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켓에 가면 가래떡을 사달라고 해 차 안에서 먹는걸 즐기는 승연. 떡국, 떡볶이등을 좋아한다. 떡볶이는 맵게도 먹으면서 자기가 먹기 싫은건 매워서 어떻다 저떻다 하니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케찹 떡볶이
Friday, May 20th, 2011
간단 해물밥과 생선 전
Wednesday, May 18th, 2011오랜만에 해먹은 해물밥. 이번엔 물에 씻어 꼭 짠 김치도 송송 썰어 넣고 마른 표고버섯과 다시마 조각들 모두 한꺼번에 넣어 밥을 지었다.

Spring Frittata with Asparagus & Radishes
Friday, May 13th, 2011꽃이 활짝 핀듯한 모양의 Spring Frittata는 보기만큼이나 맛도 좋았다.

Coconut Rice with Fish
Wednesday, May 11th, 2011이젠 승빈이까지 우리 네가족 다 똑같은 음식을 먹는 시대가 왔다.

Russian Kale
Thursday, May 5th, 2011Russian Kale이란걸 처음 사 본다.

Persimmon Bread
Friday, April 29th, 2011상주에 사시는 내 동생의 시할머니께서 집에서 직접 말리신 곶감을 결혼식 끝난 후 한상자 친정으로 보내오셨다.

Sautéed Pea Shoots
Friday, April 15th, 2011우리 동네 내가 아주 좋아하는 중국집에서 seasonal special이라고 해 이걸 시켜 그 디쉬의 심플함과 아직도 풀내음이 남아 있는듯한 pea shoots(콩잎순? 콩싹?)를 너무 행복해하며 먹고는 계산서를 받고 놀란적이 있다. 함께 먹은 닭고기 요리보다 더 비쌌다는…

Waiting for Spring Eating
Monday, April 11th, 2011계절이 조금씩 다 늦춰지긴 했나보다. 지난주 farmer’s market에는 상추 종류 몇가지 외엔 아직 봄채소가 나오지 않았었고 사러 갔던 베이즐 화분도 추워서 아직이라며 이번주에 다시 오라고 했다.

Sweet Potato French Toast
Thursday, March 3rd, 2011승빈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꼭 고구마와 스윗포테이토를 대여섯개 오븐에 구워 승빈이 간식으로 먹고 남은건 여기저기 섞어 먹곤 한다.

Chili Shrimp
Monday, February 28th, 2011케찹이 더 많이 들어가면 케찹 새우, 고추장이 더 많이 들어가면 칠리 새우. 잊혀질까 싶으면 생각 나 해먹게 되는 아주 오랜 디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