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Steamed Ribs

Monday, December 5th, 2011

돼지 갈비를 찜통에 쪄 먹을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Long Beans, Revisited

Monday, October 24th, 2011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몇주동안 새로운 반찬 하나 만들지 않고 원디쉬 식사나 있는 반찬만 먹었던것 같다.

Pasta with Roasted Cauliflowers & Chickpeas

Friday, October 14th, 2011

“Thank you so much 엄마! I love you!” 이걸 밥상위에 놓는 순간 승연이가 한 말이다. -_-;;

Packing Lunch 3

Tuesday, October 11th, 2011

이제는 대충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도 알겠고, 새로운걸 싸줘도 하루종일 도시락을 어느정도 남겨올런지 비워올런지에 대한 걱정도 안하게 되고. 배고프면 먹겠고 안먹으면 자기 손해니까 내가 화내봤자 별수 없다 싶어 화도 안내고 걱정도 안하고 그냥 무덤덤…

Lemon Yogurt Cake

Monday, October 10th, 2011

날이 추워지니 사진만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Ina Garten의 Barefoot Contessa 책들을 자꾸만 들춰보게 된다.

Packing Lunch 2

Friday, September 30th, 2011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그 후에 싸 준 도시락들.

Lemon Poppy Seed Tea Loaf

Wednesday, September 21st, 2011

한여름날, 이때 만들었던 티케익을 이제서야 올린다.

Packing Lunch

Tuesday, September 20th, 2011

그래도 도시락 싸기 경력 1년이라고 -_-V 승연이의 도시락 패턴도 좀 파악을 했고 해서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도시락을 싸고 있다.

Zucchini Olive Oil Cake with Lemon Crunch Glaze

Tuesday, August 16th, 2011

Zucchini Bread를 사먹은 적은 많아도 집에서 만들어보긴 처음이다. 얼마나 대단하면 뉴욕타임즈에서 난리였을까. 만들어보고나니 난리날만 함. 완전 대박이였다.

Peach Frozen Yogurt

Friday, August 5th, 2011

아이스크림 메이커 사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때는 플레인 요거트로 후로즌 요거트 만들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