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hungry cook’ Category

Butter Salmon

Monday, February 7th, 2011

다행히 먹는 양이 적은 승연이도 연어는 좋아해 이렇게 만들면 한쪽은 혼자 다 먹어치운다.

Baked Eggs a la Costa

Wednesday, January 26th, 2011

학교와 도시락, 그리고 출근 준비로 분주한 아침 시간. 아무생각 없이 눈을 뜨는 아침엔 무조건 토스트 한쪽이 메뉴이고, 몇분의 여유가 있는 아침은 팬케익이나 후렌치 토스트, 늦잠을 잤을 경우는 씨리얼. 아주 추운날은 오트밀… 뭐 이런식으로 맨날 똑같은걸 먹는다.

Whole Wheat Blueberry Muffins

Thursday, January 20th, 2011

흰 밀가루(all purpose flour)을 사용할때마다 반을 whole wheat pastry flour로 대용하면 흔히 걱정하는 뻑뻑함 없이 홀그레인을 섭취 할 수 있다고 해 홀윗 페이스츄리 밀가루 한봉지 사두고 여기저기 섞어 먹은지 몇달이 되었다.

Enchilada

Wednesday, January 12th, 2011

확실히 겨울엔 comfort food를 찾게 되는데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할 에너지도 없고 해서 맨날 해먹는 burrito에 과정을 좀 더해 내맘대로 enchilada를 만들어봤다.

Failure: Date Nut Bread

Monday, January 10th, 2011

빵 한로프 그대로 쓰레기통에 들어간건 홈베이킹 경력 9년만에 이번이 처음.

Glittering Lemon Sandwich Cookies

Monday, January 3rd, 2011

때가 때이니만큼 맛보단 멋이 우선인 쿠키 레시피를 찾아 여러가지를 자축하는 의미에서 승연이와 쿠키를 만들었다. 2010년 마지막 날에.

생선 봉지구이

Tuesday, December 21st, 2010

생선을 자주 먹어야하는데 그게 참 안된다.

Green Pumpkinseed and Cranberry Crispy Bars

Friday, December 17th, 2010

만들고보니 할리데이 삘이 나는 Rice Crispy Bars.

Pumpkin Chocolate Cookies

Wednesday, December 15th, 2010

땡스기빙때 못 쓴 펌킨 퓨레 캔이 있단 얘길 듣고 Bangsil씨가 친절하게도 Pumpkin Chocolate Chip Cookies 레시피를 보내주셨다.

Veggie Soup

Thursday, December 9th, 2010

남은 야채 쓸어모아 만든 야채 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