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워보려 했는데 몇달전에 승연이를 위해 어항을 사고... 젤 쉽다는 물고기 몇마리 사서 마루 한구석에 두고 잘 키우고 있다. 붕어와 자라 킬러인 우리… July 1, 2009 | 4,654 views | 17 Comments
무조건 간단하게 이번 서울 여행에서 참 많은걸 배웠다. 특히 음식, 재료, 요리에 대한... 이상하게도 이번엔 외식도 멋진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이나 화려한 음식보단 나물… May 31, 2009 | 5,019 views | 22 Comments
롱위켄드는 짧았다 뉴욕으로 돌아온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예전 생활리듬을 찾은거 같음. 도착한 담날 바로 출근하는게 예상보다 너무 쉬워서 (오히려 새벽같이 일어나는 승연이… May 26, 2009 | 5,396 views | 20 Comments
Happy Birthday to Me 내가 먹는거 좋아하는줄 아는 시댁식구들 덕분에 이번엔 네차례의 생일외식을 했고 한살 먹음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먹기만 하다가 생일이 지나가버린거 같다.… April 17, 2009 | 11,144 views | 119 Comments
3월 업뎃 회사에서 또 뉴스가 있었다. 5프로 페이컷을 한다고...그러니까 4월부터 12월 사이에 10일의 무급휴가를 무조건 내라는거다. 따지고 보면 한달만 월급을 딱 반만… March 30, 2009 | 4,449 views | 12 Comments
도시락 이야기 도시락도... 몇주 열심히 싸보니 나름 도시락 마인드가 생겨 외식때 남은것도 doggy bag으로 챙기고 전날 저녁식사 조금 남아도 털어서 타파 하나에… March 23, 2009 | 5,802 views | 27 Comments
첨으로 사 본 냉이 냉이 된장국을 좋아하면서도 냉이를 사본 적은 처음이다. 미국에서 냉이 파는건 첨 봤기때문. 다들 아쉬운대로 워러크래스를 냉이삼아 국에도 넣어먹고 무쳐먹는다 하시고,… March 11, 2009 | 6,319 views | 22 Comments
여러가지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보다 더 바쁠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보다 더 바빠졌다. 퍼플팝스의 리녈 작업 진행중인데 한달뒤면 지긋지긋한 제로보드를 뒤로… March 4, 2009 | 8,242 views | 28 Comments
봄이여 어서오라 뉴욕은 오늘 55도. 난 오늘 칠부소매 가디건위에 패딩 조끼를 입고, 우산과 사놓은지 일주일 넘은 약식을 들고 출근. 지하철이 Union Square에… February 27, 2009 | 4,480 views | 15 Comments
재봉틀 타령 또…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 러블리한 브런치를 하고 천가게엘 가서 천 두가지를 샀다. 나 정말 재봉틀을 사야할까보다. 동료 디자이너가 패션디자인 하는… February 25, 2009 | 5,114 views | 20 Comments
대통령의날 우리집 집구석 구석 프레지던츠데이에 하트모양 초코 발렌타인 케익을 만들고 점심으로 동네 레트로 버거집엘 갔으며 저녁으론 자신만만하게 후라이드 치킨을 만들었으나 아주 대실패를… February 18, 2009 | 7,228 views | 27 Comments
발렌타인 데이 ’09 하트 풍선 날리는 쌀쌀한 발렌타인데이 아침, 우리는 오랜만에 브런치를 위해 출동하고... Paris Commune에서 스페셜티인 진저브레드를 먹으며 평범한 주말아침을 보냈다. 가까운… February 16, 2009 | 3,984 views | 1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