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상을 준비하며 백일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내손에 응가가 묻어도 더럽게 느껴지지 않고 (그래도 그게 향기롭다 할정도로 도치엄마는 아니다) 울음소리에… September 11, 2006 | 8,541 views | 32 Comments
왜 하필 여기니 끔찍하기만 했던 그날이 벌써 5년전이었다니.. 근처에서 일하는 남편과 연락이 안돼 동료들 붙잡고 울고, 3시간을 걸어서 우리회사까지 나를 찾으러 온 남편과… September 11, 2006 | 4,058 views | 15 Comments
쉴새 없던 토요일 안그래도 내일이 승연이 백일이라 마음이 분주한데 켈리포니아로 완전 이사가는 친구가 있어 잠시 만나러 아침일찍 나갔다. (지난번 라마즈 수업 들을때 많이… September 9, 2006 | 2,755 views | 12 Comments
직딩맘 되다 13주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어제 첫출근을 했다. 지난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서운할정도로 빨리 지나갔다고 생각되는 반면에... 회사를 생각하면 몇년을 쉰거… September 6, 2006 | 3,202 views | 18 Comments
동네 스트릿 페어 동네 장이 섰다. -.-; 일년에 두번정도 서는것 같은데 꼭 일요일에 서기때문에 교회 다니는 우리는 이 동네에 5년을 살면서도 한번도 못가봤다.… September 4, 2006 | 3,511 views | 16 Comments
공부 하자 다름아닌 카메라 공부. 일년도 훠얼씬 전에 (그니까, 임신도 하기 훨씬 전에) 큰맘먹고 DSLR을 구입하고선 아기가 생기기전에 완전 마스터를 해서 멋진… August 29, 2006 | 4,298 views | 22 Comments
솔러스 언니를 드디어 Solus71.com을 운영하고있는 솔러스 언니를 만났다. 온라인상으로만 안 지 몇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만나다니. 같은 일을 하는 언니라서 통하는게 많다. 갑자기 잡힌… August 19, 2006 | 3,353 views | 13 Comments
내가 한 일 금요일인 어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다. 승연이 데리고 회사에 가려고 했지만(여기는 아기를 낳으면 꼭 한번은 출산휴가때 아기 소개도 시킬겸 회사엘 간다.… August 19, 2006 | 3,357 views | 14 Comments
여름 수련회 영어예배 수련회가 1박으로 있었는데 1박은 하지못하고 다음날이라도 참석하러 한시간 정도 운전해서 올라갔다. 허드슨 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집이라고 해서 강바람 좀… August 17, 2006 | 2,103 views | 3 Comments
엄마와의 시간들 마지막으로 이렇게 엄마와 오랫동안 붙어있던 시간이 언제였던지. 중고등학교때도 이렇게 하루종일 딱 달라붙어있었던적은 없었는데. 물론 산후조리라는 이름을 달고 오시긴 했지만 이번… July 28, 2006 | 3,299 views | 10 Comments
레스토랑 위크 때가 때이니만큼 이번 Restaurant Week때는 어디에도 갈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리의 아쉬운맘을 알았던지 기회가 찾아왔다. 남편의 회사동료가 미리 예약해 둔 테이블을… July 23, 2006 | 2,949 views | 8 Comments
Girls’ Night Out 엄마와 혜준, 그리고 나. 승연이를 볼테니 뮤지컬 하나 보고 오라는 남편 덕분에 여자 셋이서 브로드웨이로 떴다. 일찍 퇴근해 돌아온 남편과… July 19, 2006 | 3,654 views | 1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