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ppliance’

Ice Cream Maker

Friday, January 8th, 2010

사기 전 가장 많이 오래 고민했던게 아마도 이 아이스크림 메이커이지 않을까 싶다. 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지도 않는 집에 기계까지 필요할까 싶어서…

미니 슬로우쿠커

Monday, January 21st, 2008

수납 공간이 많지 않아 요즘은 있는것도 없애버리는 판국에 오랜만에 가전제품 하나 마련했다. 3인용 전기밥솥만하게 작은 미니 슬로우쿠커. 동네에서 $9.99주고 삼. 엄마가 제발 이거 하나는 사서 콩스프도 해먹고 하라고, 산걸 후회하면 가격도 싸니까 그냥 없애버리라고 거의 부탁을 하는바람에 사게 된.. 납작한(old fashioned) 오트밀이 쿠킹타임이 10분도 안되기때문에 그걸로만 오트밀을 해먹었는데 이게 있으니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steel cut (Irish)오트밀을 [...]

Blender

Monday, March 13th, 2006

한국에선 이걸 믹서기라 부르는데 여기선 워낙 다른 “믹서기” 가 많아서인지 이걸 Blender라고 불러야 이걸 의미하는줄 안다. 가전제품중 남자들의 베스트프랜드라고 불리우는 블렌더를 우리집에서도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가전제품이다. 그래서 이걸로 스무디나 칵테일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하면 아무소리 안하고 꼭 해준다는… 내가 블렌더를 고를때 제일 먼저 보는게 뭐냐면… 바로 이거. 유리용기와 모터가 접하는 부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본다. 결혼전에 가지고 있던건 [...]

제빵기 (Bread Machine)

Tuesday, July 5th, 2005

지금 갖고있는 가전제품 중에서 가~장 오래된것이 이 브래드머신인데 지금까지 소개도 안하고 있었다니. 결혼 후 내게 15파운드를 선물해 준 장본인이라고도 하겠다. ^^;; 이걸 사기까지도 가정용 제빵기의 존재도 모르고 있다가 직장동료가 자기엄마한테 이걸 선물해줬는데 엄마가 넘 좋아하더라~ 뭐 대강 이런내용의 수다를 떨다가 알게 되었는데…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쨈도 만들기때문에 이게 가장 좋다는둥… 한창 결혼준비에 들떠있는 내맘에 불을 [...]

Kitchenaid 스탠드 믹서

Wednesday, May 25th, 2005

든든하게 나의 부엌 한구석을 지켜주고 있는 스탠드 믹서. 2년전인지 3년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거다. 그때까진 20불짜리 핸드믹서로 달걀거품도 내고 생크림도 만들고 했으나…속도조절이 거의 안되는거라 쿠키반죽같은 밀가루가 들어가는건 거의 불가능.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곤 했다. 맨날 이거 하나 갖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다 내손안에 들어와서인지는 몰라도 아마 내부엌에서 가장 사랑받고있는 나의 보물1호가 아닌가싶다. 서슴치않고 고른 주황색 (Tangerine). 나중에 내자식들이 자라서 [...]

Yogurt Maker

Friday, April 29th, 2005

거의 매일같이 요거트를 먹는 우리. 장 볼때 작은통 (6oz짜리) 몇개씩 사두고 하나씩 회사에 들고가서 간식으로 먹곤 한다. 남편은 로팻은 맛없다고 꼭 보통을 사야하고, 그것도 아래 쨈이 깔려있는 fruit on the bottom으로. 난 꼭 로팻이어야하고 블루베리나 복숭아맛을 먹다가 최근에 입맛이 바껴 플레인이나 바닐라만 먹는다. 다행히 둘다 변비는 없다. -_-; 요거트 제조기라면 작동하기 번거로운거인줄만 알다가 French Women [...]

진공포장 Food Saver

Sunday, November 7th, 2004

충동구매 한것중 가장 만족하고 잘 쓰고있는 제품. 결혼하기 한참 전에 한국 다녀온 후 시차적응이 안돼 밤을 꼬박 새운적이 있었는데 티비를 보다가 이거 선전을 하는걸 보고 새벽3시에 전화로 주문한거다. 하긴 나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시간에 선전과 디스카운트를 해주는거겠지. 일단 혼자사는 살림에 몇달도 넘게 냉동되어있는 고기와 생선들을 위해 샀으나..오히려 결혼한 지금 더 잘 쓰고있다. 닭고기나 고기 양념해서 냉동할때 [...]

Kitchenaid 푸드 프로세서

Sunday, October 17th, 2004

내가 요령이 없어서였겠지만 젤 처음 콩비지를 만든다고 흰콩을 불려서 믹서기 (blender)에 갈다가 너무 걸쭉해서 그랬는지 모터가 돌아가지 않아 혼이 난적이 있다. 결국엔 계속 물을 더하다 콩비지는 못해먹고 콩국수만 질리도록 먹었다는..-_-; 사실, 퀴진아트의 미니푸드프로세서가 있었는데 그걸로 마늘과 허브등을 가는건 충분했지만 뭘 제대로 하려고 하면 너무 사이즈가 작아 몇번씩 나눠서 갈아야하고.. 하다보면 막 넘치고…얼마나 번거롭고 불편했던지.. 이거외에도 [...]

panini press

Wednesday, January 14th, 2004

울 집앞에 ( 나 vancouver….)soup spoon이라는 SOUP집이있는데..한 10가지의 맛있는 숲과 panini를 비롯한 hot sandwich를 판다 요기 캐나다는 너무나도 몸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에. organic야채와 fresh seafood는 어떤 식당에가나 만인이 선호하는 식재료이다… 요즘 내가 출출하면 돌 된 아가와 유모차밀고 가서 먹는 기호식품이 하나생겼는데…고게바로 숲에 곁들여먹는 hot sandwich인데.. half baked 되어있는  이탈리언바게트에 살라미얇은것 한장 치즈는 에멘탈 거기에 organic야채듬쁙…고거를 sandwich [...]

와플메이커

Thursday, January 1st, 2004

Santa was good to me this Christmas…:) 우리집안에서 가전제품의 왕이라고 불리울정도로 거의 모든 가전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챙피해서 목록 공개 안하겠음) 좀 더 욕심을 내자면.. 갖고싶었던게 바로 이 와플메이커이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게 떡!하니 들어왔다. ㅎㅎ Villaware의 벨지언 와플메이커. 이걸로 와플을 해먹어보니 다시 팬케익으로 돌아갈수 있을까란 무서운 생각이 든다.^^ 여기선 저녁으로도 와플에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던데 이게 있으니 [...]