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전날 올해에는 우리집에서 가족이 모임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초대받아 파이 한가지만 구워가는식의 땡스기빙 전날보다 마음에 더 여유만만^^. 평소같았으면 전날부터 재료손질, 집도 때빼고… November 27, 2003 | 2,205 views | 1 Comment
Friends의 알록달록 부엌 내가 시트콤 Friends의 부엌을 좋아하는 이유는... 컬러풀하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화려한 색깔의 음식을 만들어내는곳 부엌. 난 부엌만큼은 빨강, 주황, 노랑, 연두색… November 26, 2003 | 2,384 views | 4 Comments
슬슬 정신을 차리고.. 이번주에 난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리얼리티. 부모님과의 꿈같았던 시간도 잘 보내고 정말 잘 놀고. 이젠 앞으로 해야할일들을 효율적으로 잘 정리를… November 19, 2003 | 1,624 views | 1 Comment
브로드웨이에서 계획한대로 Mamma Mia를 봤다. 엄마가 ABBA의 노래를 좋아했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엄마 테이프를 들어서 잘 알고있는 그룹이다. 가사를 외우는 정도까지 갔으니깐 ^^.… November 14, 2003 | 2,589 views | 8 Comments
기숙사 부엌 내동생의 Tufts University 기숙사 부엌. ^^ 내가 대학시절 있었던 기숙사에 비하면 이건 완전 궁궐이다. 방 네개에 부엌 따로, 리빙룸 따로..… November 10, 2003 | 2,563 views | 2 Comments
그냥 걸어다니기 지하철 타고 맨하탄으로 나갔다. 센트럴파크를 걸으려고 나왔으나(엄마아빠 뉴욕 오시면 꼭 해야하는것 중 하나)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그건 포기하고, 그대신 그냥 돌아다녔다.… November 5, 2003 | 2,076 views | 5 Comments
월요일 낚시 낚시 좋아하시는 아빠. 한국에서부터 낚시 계획 잡아놓으라고 우리한테 말씀하셨다. ^^ 이번에 꼭 해야한다고. 주말이나 여행도 기다릴것 없이 월요일에 당장 아빠… November 5, 2003 | 3,493 views | 6 Comments
중국슈퍼에 가면… 역시 중국슈퍼엔 주말에 가야한다. 아마도 많은 손님을 예상하고 더 좋은 식품들을 가져다 놓나보다. (나만 몰랐었나?) 중국사람들 특유의 큰목소리와 우악스러움만 참을수… November 2, 2003 | 2,990 views | 6 Comments
아나폴리스를 기억하며… 이렇게 팔팔하고 힘센 게는 처음이다.^^ 너무 싱싱하고 가격도 12개에 $6.99밖에 하지않아 (역시 중국슈퍼..^^) 아나폴리스에서 망치로 두드려 깨서 먹던 기억을 되살리며… November 2, 2003 | 2,496 views | 5 Comments
새출발 지난 몇일동안 나의 인생의 한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일이 있었다. 1년 반도 안되는 기간동안에 회사의 세번째 레이오프 발표.… November 1, 2003 | 2,816 views | 14 Comments
부엌에 구멍난 이야기 전에 언급했었던것처럼 뉴욕아파트는 정말 낡았다. 물론 우리아파트도 무지 낡았다.^^ 온도가 내려가니 아파트에 히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우리 부엌쪽 히터 파이프가 터졌었나보다.… October 25, 2003 | 2,111 views | 2 Comments
벗어나고픈 주황색 집착 요즘은 정말 미치겠다. 주황색이라는 색깔이 내 머리속에 박혔나보다. 어딜가나 할로윈과 땡스기빙 장식이 치렁치렁 걸려있기 때문인지... 내가 하는 디자인에서도 그게 묻어난다.… October 20, 2003 | 2,185 views | 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