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결혼식 어제 남편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지금까지 결혼식에 가면 우아 신부가 이쁘네, 드레스도 넘 이쁘고, 신혼여행은 어디로 갈까, 많이 먹고 신나게… October 29, 2006 | 3,392 views | 12 Comments
예전같지 않은 IKEA 일주일 전에 정말 오랜만에 IKEA엘 갔었다. 여기선 그나마 가까운곳이 롱아일랜드 지점인데, 항상 날잡아 가던 곳을 교회가 그동네로 이사가는 바람에 매주… October 29, 2006 | 2,696 views | 6 Comments
남편은 산, 난 집 토요일. 해마다 교회 학생회와 함께 가는 하이킹을 위해 남편은 산으로 떠나고 난 오랜만에 조용히 집에서 승연이와 놀았다. 날씨만 안추웠으면 승연이… October 24, 2006 | 3,211 views | 7 Comments
다른 느낌의 가을 가을이 왔다. 해마다 맞이하는 별 의미없는 가을이 아닌 또 다른 느낌의 가을. 올여름 이후로 내인생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행복을 얻었고,… October 17, 2006 | 3,356 views | 18 Comments
정말 바빴던 지난주 지난주. 정말 바빴다. 몇일동안 퇴근도 늦고 빠질수 없던 회사 이벤트까지 있어서 남편한테 신세(?)를 많이 졌던 지난주. (갓난아기때부터 혼자 돌보기를 연습하다보니… October 10, 2006 | 2,189 views | 9 Comments
MSL Good Things 2006 Martha Stewart Living 매거진의 15주년 창립기념 이벤트를 다녀왔다. 토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열리는 이벤트를 한달전에 티켓을 사놓고 기다려왔는데 볼거리는 많았지만… October 2, 2006 | 4,669 views | 24 Comments
프라이데이 맛사지 작년부터 금요일은 맛사지 데이. 덩치 크고 힘도 센 중국 아저씨가 금요일 하루종일 와서 예약한 직원들에게 30분씩 맛사지를 해주는거다. 회사에서 $20… September 29, 2006 | 3,139 views | 11 Comments
돌아온 앞머리 애 있으면 절대 앞머리 관리를 못할거라고 해서 임신때부터 쭈욱 앞머리를 길렀었다. 미장원 갈때마다 몇번을 포기하고 잘라버릴까 망설였으나 망설임을 이기고...지금까지 길러서… September 26, 2006 | 3,271 views | 14 Comments
씩데이 아프다 거짓말하고 회사 안간날. -.-; 복귀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씩데이를 쓰는건지.. 근데 전에 말했듯이...애 낳고나니 무서울게 없다고..ㅋㅋ 전날밤에 웬일로 승연이가… September 23, 2006 | 2,829 views | 11 Comments
참다 참다 내가 살다 살다 회사에서 화를 내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금요일에 일어났던 일이라 그동안 화는 많이 식었지만 생각만 하면 아직 그때의… September 18, 2006 | 3,454 views | 17 Comments
간만에 여유를 모처럼 아무런 약속이 없어 여유로운 토요일을 보내나 싶었는데 오랫동안 안갔던 Target과 먹거리 장을 보는둥 나름 바쁨. 정말 오랜만에 가니 살게… September 18, 2006 | 3,495 views | 14 Comments
나랑 닮은 사람 홈 운영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거다. 얼굴은 몰라도 따뜻하고 웃기고 도움되는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더 열심히 살수… September 14, 2006 | 4,134 views | 1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