넷의 선반높이가 너무 낮다는거. 그릇들도 높이 쌓아 보관하지 못하지만 더 답답한건 조금이라도… February 24, 2005 | 2,813 views | 4 Comments
짧은 주말여행 – 아틀란틱 씨티 이번주 월요일이 휴일이라 당분간은 없을 롱위켄드였다. 회사동료들은 이때를 틈타 꼭 여행은 한군데씩 다녀오곤 하는데 우린 항상 교회가 끼어서 멀리는 못가는게… February 24, 2005 | 3,827 views | 11 Comments
김치 잡곡 김밥 잡곡밥 먹기 시작. 전에도 쌀:현미:12곡 = 1:1:1비율의 색 밥을 먹긴 했었는데 이번엔 그 쌀마저 없애버리고 현미:12곡 = 1:4 비율로 밥을… February 24, 2005 | 3,447 views | 10 Comments
깨 크러스트 치킨 레스토랑에 가면 피칸이나 아몬드를 갈아서 치킨에 입혀 구워나오거나 참치 스테이크를 깨에 입혀 굽거나 하는 메뉴가 많다. 깨 입힌 참치는 너무… February 22, 2005 | 2,951 views | 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