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엔 친구들 만나기 연말이면 여기저기 망년회라는걸 한다. 올해가 가시기 전에 좋아하는 친구들과 모여 올해 있었던일들과 새해에 계획하는 일들을 나누며 새해를 준비하는것이다. 아니, 한살… December 28, 2003 | 2,317 views | 3 Comments
성탄절 ’03 이번엔 전혀 성탄절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앞에 닥친 일들이 너무 많아 성탄절의 의미도 되새기지 못한채 얼렁뚱땅 맞게 되었다. 기분이 좀… December 26, 2003 | 2,402 views | 4 Comments
나의 뉴 토이 – iPod 받.았.다. 내가 그렇게도 원하던 iPod. 드디어 내손에 들어오다. 몇달전부터 갖고싶다고 애원을 해도 왕무시하던 오빠가 어느날 애플스토어의 사과그림 그려진 하얀빽을 등뒤에… December 26, 2003 | 2,369 views | 3 Comments
12월엔…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를 준비하는 달 12월. 막상 12월이 되면 앞에 닥치는 수많은 일들로 인해 마무리를 짓는건지 준비를 하는건지도… December 17, 2003 | 1,947 views | 3 Comments
엽기적인 gummy틀니 아픈 남편을 위해 사온 캔디들을 지금은 내가 아파서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하나씩 질겅질겅 씹고 있다. ㅠㅠ 이번감기는 입맛부터 뚝 떨어지고. 다행히… December 15, 2003 | 2,186 views | 8 Comments
공짜로 본 영화2 원래 그런가보다. 한동안은 그렇게 보고싶은 영화가 많더라도 극장 한번 갈 시간이 없더니, 요즘은 내가 설치지 않아도 극장 갈 기회가 생긴다는것.^^ 회사에서… December 11, 2003 | 1,889 views | 4 Comments
나도 낮에 나들이를 할수있다니 직장 다니면서 제일 부럽고 질투까지 났던게 낮에 친구집에 놀러가는거였다. 이제는 나도 시간이 되니 기회가 온것이다. ^^ 움화하하 순수히 놀러간것도 아니고 일땜에… December 9, 2003 | 1,937 views | 4 Comments
Girls’ Night Out 첫눈맞이를 친구들과 와일드하게 했다. 남편이 없을꺼란 얘길 듣고 착한 나의 칭구들은 금욜밤에 우리집으로 퇴근했다. 잠옷 싸들고.^^ 민영인 너무 흥분한 나머지… December 6, 2003 | 2,743 views | 9 Comments
올겨울 첫눈 2003년. 올해는 나같이 눈 좋아하는 사람에겐 행복한 해인거 같다. 4월의 폭설과 불과 8개월도 안되어서 첫눈이 이렇게 속시원하게 오다니. 단, 남편과 이… December 6, 2003 | 1,977 views | 5 Comments
핸드백 디자이너 내친구 이나이에 새 친구들 사귀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올해는 참 많은 새친구들을 사귄것 같다. 다양한 직종을 가진 친구들이라 다른분야에 대해서도 많이… December 5, 2003 | 2,073 views | 4 Comments
놀기 바쁜 남푠 연말이 되니 여기저기 사람 만날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래서 주말은 물론이고 주중까지 스케줄이 쫘악... 이사진은 바로 땡스기빙 다음날 남푠과 아주 친한… December 3, 2003 | 1,939 views | 2 Comments
Thanksgiving 2003 감사할 일들이 많은 올해 Thanksgiving Day. 작년까지만 해도 땡스기빙의 진정한 의미는 생각지도 않은 채 먹는것만 밝혔던것 같다. 이젠 나도 철이… November 27, 2003 | 3,265 views |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