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Spelt Blueberry Muffins

Monday, August 1st, 2011

요즘은 가루도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 밀 알러지, 글루텐 알러지, 건강 등의 이유로 흰 밀가루를 대신하는 이 많은 가루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Cod Corn Cakes

Thursday, July 28th, 2011

지난 5주동안 아침 네시간을 스포츠 캠프에서 보내고 있는 승연이의 운동량이 많아지다보니 내가 퇴근해서 만들어내는 저녁 시간까지 못 버틸때가 많다.

Tomato Watermelon Salad

Wednesday, July 20th, 2011

토마토와 수박이 어울리는 한쌍이라는건 최근에 알았다. 시킨 음식의 사이드로 나오는걸 맛 본 후 잡지에서도 두번이나 비슷한 레시피를 본 것.

Seafood Subgum Noodle

Tuesday, July 12th, 2011

어렸을때 가족과 외식을 할때면 엄마가 중국음식점에서 자주 시켜드시던 Seafood Subgum Noodle. 튀긴 국수 위에 걸쭉한 해산물 볶음이 얹어 나오는, 먹을때마다 그넘의 튀긴 국수때문에 마음이 편치만은 않은… 나의 guilty pleasure인 디쉬다.

Pulled Pork Over Rice

Thursday, July 7th, 2011

갑자기 pulled pork가 원없이 먹고싶어져 코스코에서 돼지목살 커다란 팩을 사서 큰냄비에 있는 토마토 캔 부어넣고 내멋대로 이것저것 넣어 몇시간을 푹 끓였다.

Pan-fried Salmon with Capers

Monday, June 27th, 2011

연어와 함께… 케이퍼를 사랑하는 승연이를 위해 만든 별로 특별하지 않은 특별 연어 요리.. -_-;;

Pear Ginger Muffins

Wednesday, June 15th, 2011

늦은 밤 급하게 만들어내기엔 머핀만큼 간단한것도 없다. 일주일에 한번은 머핀류를 만들어놓고 아침식사나 애들 늦은 오후 간식으로 챙겨주려 하는데 그것도 요즘 스케줄엔 쉽지가 않네.

Wild Rice Salad

Wednesday, June 8th, 2011

그러고보면 밥만큼 든든한것도 없다. 한국식 밥도시락 (아, 기차 안에서 먹던 도시락이 갑자기 떠오르는구만) 하나면 늦은 오후까지 거뜬한데 밑반찬 안키우는 우리집에서 그런 도시락이 나오긴 힘들고…

Stirfry Soba with Egg

Thursday, June 2nd, 2011

더위 탓인지 나이 탓인지 최고로 까다로와진 승연이의 입맛때문에 요즘 정말 요리할 맛 안난다.

Ramp Omelette

Tuesday, May 24th, 2011

봄 여름철에 사는 녹색채소는 왠지 겨울에도 종종 해먹었던 된장국이나 나물로 먹기에 아까워 주로 올리브오일 마늘에 볶거나 샐러드로 제철의 싱그런 그맛을 유지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