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트럭에서부터 이젠 웬만한 레스토랑에서까지 김치와 불고기를 이용한 디쉬들이 늘고 있는데 맨날 먹을 수 있는걸 돈 주고 먹기 싫어서 난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 사람중에서 코리언 타코 맛있다고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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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acos
Monday, January 23rd, 2012
Enchilada
Wednesday, January 12th, 2011확실히 겨울엔 comfort food를 찾게 되는데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할 에너지도 없고 해서 맨날 해먹는 burrito에 과정을 좀 더해 내맘대로 enchilada를 만들어봤다.

Burrito
Thursday, December 2nd, 2010언제부턴가 멕시칸 음식이 넘 좋다. 마구 땡긴다.

Bean Salad + Tortilla Pizza
Monday, September 13th, 2010요즘 진짜 자주 해먹는게 이 bean salad. 과까몰리 재료에 통조림 콩을 섞은거다.

Dos Toros Taqueria
Thursday, February 11th, 2010내가 아는 몇몇 안되는 멕시코 음식 러버들은 웬만한 멕시코 레스토랑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내입엔 맛있기만 한데도 흉내만 낸듯한 음식에 한숨만 나온다고… 이와 같은 생각을 하던 형제가 낸 타커리아 Dos Toros Taqueria.

Rosa Mexicano
Monday, June 29th, 2009겉으로 보기엔 꽤 fancy 해보이나 일단 들어가면 무지 kids friendly에다 캐주얼한 분위기인 멕시칸 레스토랑 Rosa Mexicano. 2년넘게를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올해 드디어 갈 기회가 생겼다. 커다란 카트를 끌고 와 테이블 옆에서 직접 만들어주는 과까몰리. 요즘은 이렇게 안하는곳 없지만 맵기 조절도 해가며 후다닥 만들어주는 모습을 볼때마다 특별 서비스 받는 기분이다. 이날 파란불빛 옆에 앉아 음식사진이 영 [...]

Chickpea Taco
Friday, January 30th, 2009같이 일하는 디자이너가 자기가 좋아하는 베지테리언 요리책에 있던 이걸 만들어보곤 너무 맛있다고 나한테 강추를 해줬는데 레시피를 달라고 하니 그냥 집에 있는 cumin과 turmeric을 원하는 만큼 뿌리고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된다고… 그래서 양파와 chickpea를 볶다가 cumin과 turmeric을 맘껏 뿌려주니 그맛이 나오더군. 허전할까봐 새우도 조금 넣어주고… 재료: 양파 캔 chickpea (garbanzo bean) – 채에 걸러 흐르는물에 헹궈둠 [...]

과까몰리 키누와 & 로스트 치킨
Friday, January 2nd, 20092008년을 몇일 남겨두고 집에서 몇일 놀면서 그냥 냉장고에 있는것들 모아모아 이것저것 해먹었다. Quinoa를 색다르게 해먹어볼까 해서 과까몰리식으로…아보카도를 으깨지 않고 깍둑 썰어서 샐러드로 믹스해보다… 흰것보다 몸에 좋을까 싶어서 이번엔 적색 키누와를 샀더니 맛은 똑같더만 승연이가 입에도 대질 않는다. -_-;; 남은거 몇일뒤 내 도시락 됨. 그리고 함께 먹은 로스트치킨 속에 레몬 한개를 4등분내어서 넣고 껍질 사이사이에 올리브오일과 [...]

간단 치킨 파히따
Monday, November 3rd, 2008전날밤 재료를 모두 준비해두고 당일날은 익히기만 하면 되는 식의 “워킹맘의 밥하기” 시스템이 이젠 제법 익숙해졌다. 장보는 주말에 일주일치 재료손질 하고나면 지치긴 하지만 대신 주중에 살짝 일찍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나름 보람있다. 그리고 더 큰 보람은 나보다 먼저 집에 오는 남편이 손질된 재료로 가스렌지 앞에 서있을때 느끼게 된다. ^.,^ Chicken Fajita는 전날밤에 닭고기를 [...]

썸머 멕시칸 샐러드 & 오이 요거트 샐러드
Wednesday, July 16th, 2008닭다리살을 전날 올리브오일과 마늘에 재워뒀다가 먹기 직전에 구워서 만드는 샐러드. 오랜만에 닭버터구이 만들어보네. 재료: 닭다리살 (올리브오일+소금+후추+다진마늘+타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것 아보카도 검정콩캔 야채 아무거나 버터 레몬즙 조금 1. 올리브오일 믹스에 재웠던 닭다리살을 버터와 레몬즙 두른 후라이팬에 굽는다. 2. 나머지 재료위에 얹어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먹는다. (시판용 드레싱 썼음) 그리고 햄버거와 함께 먹었던 오이 요거트 샐러드. 주로 매운음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