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2008 이런게 숙제같이 느껴지면 안되는데 올해만큼은 남편까지 당일날 앓아눕고(웬일이래... 경기때문에 무지 스트레스 받더니 아마도 긴장이 풀려서 그런거 같음) 승연이도 열이 있는데다가… November 28, 2008 | 5,894 views | 26 Comments
오르락 내리락 이렇게 오랫동안 아픈적은 첨이다. 침대에만 누워있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쉬어주질 않아서 오래 가는가보다. 기관지염이라고 해 항생제를 일주일치 먹고 기침이 눈에… November 24, 2008 | 8,722 views | 43 Comments
역사적인 오늘 난 이 역사적인 소식을 잠든 승연이 옆에 누워 나도 잠이 들랑말랑 하는 상태에서 남편을 통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대통령 누가 되었냐고… November 5, 2008 | 4,459 views | 15 Comments
가을 맛 한껏 즐겼던 올여름이 가는게 아쉽기만 하더니 가을이 주는 선물들을 맛보니 사계절을 모두 맛볼수 있는것도 럭셔리일수 있구나 싶다. 주말 손님상의 한컷.… October 30, 2008 | 5,288 views | 30 Comments
재미가 솔솔 몇일전에 Michael Phelps가 인터뷰하러 왔었다. 마음같아선 인사도 하고 사진도 같이 한번 찍었음 했지만 인턴애들이 너무 설치는 바람에 난 체면 차리느라...-.-;;… October 24, 2008 | 3,686 views | 18 Comments
잘된 일 일이 잘 풀렸다. 침대에서 끄적인 메모와 급한 맘에 전화로 타입해서 보낸 이메일들이 CEO에게 놀랍게도 먹혀들어갔다. 아님 평소 차분하던 내가 광분하는… October 17, 2008 | 13,561 views | 115 Comments
날벼락 금요일에 회사가 발칵 뒤집혀서 주말 내내 잠을 못잤다. 여러 부서들을 재편성하는데(이걸 구조조정이라 하는군요. -_-;; 왕무식..) 두개의 부서들이 없어지고 (작은 회사에서… October 14, 2008 | 12,288 views | 106 Comments
San Francisco 출장 샌프란시스코엘 다녀왔다. 전날 승연이가 열까지 나서 발길이 무거웠지만 병원에선 감기일뿐이라고 해서 그나마 마음은 아주 쬐금 가벼워졌으나 난 기침때문에 완전 컨디션과… October 7, 2008 | 6,663 views | 37 Comments
10월 목이 간질간질해서 나도 감기가 오나 했더니 가을도 알러지 시즌이라네. 헉. 아직 초보이다보니 폴렌 알러지는 봄에만 오는건줄 알았다. T.T 오랜만에 알러지약을… October 1, 2008 | 2,816 views | 14 Comments
모두 잠든 사이 모두 잠든 사이... 장조림을 가스에 얹어두고, 내일 아침에 먹을 고구마를 오븐에 넣어두고 서울서 가지고 온 유과 두조각을 먹어치우고 서울서 가지고… September 22, 2008 | 6,702 views | 33 Comments
돌아오니 가을 eggie님이 알려주신대로 시댁까지 가지 못한 화분 몇개는 이 방법으로 주인없는 2주동안 물을 먹었다. (eggie님 감사해요!) 출발 전날에 고기묶는 실로 해봤는데… September 18, 2008 | 4,602 views | 34 Comments
8월은 이렇게 가는고나 해가 쨍쨍 하다가도 소나기가 한차례씩 쏟아지는 날씨였다가 보기드문 무지개를 몇번씩이나 보고 남은 여름동안 열심히 승연이와 놀아주겠다던것도 승연이에게 미안하지 않을만큼 나름… August 24, 2008 | 3,587 views | 16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